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 아버지가 남긴 6천만 원의 세금 빚, 자녀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제목: 아들을 위해 산을 팔고 빚만 남은 아버지… 마지막 효도는 ‘빚의 대물림’을 끊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슴 아프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노년의 세금 문제와 상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 사연: 94세 아버지가 받아든 ‘징수 포기’ 통지서 평생 공직에 계셨던 아버님(94세). 아들의 사업 빚을 갚아주려 평생 지켜온 산을 팔았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한 양도소득세 6,600만 원은 낼 돈이 없었습니다. 현재 아버님은 폐부종과 지병으로 요양병원에 계시고, 유일한 소득은 월 185만 원의 공무원 연금뿐입니다. 그리고 오늘, 자산관리공사로부터 **”징수 곤란으로 위탁을 해지한다”**는 통지서가 날아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딸은 어떻게 해야 아버님을 편안히 모시고, 가족들을 지킬 수 있을까요?


1. ‘체납액 위탁징수업무 해지 통보서’ 해석

 

이 통지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아버님의 재산을 조사하고 징수를 시도했으나, 징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국세청(제천세무서)으로 사건을 다시 돌려보낸다”**는 뜻입니다.

  • 해지 사유 (징수 곤란): 캠코는 현장 조사나 재산 조회를 통해 체납자가 94세의 고령이고, 압류할 수 있는 실익 있는 재산이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현재 사시는 집도 따님 명의이고, 연금도 최저생계비 수준이므로 압류 불가)

  • 의미: 아버님 명의의 재산이 없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셈입니다. 빚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독촉이나 압류의 강도가 현저히 줄어들거나 사실상 멈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무서에서도 ‘결손처분(잠정적 징수 포기)’을 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2. 따님의 입장에서 취해야 할 최선의 길

현재 아버님 상황(94세, 병원 입원, 무재산)에서 가족분들이 취해야 할 전략은 명확합니다.

① 체납 세금, 절대 자녀 돈으로 갚지 마세요.

  • 세금 체납은 아버님 개인의 채무입니다. 자녀가 대신 갚을 법적 의무는 전혀 없습니다.

  • 6,600만 원은 큰돈입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시면 어차피 상속 절차를 통해 정리될 빚이므로, 무리해서 갚으려 하지 마세요.

② 공무원 연금(185만 원)은 병원비로 전액 사용하세요.

  • 압류 금지: 국세징수법 및 민사집행법상 월 185만 원 이하의 생계비는 압류가 절대 금지됩니다. 세무서도 이 돈은 건드릴 수 없습니다.

  • 현재 병원비가 160만 원이므로, 아버님의 연금으로 병원비를 충당하는 것은 가장 합법적이고 현명한 자금 운용입니다. 통장에 입금된 연금은 즉시 인출하여 병원비로 납부하세요.

③ ‘상속 포기’ 또는 ‘한정 승인’ 준비 (가장 중요)

  •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게 되면, 이 세금 체납액도 상속 대상이 됩니다.

  • 대응: 임종 후 3개월 이내에 가정법원에 **’상속 포기’**나 **’한정 승인’**을 신청하면 세금 빚을 물려받지 않습니다.

  • 추천: 아버님 명의의 재산이 ‘0’에 가깝고 빚만 있다면 **’상속 포기’**가 간편합니다. 하지만 혹시 모를 아주 작은 재산이라도 있을 수 있거나, 후순위 상속인(손자녀 등)에게 빚이 넘어가는 것을 막으려면 자녀 중 한 분이 ‘한정 승인’을 하고 나머지는 포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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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징수 곤란” 통지서,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 통지서는 “더 이상 뺏을 재산이 없다는 것을 국가도 인정했다”는 뜻입니다. 90대 고령에 무재산인 경우, 사실상 국세청도 적극적인 징수를 멈추게 됩니다. 빚 독촉의 공포에서 조금은 벗어나셔도 좋습니다.

💡 2. 병원비는 ‘압류 금지 통장’으로 해결하세요.

아버님의 공무원 연금 185만 원은 법적으로 보호받는 **’최저생계비’**입니다. 국세청이라도 이 돈은 압류할 수 없습니다.

  • 핵심: 이 연금은 오직 아버님의 병원비(월 160만 원)로만 쓰십시오. 자녀들이 쌈짓돈을 모아 세금을 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그것이 불효가 아니라, 남은 가족을 지키는 지혜입니다.

💡 3. 마지막 과제: ‘빚의 고리’ 끊기 (상속 포기 vs 한정 승인)

아버님께서 영면하시게 되면, 슬픔을 추스르기도 전에 이 세금 빚은 자녀들에게 ‘상속’됩니다. 이때 3개월 내에 반드시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상속 포기: “아버지의 재산도, 빚도 모두 안 받겠습니다.” (가장 깔끔하지만, 빚이 손자녀에게 넘어갈 수 있어 주의 필요)

  • 한정 승인: “아버지가 남긴 재산 범위 내에서만 빚을 갚겠습니다.” (빚이 더 많으면 안 갚아도 됨. 빚이 후순위 가족에게 넘어가지 않아 가장 추천하는 방법)

📝 따님을 위한 한마디 아버님은 자식을 위해 산을 파셨고, 그 짐을 홀로 지고 계십니다. 지금 따님이 하실 수 있는 최고의 효도는, 아버님의 연금으로 마지막까지 편안하게 치료받으시게 하고, 사후에는 냉철한 법적 절차로 이 아픈 빚이 자녀들에게 이어지지 않게 끊어내는 것입니다.

