기독교 강요: 영적 통치와 국가 통치, 두 왕국론의 조화
1.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마태복음 22:21 KRV“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 정치적 중립과 무관심의 위험성 (제세례파의 오류)
고린도전서 7:21 KRV“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자유할 수 있거든 차라리 사용하라”

3. 위정자의 책임과 성도의 적극적 참여
고린도전서 7:23 KRV“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4. 기독교 강요: 개혁주의 신앙 국가관과 관련한 성경 구절
디모데전서 4:2 KRV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신명기 1:16 KRV
“내가 그 때에 너희 재판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너희 형제 중에 송사를 들을 때에 양방간에 공정히 판결할 것이며 그들 중의 타국인에게도 그리 할것이라.
시편 82:1 KRV
“하나님이 하나님의 회 가운데 서시며 재판장들 중에서 판단하시되”
로마서 13:1 KRV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잠언서 8:15 KRV
“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국가의 왕은 하나님이 세워 준다라는 거예요. 그 권한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다라는 거예요. 비록 시민의 선거로 뽑는다 할지라도 그 막강한 권력과 권위는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다라는 거예요. 반대로 국가가 교회를 핍박할 때, 우리는 죽기 설기로 악한 왕에게 교회를 핍박하는 왕에게 저항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정치적 목소리를 낼 수 있다라는 거예요. 존경할 때도 단지 선거의 수준으로 그렇게 존경하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신적인 권위로서 높이 더 높이 존중하는 겁니다. 그래서 때로는 내 마음에 안 들어도 성격이 개팍하고 조금 학력이 모자르고 이런 다양한 이유로라도 대통령이 됐다 할지라도 우리는 존중해야 되는 거예요. 또 정당이 좀 다르더라도 존중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나 교회의 적대적이고 교회를 핍박한다면 목숨을 걸고 저항해야 되는 겁니다.”
– 신원균 목사 설교 중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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