죄책감 갖지 마세요. 법은 감당할 수 없는 빚으로부터 유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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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기요사키의 독설 “뉴욕은 마르크스주의 실험장” 🗣 그리고 ‘부자 아빠’의 진짜 얼굴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근 뉴욕의 정치 지형 변화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https://m.coinreaders.com/197221#ENT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기요사키가 왜 뉴욕을 향해 **”마르크스주의 실험이 시작됐다”**고 비판했는지,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제 예언가’ 기요사키의 **진짜 모습(Fact)**은 무엇인지 입체적으로 분석해 드립니다.

1. 기요사키의 경고: “뉴욕, 위험한 실험에 빠지다” 🚨

최근 뉴욕 시장 선거(또는 관련 정치 지형)에서 사회주의 성향이 강한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가 부상하자 기요사키가 독설을 쏟아냈습니다.

핵심 이슈: 맘다니 의원의 핵심 공약인 ‘부동산 임대료 통제’

기요사키의 주장: “임대료 통제는 시장 경제를 파괴하는 마르크스주의적 발상이다. 이는 뉴욕 부동산 시장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며, 집주인과 투자자들을 떠나게 만들 것이다.”

철저한 자유시장주의자인 그에게, 정부가 가격을 통제하는 정책은 자본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로 비친 것입니다.

2.팩트 체크: 로버트 기요사키는 누구인가? (7가지 진실) 🔍

기요사키는 경제 위기를 자주 언급하며 ‘공포 마케팅’의 대가로 불리기도 하지만, 그가 이룬 부의 방식은 철저히 자본주의적입니다. 그의 성공 신화와 이면을 7가지 포인트로 정리했습니다.

① 평범한 출발, 비범한 마케팅 그는 처음부터 금수저가 아니었습니다. 평범한 시민(평민)으로 시작해 스스로 부를 일군 자수성가형 인물입니다.

② 베스트셀러의 숨은 공신: ‘다단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가 처음부터 서점가를 휩쓴 건 아닙니다. 초기에는 미국의 암웨이(Amway) 등 네트워크 마케팅(다단계) 조직에서 “동기 부여 필독서”로 입소문을 타며 히트를 쳤습니다.

③ 인세가 만든 종잣돈 이후 정식 출판되어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여기서 발생한 막대한 인세 수입이 그가 진짜 부자가 되는 종잣돈(Seed Money)이 되었습니다.

④ 진짜 부는 ‘부동산’에서 그는 인세로 번 현금을 묵혀두지 않았습니다. 공격적인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을 기하급수적으로 불렸습니다. 책 내용대로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든 것입니다.

⑤ 교육 사업의 성공 부동산 투자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건 부동산 교육 및 세미나 사업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도 그의 사업 수완을 인정하고 공저(『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를 낼 정도였죠.

⑥ 빗나가는 예언가? 📉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경제 예측은 틀릴 때가 많습니다. 매년 “역대급 폭락장이 온다”고 경고하지만, 시장이 반대로 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래서 ‘인디언 기우제’식 예측이라는 비판도 받습니다.)

⑦ 확고한 자본주의 정신 예측은 틀릴지언정, 그의 자본주의 마인드셋만큼은 확실합니다. “근로소득에 안주하지 말고 자산(부동산, 사업)을 소유하라”는 그의 철학은 수많은 사람을 투자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 투자자의 시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기요사키의 이번 “뉴욕 경고”는 그의 확고한 자본주의적 신념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우리는 기요사키를 통해 두 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예측보다는 태도: 그의 비관론적 시장 예측을 맹신하기보다는, **”정부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자산을 쌓아야 한다”**는 자본주의적 태도를 배워야 합니다.

정책과 시장의 관계: 정치적 결정(임대료 통제 등)이 실물 경제(부동산)에 어떤 파장을 미치는지 냉철하게 바라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기요사키의 ‘말’보다는 그가 걸어온 ‘돈의 길(인세→부동산→사업)’을 벤치마킹하는 것이 더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재명 정부가 지난 10월에 서울을 전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053151003

서울 전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고, 시중에 돈은 풀렸는데(유동성 확대) 대출은 막히는(대출 규제) 상황은 시장 경제의 자율성을 극도로 제한하는 시나리오입니다.

통상적으로 ‘좌파적 부동산 정책’이라 불리는 ‘수요 억제 및 규제 일변도’ 정책이 시장 원리와 충돌했을 때 발생하는 심각한 부작용과 문제점들을 경제학적 관점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및 규제 정책의 5가지 핵심 문제점

1. ‘거래 절벽’과 ‘매물 잠김’ 현상의 심화 (가격 왜곡)

정부는 투기를 막겠다고 허가제를 시행하지만, 이는 시장에 나올 매물까지 없애버리는 결과를 낳습니다.

  • 원인: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는 ‘실거주’ 목적으로만 주택 구입이 허용됩니다. 즉, 전세를 끼고 사는 갭투자가 불가능합니다.

  • 결과: 집주인들이 집을 팔고 싶어도 매수자가 실거주 요건(2년 거주 등)을 맞춰야 하므로 매수자를 찾기 어려워집니다. 결국 시장에 매물 공급이 완전히 끊기는 ‘매물 잠김(Lock-in effect)’ 현상이 발생합니다.

  • 부작용: 공급이 수요보다 더 빠르게 줄어들면, 적은 거래량에도 가격이 폭등하는 ‘신고가 행진’이 나타나거나, 시장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왜곡됩니다.

2. ‘현금 부자’들만의 리그 (양극화 심화)

“돈 풀기”로 화폐 가치는 떨어져 실물 자산(부동산) 가격은 오르는데, “대출 규제”로 서민들의 자금줄은 막아버린 최악의 상황입니다.

  • 문제점: 대출이 나오지 않으니, 평범한 월급쟁이나 청년층은 아무리 실거주를 하고 싶어도 서울에 집을 살 수 없습니다.

  • 결과: 결국 대출 없이 15억, 20억을 현금으로 동원할 수 있는 ‘초고소득 현금 부자’들만 서울의 아파트를 쇼핑하듯 줍게 됩니다.

  • 사다리 걷어차기: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완전히 끊어지며, ‘부의 대물림’과 자산 격차가 극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벌어집니다.

3. 전세 시장의 붕괴와 세입자의 고통 (전세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집을 사는 사람이 무조건 들어가 살아야 합니다. 이는 전세 공급자가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 메커니즘: 집을 사서 전세를 놓는(임대인) 행위가 원천 봉쇄됩니다. 기존 집주인들도 집을 팔려면 세입자를 내보내고 실거주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야 합니다.

  • 결과: 서울 전역에서 전세 매물이 씨가 마르게 됩니다. 공급 부족으로 전세 가격이 폭등하고, 이는 결국 반전세나 월세로 전환되며 서민 주거비 부담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킵니다.

4. 풍선 효과와 지방/비규제 지역의 투기장화

자본은 댐을 막으면 다른 곳으로 터져 나갑니다. 서울을 막으면 그 돈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흐릅니다.

  • 현상: 서울 진입이 막힌 유동성 자금이 경기도 외곽, 인천, 혹은 지방 광역시의 핵심지나 규제가 덜한 상업용 부동산(오피스텔, 꼬마빌딩)으로 쏠립니다.

  • 결과: 전 국토가 투기판이 되거나, 비선호 지역의 집값까지 덩달아 올려버려 실수요자들의 피해 지역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5. 사유 재산권 침해와 거주 이전의 자유 제약

이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 헌법 가치 충돌: 내 돈을 주고 내가 집을 사는데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사유 재산권에 대한 과도한 침해입니다.

  • 시장 기능 마비: 가격은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어야 하는데, 관(官)이 가격과 거래를 통제하려 하면 암시장이 형성되거나, 이중 계약 등의 불법 편법이 난무하게 되어 시장 투명성이 훼손됩니다.


💡 요약: 의도와 정반대의 결과

좌파 정부의 부동산 정책(규제 강화)은 표면적으로는 “서민을 위하고 투기꾼을 잡겠다”고 하지만, 실제 결과는 “서민은 영원히 집을 못 사게 만들고, 현금 부자들에게만 자산을 몰아주며, 전세 난민을 양산하는” 시장 실패를 초래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시장 경제에서는 공급 확대(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와 거래의 자유 보장만이 집값을 안정시키는 유일한 해법임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미국 영주권이 없는 한국인도 미국 계좌 개설이 “가능”할까?

미국 영주권이 없는 한국인도 미국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미국에 직접 방문할 수 있는지, 아니면 한국에서 비대면으로 개설하고 싶은지에 따라 난이도와 방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상황별로 구체적인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한국에서 비대면으로 개설하는 경우 (온라인)

과거에는 여러 핀테크 앱들이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을 허용했으나, 최근 자금세탁방지법(AML) 강화로 인해 대부분 막혔습니다. 현재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A. 핀테크/송금 서비스 이용 (가장 추천: Wise)

전통적인 은행(Chase, BoA 등)은 아니지만, **미국 계좌 번호(Routing Number, Account Number)**를 발급받아 달러를 입금받거나 송금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 서비스명: Wise (구 TransferWise)

  • 특징: 한국에서 여권만으로 가입 가능하며, 미국 내 가상 계좌를 생성해 줍니다. 이 계좌 정보로 미국인에게 송금을 받거나 월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방법: 앱 설치 -> 회원가입 -> 신원 인증(여권) -> 미국 달러(USD) 계좌 개설 -> 계좌 정보 확인

https://wise.com/kr/blog/opening-a-bank-account-in-usa

B. 미국 주식 투자용 계좌 (증권사)

순수하게 ‘미국 주식 투자’가 목적이라면 은행 계좌가 아닌 증권 계좌를 여는 것이 더 쉽습니다.

  • 찰스 슈왑 (Charles Schwab International): 한국 거주자도 개설 가능하지만, 최소 예치금 $25,000(약 3천만 원)이 필요합니다. 체크카드 발급 및 입출금 기능이 포함된 계좌를 줍니다.


2. 미국 현지에 방문하여 개설하는 경우 (오프라인)

미국 여행이나 출장을 갔을 때 직접 지점에 방문하여 개설하는 방법입니다. SSN(사회보장번호)이 없어도 여권으로 개설해 주는 은행을 찾아야 합니다.

A. 추천 은행

  • Bank of America (BoA): 외국인에게 가장 관대한 편입니다.

  • Citibank, Wells Fargo: 지점(Banker)의 재량에 따라 다르지만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Chase: 최근 심사가 까다로워져 SSN 없이 개설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B. 필수 준비물

  1. 여권 (유효기간 남은 것)

  2. 2차 신분증: 한국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영문), 혹은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비자/마스터)

  3. 미국 내 거주 주소 증명 (가장 중요★):

    • 호텔 주소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지인이나 친척 집 주소를 사용해야 하며, 해당 주소로 된 우편물(청구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팁: 지점 방문 전, 해당 주소로 본인 이름이 적힌 우편물을 하나라도 받아 가져가면 유리합니다.

  4. 미국 핸드폰 번호: 인증 문자를 받아야 하므로 선불 유심 등을 개통해 가야 합니다.

  5. 최소 예치금 (Minimum Deposit): $25~$100 정도의 현금.


3. 유학생/주재원 예정자인 경우 (출국 전 서비스)

미국 비자(F1, J1, H1B 등)가 이미 발급된 상태라면, 한국에 있는 시중 은행의 **’외국환 은행 유학생/해외체재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방법: 신한은행(신한 아메리카), 우리은행(우리 아메리카), 하나은행 등 국내 은행의 미국 법인 계좌를 한국에서 미리 신청하고 출국할 수 있습니다.

  • 장점: 한국어 상담이 가능하고, 한국 신용등급을 참고하여 신용카드를 발급해주기도 합니다.


💡 핵심 요약 및 주의사항

  1. 목적 확인: 단순히 달러를 받고 싶다면 Wise가 가장 빠르고 쉽습니다.

  2. 미국 주소지: 미국 정통 은행 계좌를 트려면 ‘미국 주소지’ 해결이 가장 큰 난관입니다. 지인의 주소를 빌릴 경우, 나중에 은행 서류가 그 집으로 날아가 폐를 끼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3. 계좌 유지 수수료: 미국 은행은 통장에 일정 금액(예: $1,500) 이상이 없으면 매달 $12 정도의 **계좌 유지 수수료(Monthly Fee)**를 떼갑니다. 개설 시 이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4. 세금 (W-8BEN): 계좌 개설 시, 미국 비거주자임을 증명하는 W-8BEN 양식을 작성해야 이자 소득에 대한 세금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결론: 당장 미국에 갈 일이 없다면 Wise(와이즈) 앱을 통해 가상 계좌를 만드시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

🚨 [뉴스레터] 어느 날 아침, 당신의 주식 앱에서 ‘매수 버튼’이 사라진다면?

부제: 내 지갑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왜 ‘자유시장경제’에 투표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정치는 내 삶과 멀다”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정치는 당장 오늘 저녁 당신의 식탁, 그리고 내일 당신의 통장 잔고를 결정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공기처럼 **’자본주의’**와 **’사유 재산’**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소중한 가치가 ‘평등’과 ‘분배’라는 달콤한 가면을 쓴 정책들에 의해 서서히 무너질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오늘은 왜 우리가 자유시장경제에 깨어 있어야 하며, 시장을 통제하려는 세력을 경계해야 하는지, 아주 피부에 와닿는 무서운 상상을 통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 시나리오 1: “미국 주식? 이제 못 삽니다.” (자본 통제의 공포)

당신은 열심히 일해 모은 돈으로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세계 1등 기업인 애플이나 구글 주식을 사려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증권사 앱을 켰는데 ‘매수’ 버튼이 회색으로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정부가 **”국부 유출을 막고 국내 증시를 부양한다”**는 명분으로 개인의 해외 송금과 투자를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 사회주의적 통제 경제의 결말: 내가 번 돈을 내 마음대로, 가장 수익률이 좋은 곳에 투자할 자유가 박탈당합니다.

  • 결과: 자산은 가치가 떨어지는 국내 화폐에 묶이고, 환율 방어 실패로 인해 앉아서 벼락거지가 됩니다. 이것은 소설이 아닙니다.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등 좌파 포퓰리즘 정권이 들어선 나라들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 시나리오 2: “달러 갖고 계시죠? 세금 70% 내세요.” (징벌적 과세)

정부가 바뀝니다. 그들은 “부자에게 세금을 걷어 서민에게 나누겠다”고 외칩니다. 듣기엔 좋습니다. 하지만 그 ‘부자’의 기준이 점점 내려가더니, 이제는 달러 자산을 보유한 당신을 겨냥합니다.

  • 징벌적 과세의 시작: 달러 환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대폭 인상하고, 심지어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보유세’**를 신설합니다.

  • 결과: 열심히 공부해서 안전 자산(달러, 미국 국채)을 확보한 사람들은 ‘투기꾼’으로 몰려 재산을 몰수당하다시피 세금으로 뜯깁니다. 노력에 대한 보상이 사라지니, 아무도 열심히 일하거나 투자하지 않는 사회, 모두가 가난해지는 **’하향 평준화’**가 완성됩니다.


🧠 왜 그들에게 경제를 맡기면 안 되는가?

사회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진 이들이 정권을 잡으면 안 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그들은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보다 ‘정부의 보이는 주먹’을 더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1. 결과의 평등을 강요합니다. 그들은 기회의 평등이 아닌, 결과의 평등을 추구합니다. 1등과 꼴찌의 점수를 똑같이 만들려다 보니, 1등이 더 이상 달리지 않게 만듭니다. 결국 국가 전체의 경쟁력이 도태됩니다.

2. 사유 재산을 ‘공공의 것’으로 봅니다. “국가가 필요하면 개인의 재산도 통제할 수 있다”는 위험한 발상을 합니다. 토지 거래 허가제, 과도한 주택 보유세, 기업 규제 등은 모두 사유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내 것을 내 것이라 주장할 수 없을 때, 자유민주주의는 죽습니다.

3. 국민을 ‘가난한 의존자’로 만듭니다. 기업을 옥죄어 일자리를 없애고, 대신 국가가 주는 보조금에 의존하게 만듭니다. 경제적 자립 능력을 잃은 국민은 정부의 말에 복종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그들이 노리는 **’표의 노예화’**입니다.


🛡️ 우리의 무기는 ‘깨어있는 경제 관념’입니다.

구독자님! 경제적 자유 없이는 정치적 자유도 없습니다.

나의 자산을 지키고, 우리 아이들이 번영된 국가에서 살게 하려면 다음 세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1. 사유 재산권은 생명입니다: 내 재산을 함부로 침해하려는 모든 시도에 분노하고 저항해야 합니다.

  2. 시장은 정부보다 똑똑합니다: 인위적인 가격 통제나 시장 개입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시장의 자율성을 옹호하는 정치 세력을 지지해야 합니다.

  3. 부의 원천은 ‘기업’과 ‘투자’입니다: 기업을 악으로 규정하고 투자를 투기로 몰아가는 선동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미국 우량주식를 사고, 달러 자산을 모으는 것은 단순한 재테크가 아닙니다. 그것은 나의 자본을 지키고, 자본주의의 흐름에 올라타겠다는 **’자유인의 선언’**입니다.

지금 당신의 눈은 시장을 향해 떠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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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6년 만에 7배 폭등한 주식? 📈 ASML 투자로 배우는 부의 철학 (ft. 대폭락의 공포)

부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부자 되는 법, 당신은 준비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

혹시 2020년으로 돌아간다면 어떤 주식을 사고 싶으신가요? 저는 단연코 ASML을 꼽겠습니다. 반도체 생산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장비를 독점하는 ‘외계인 기업’, ASML의 지난 6년간 주가 흐름을 통해 진짜 부자가 되는 투자 원칙을 파헤쳐 봅니다. 🧐

ASML라는 기업은?

https://youtu.be/OPnCbbLYPV4

서학개미들은 제일 많이 산 주식이 궁금하시다면?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1/19/XNBAGJCBSJC5JNKNV4EBOSVHOA/

🎢 롤러코스터 그 자체, ASML 주가의 격동기

  • 2020년 4월: 당시 250달러(약 28만 원) 수준이었던 ASML. 저는 매수를 했습니다.

  • 2021년: 1년 반 만에 861달러(약 96만 원)까지 치솟으며 3.4배 폭등! 🚀

  • 2022년: 기쁨도 잠시, 1년 만에 379달러(약 42만 원)로 대폭락!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습니다. 😱

  • 이후 반복되는 급등과 급락: 721달러로 반등했다가 597달러로 떨어지고, 2024년에는 1,000달러를 돌파하며 환호했지만 다시 600달러대로 주저앉는… 그야말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롤러코스터였습니다.

“이런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하냐고!” 🤯

저 역시 수없이 들었던 질문입니다. 1년 만에 3.5배 올랐다가 다시 1년 만에 반토막이 나는 주식을 일반 투자자가 견뎌내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대폭락을 견디는 유일한 힘: ‘부의 철학과 원칙’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절대 팔지 말자”**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ASML은 대체 불가능한 독점 기술을 가진 기업이며,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2026년 1월 기준) ASML의 주가는 1,358달러(약 200만 원)입니다. 6년 전 28만 원에 샀다면 무려 7배, 배당금 재투자까지 고려하면 9배 가까운 수익을 올린 셈입니다! 💰

핵심은 이것입니다.

  • 좋은 주식을 쌀 때 산다.

  • 어떤 폭락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장기 보유한다.

  •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부의 철학과 원칙’을 세운다.

구독자님! 잦은 매매와 단기적인 시세 차익에 현혹되지 마세요. 진정한 부는 좋은 기업의 주인이 되어 그 성장 과실을 오롯이 누리는 자에게 찾아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나만의 확고한 투자 원칙을 세우고, 폭락장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부의 그릇’을 키워나가시길 바랍니다.

다음 뉴스레터에서도 여러분의 부를 키워줄 유익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

💸 [뉴스레터] 자본주의 야성을 깨워라: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한 ‘K-히어로’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과거 우리를 하나로 묶었던 거대 담론과 이념은 힘을 잃었고, 경제 성장 동력은 식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추상적인 구호가 아닌, **’자본주의의 야성(野性)’**을 깨워 개인의 부를 창출하고 국가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낼 실질적인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오늘은 청년들에게 자본주의 정신을 일깨우고, 그들이 세계 무대에서 부를 창출하며,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K-히어로 프로젝트(가칭)’**를 제안합니다.


🚀 1. ‘K-탈피오트’ 육성: 한국 청년들을 나스닥의 주역으로

이스라엘의 힘은 어디서 나올까요? 바로 엘리트 군사 과학 기술 부대인 ‘탈피오트(Talpiot)’ 출신들이 전역 후 창업 전선에 뛰어들어 혁신적인 기술 기업을 만들고, 이를 나스닥에 상장시키며 막대한 부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에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K-탈피오트’가 필요합니다.

  • 대학-기업 연계 초격차 기술 창업 지원: 이공계 우수 인재들이 대학 시절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기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실리콘밸리 멘토링, 글로벌 VC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 실패를 용인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 한 번의 실패가 인생의 실패로 이어지지 않도록 안전망을 확충하고 재도전을 장려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혁신은 수많은 실패의 토양 위에서 자라납니다.

💰 2. ‘슈퍼 개미’를 넘어 ‘글로벌 자본가’로: 달러 자산 확보 전략

더 이상 국내 주식 시장(국장)의 박스권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시야를 넓혀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모인 미국 시장에서 자본주의의 정수를 배워야 합니다.

  • 미국 우량주식 장기 투자 문화 확산: 단타 위주의 투자가 아닌, 세상을 바꾸는 혁신 기업(AI, 바이오, 우주항공 등)의 주주가 되어 그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장기 투자 문화를 정착시켜야 합니다. 이는 개인의 부를 넘어 국가적인 달러 자산을 확보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 미국 부동산 시장 진출 활성화: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미국 부동산 시장(리츠, 직접 투자 등)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진입 장벽을 낮춰야 합니다. 글로벌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경제 위기에 강한 개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 3. ‘K-로비’ 네트워크 구축: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민간 외교관

경제적 성공은 곧 영향력으로 이어집니다. 미국 시장에서 성공한 한인 자본가와 기업인들은 한미 관계를 공고히 하고 한반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강력한 민간 외교관이 될 수 있습니다.

  • 미 의회 대상 전략적 네트워킹: 성공한 한인 경제인들을 중심으로 미국 정·재계 유력 인사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입장을 대변하고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지원: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 등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미 의회의 초당적 지지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 실리를 바탕으로 한 민간 외교는 때로는 정부 외교보다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구독자 여러분!

‘돈’을 이야기하는 것을 터부시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건전한 자본주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하여 부를 거머쥐는 것, 그것이 바로 21세기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K-히어로 프로젝트’**는 꿈이 아닙니다. 우리의 잠재력은 이미 충분합니다. 이제 그 잠재력을 폭발시킬 구체적인 전략과 행동이 필요할 뿐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감사합니다.

수신제독스쿨 안용화 드림

무엇을 먹을 것인가?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현대인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무엇을 먹을 것인가”**입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 있어도 올바른 음식을 섭취하지 못한다면 건강을 지킬 수 없습니다.

현대의학의 창시자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을 약으로 대신하라고 했습니다. 음식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운명학적으로 보면 타고난 체질이 다르더라도,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좋은 체질을 타고났더라도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질병에 시달릴 수 있죠.

🥬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 채식 중심 식단

인간의 치아 구조를 살펴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송곳니: 육식을 위한 치아 (소수)

앞니와 어금니: 채식을 위한 치아 (다수)

창자의 길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육식동물: 짧은 창자 (독소 빠른 배출)

초식동물: 긴 창자 (영양소 충분한 흡수)

인간의 창자는 초식동물에 가까운 구조를 가지고 있어, 채식 위주의 식단이 우리 몸에 더 적합합니다.

😮현대 질병의 주범: 잘못된 식습관

고기 중심 식단의 문제점: 쓸개즙으로 지방 소화 시 부담 증가

단백질을 먹어야 건강하다. 아니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만든다. 살, 핏줄, 머리카락은 자라고 늘고 죽고 다시 태어난다. 미국 영양소 권장섭취량(RDA): 단백질은 체중 1kg당 0.8g로 60kg 성인의 경우 하루 48g의 단백질 필요합니다. 과다섭취시 오줌, 소화되지 못한 단백질은 설사로 빠집니다.

암, 고혈압, 당뇨병 발병률 증가하여 사회병리학적 문제 야기

채식 중심 식단의 장점: 각종 성인병 예방, 자연 면역력 강화, 소화기관 부담 감소로 거의 병이 없습니다.

🌿 생명력 넘치는 식재료 선택법

1. 제 땅, 제철 음식 섭취

계절별 제철 음식 활용: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합니다.

2. 자연 크기의 원칙

자연계에서는 자신의 몸집보다 작은 것을 섭취하는 것이 원리입니다:

추천: 통째로 먹는 작은 생선, 뱅어포, 조개, 새우, 게

주의: 대형 어류 (중금속 축적 위험)

3. 자연 재배 식품 우선

산야초: 자연에서 자란 야생 식물

유기농 채소: 화학 농약 없이 재배

무농약 과일: 자연 그대로의 영양소

🧬 장수의 비밀: 발효식품과 효소

세계 장수촌의 공통점

전 세계 장수촌 사람들의 공통 식습관은 바로 발효식품 섭취입니다

전통 발효식품:

김치, 된장, 고추장, 간장, 정국장

낫토, 미소

🚨물질대사를 조절하는 5대 핵심 영양소

비타민: 신진대사 촉진

무기질: 체내 균형 유지

효소: 소화와 대사 활성화

식이섬유: 장 건강 개선

: 체내 순환 촉진

💊 자연의 만능 영양소: 비타민 C의 놀라운 효과

노화 방지: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보호

성인병 예방: 혈관 건강 개선

피부 미용: 콜라겐 합성 촉진

감기 예방: 면역력 강화

괴혈병 예방: 잇몸 출혈, 피하출혈 방지

비타민 C 풍부한 자연 식품: 쉬뽀브닉(금앵자), 고추잎, 감잎, 고추, 파프리카, 산야초 등

🍽 오늘부터 실천하는 생명의 밥상

하루 식단 가이드

아침: 식이섬유(1티스푼)+ 물(270ml)+ 효소(30CC)

점심, 저녁: 쌀밥 + 제철 생채소(뿌리(30%), 잎 채소(30%)+ 해초(30%)+ 해초(10%)

주간 식단 계획

일요일: 주1회 카레(매운카레)

월간 식단 계획

월 2회(15일,30일) 단것, 소금없는 날로 정하여 채소죽 먹기(채소와 쌀의 비율 1:1)

🌟 마무리: 건강한 미래를 위한 선택

음식은 단순한 생존의 수단이 아닙니다. 우리의 건강과 수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을 받아들이고,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 식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실천한다면, 누구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작은 변화가 큰 건강을 만듭니다.

안용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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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현실을 직시하는 지혜, 안용화입니다.

어제(8월 25일), 대한민국 국회는 재계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노란봉투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언론은 ‘노동자의 권리 신장’을 이야기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기업 활동에 족쇄를 채운 법’이자 **’대한민국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임을 포기한 선언’**이라고 평가합니다.

이 법의 통과는 단순히 기업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당신과 내 자녀의 미래를 송두리째 뒤흔들 수 있는 거대한 변곡점입니다.

📜 노란봉투법, 무엇이 문제인가? (기업이 떠나는 이유)

이번에 통과된 노란봉투법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1. ‘사용자’ 정의 확대: 하청업체 노조가 원청 대기업을 상대로 파업하고 교섭을 요구할 수 있게 됩니다.

  2. 손해배상 청구 제한: 불법 파업으로 막대한 손실이 발생해도, 기업이 노조와 조합원 개개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기가 극도로 어려워집니다.

이는 마음만 먹으면 노조가 언제든 기업 전체를 멈춰 세울 수 있는 막강한 무기를 손에 쥔 것과 같습니다. 국회가 앞장서서 기업들을 대한민국 밖으로 내모는 이 상황, 과연 정상일까요?

 

💣 미래 시나리오: 당신에게 닥칠 세금 폭탄

기업 활동이 위축되고, 제조업과 대기업이 더 이상 리스크를 감당할 수 없어 한국을 떠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1. 법인세 급감: 기업들이 내는 세금이 줄어들어 나라의 곳간이 빕니다.
  2. 보유세 등 국민 세금 인상: 부족한 세수를 메우기 위해 정부는 결국 국민 개개인의 주머니를 털 수밖에 없습니다. 부동산 보유세 인상은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결국, 기업의 리스크가 국민 전체의 세금 폭탄으로 전가되는 구조입니다. 이미 대한민국은 법적으로 기업 활동이 어려운 나라가 되었고, 조선시대와 같은 신분제 사회로 회귀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니시의학 자연치유법 실무 적용 방법

**parachute 각자도생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정치적 논쟁을 떠나, 우리는 각자의 가족과 자산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시대,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생존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산의 국적을 바꿔라: 달러 자산 🇺🇸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흔들릴 때, 원화 자산만 가지고 있는 것은 구명조끼 없이 배에 남아있는 것과 같습니다. 진짜 자산가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피난처는 **달러 자산(미국 부동산, 미국 주식)**이라는 것을요. 당신의 자산에 국경을 허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2. 자녀의 무대를 바꿔라: 원어민 영어 👩‍🚀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더 이상 한국의 아파트가 아닐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신의 능력을 펼치고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입니다. 지금 당장 자녀에게 디즈니 만화를 원어로 틀어주십시오. 영어를 ‘학습’이 아닌 ‘체득’하게 만들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날개를 달아주어야 합니다.

3. 마음의 준비를 하라: 낙하산 챙기기 🪂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을 직시하는 것입니다. “설마” 하는 아니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준비한 사람은 벼랑 끝으로 떠밀려도, 최소한 낙하산은 펼칠 수 있습니다. 냉정하게 상황을 분석하고, 나와 내 가족을 지킬 계획을 세우는 것, 그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의 책임입니다.

📝 오늘의 핵심 3줄 요약
‘노란봉투법’ 통과로 대한민국은 기업 활동이 극도로 어려워졌고, 기업의 해외 이전은 가속화될 것이다.

이는 세수 부족으로 이어져 결국 국민 전체의 세금 부담(특히 보유세) 증가로 돌아올 것이다.

‘각자도생’의 시대, 생존을 위해 달러 자산 확보와 **자녀의 글로벌 경쟁력(영어)**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자도생’이라는 단어가 그 어느 때보다 무겁게 다가오는 오늘입니다.
당신의 ‘낙하산’은 준비되어 있습니까?

현실을 직시하는 지혜,
안용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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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를 잃은 슬픔 속에서 복잡한 연금 문제를 마주하면 막막하기만 합니다. 특히 매달 받던 국민연금, 앞으로 어떻게 받아야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을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배우자 사망 시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두 가지 방법을 명확하게 비교하고, 어떤 경우에 어떤 선택이 가장 유리한지 실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총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배우자 사망 시 국민연금 수령, 2가지 선택 방법

 국민연금법상, 배우자가 사망하면 남은 배우자는 두 가지 수령 방법 중 본인에게 더 유리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두 가지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고 오해하지만, ‘중복 지급 금지’ 원칙에 따라 하나를 선택하면 나머지는 포기해야 합니다.

✨ 방법 1: ‘유족연금’ 100% 수령하기

 첫 번째는 내 연금을 포기하고,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을 기준으로 산정된 ‘유족연금’을 100% 받는 방법입니다. 유족연금액은 사망한 배우자의 국민연금 가입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원래 받던 연금액의 40% ~ 60% 사이에서 결정됩니다.

예시: 남편(월 150만 원 수령)이 사망하고, 유족연금 수급률이 60%라고 가정해 봅시다. 이때 아내는 본인 연금을 포기하고, 남편 연금의 60%인 월 90만 원을 유족연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방법 2: ‘내 연금 + 유족연금 30%’ 받기 (중복 급여)

 두 번째는 내 본인 연금을 그대로 받으면서, 추가로 유족연금 금액의 30%를 더해서 받는 방법입니다. 이를 **’중복 급여 조정’**이라고 부릅니다.

예시: 위와 동일한 상황에서 아내가 원래 월 50만 원의 연금을 받고 있었다면, 본인 연금 50만 원은 그대로 받고, 유족연금(90만 원)의 30%인 27만 원을 추가로 받게 됩니다. 따라서 총 수령액은 월 77만 원이 됩니다.


🎯어떤 선택이 가장 유리할까? 상황별 시뮬레이션

 그렇다면 어떤 선택이 나에게 가장 이득일까요? 핵심은 **’나와 배우자의 연금액 차이’**에 있습니다.

✍️ CASE 1: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이 내 연금보다 훨씬 많을 때

 위의 예시처럼 남편 연금(150만 원)이 아내 연금(50만 원)보다 훨씬 많은 경우입니다.

  • 방법 1 (유족연금 100%): 90만 원
  • 방법 2 (내 연금 + 유족 30%): 77만 원

 이 경우, 금액이 더 큰 방법 1, 즉 ‘유족연금 100%’를 선택하는 것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 CASE 2: 내 연금이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보다 많을 때

 반대의 경우를 가정해 보겠습니다. 아내(월 50만 원)가 먼저 사망했고, 남편은 월 15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 방법 1 (유족연금 100%): 아내 연금의 60%인 30만 원
  • 방법 2 (내 연금 + 유족 30%): 남편 연금 150만 원 + 유족연금(30만 원)의 30%인 9만 원 = 159만 원

 이 경우, 비교할 필요도 없이 방법 2, 즉 ‘내 연금 + 유족연금 30%’를 선택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 핵심 정리: 나에게 맞는 유족연금 선택 기준

 복잡해 보이지만 기준은 간단합니다.

  •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액이 내 연금액보다 월등히 높다면?
    • ▶️ ‘유족연금 100%’ 선택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세요.
  • 내 연금액이 사망한 배우자 연금액보다 많거나 비슷하다면?
    • ▶️ ‘내 연금 + 유족연금 30%’ 선택이 거의 무조건 유리합니다.

 배우자를 잃은 경황 중에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오늘 알려드린 기준을 잘 기억해두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국민연금공단(국번없이 1355)에 직접 문의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는 시뮬레이션을 받아보는 것이니, 꼭 상담을 통해 가장 유리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