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4/12/2024122519095468374a01bf698f_1

1. 비트코인

전략자산이 되면 비트코인이 앞으로 계속 안정적으로 상승하니 좋고 전략자산이 못 되면 하락 또는 폭락하는 일이 많을 테고, 그럼 좋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니 또 좋은 일입니다.

아무튼, 코인은 되도록 안 하는 게 좋습니다.

2. 코인은 해야 될까?

코인은 정신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되도록 안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만, 그래도 코인을 꼭 해야겠다면 자산의 1%정도를 비트코인에 묻어두고 잊어버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코인을 사고 싶다면 자산의 최대 9%정도까지, 비트코인5  이더리움2  리플2 이 정도로 묻어두면 나쁠 것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윤환의 책과 사람]③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 “다른 배달꾼들은 화투를 쳤고 나는 책을 읽었다”

가장 밑바닥에서 최정상에 오른 인물, 대한민국 대표기업 현대의 창업주 정주영.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업인 정주영. 소학교 졸업 학력으로 현대그룹이라는 거대 재벌을 만들었다. 처절한 가난 속에서 한국의 고도 경제성장과 궤를 같이 하고 있는 산업화의 상징으로 기억되는 인물이다.

네 번의 가출, 소학교 졸업의 학력

정주영은 1915년 11월 25일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에서 아버지 정봉식과 어머니 한성실 사이에서 6남 2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그의 호는 고향마을 아산리의 이름을 딴 ‘아산(峨山)’이다. 현대그룹이 전국 곳곳에 세운 아산병원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 태화강을 따라 동구와 남구를 연결하는 도로인 아산로 역시 바로 이 호를 딴 이름이다. 아산정책연구원, 이것들을 충청남도 아산(牙山)시에서 온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충남 아산과는 관련 없다.충남 아산에 현대차 공장이 있기는 하다.

송전소학교 졸업. 지금의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다. 어릴 때 가출을 4번이나 했다. 첫 번째는 함경북도 청진으로 갔다. 하지만 차비가 없어서 원산 근처의 고원군에 도착했다. 마침 그곳 탄광촌 근처에서 철도공사가 한창이어서 막노동을 했다. 두 번째 가출은 금강산이었으나 일도 못 구하고 사기만 당하고 아버지에 끌려왔다. 세 번째 가출 때는 소 판돈 70원을 훔쳐서 서울로 가서 부기학원에 등록했으나 또다시 끌려왔다. 네 번째 가출 때는 소학교 친구 중에 부농의 아들이었던 오인보와 같이 가출했으나 또 끌려왔다. 이후 오인보는 나중에 ‘현대자동차공업사’의 창립멤버가 되었다.

화투 대신 책

이후 다시 가출해 인천부둣가에서 막노동으로 돈을 벌며 서울에 정착했다. 첫 직장은 쌀가게 복흥상회였다. 아르바이트가 아닌 샐러리맨의 생활이 시작된 것이다. 정주영은 매일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났다. 눈을 뜨면 쌀과 잡곡을 가득 담은 가마니를 가지런히 정돈했다. 급히 배달 나갈 때 쌀, 보리, 잡곡 등을 쉽게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복흥상회에는 여섯 명의 쌀 배달꾼이 있었다. 저녁 7시 쌀가게가 문을 닫고 나면 배달꾼들은 장기를 두거나 화투를 쳤다. 그러나 정주영은 책을 읽었다.

동료들과 놀지 않고 독서로 자기 계발에 몰두했다. 쌀가게 주인은 정주영을 눈 여겨 보았다. 주인의 외아들은 노름에 빠져 있었다. 외아들에게 실망한 쌀가게 주인이 성실하게 일하는 정주영에게 가게를 팔았다. 복흥상회 주인의 딸인 이문순 여사는 청년 정주영에 대해 “다른 일꾼들과는 사뭇 달랐어요. 밤이 되면 항상 책을 붙들고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문순의 어머니도 청년 정주영의 성실성과 독서열에 감탄했다.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인 정주영이 무식했을까? 그렇지 않다. <정주영의 경영정신>의 저자 홍하상은 “서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할아버지로부터 <천자문(千字文)>과 <동몽선습(童蒙先習)>을 지나 <십팔사략(十八史略)>까지 배웠다. 요즘으로 치면 거의 대학원 졸업생 정도의 학문적 소양을 이미 갖추었다”라고 평가했다.

책에서 익힌 상상력, 기적의 창의력으로 발현되다

그의 독서 실력은 상상력, 창의력을 발휘했다. 6.25전쟁 중인 1952년 12월,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한국에 왔다. 그는 선거기간 중 6.25전쟁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에 당선되면 즉시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공약했고 이를 실천했다. 미국 역사상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 본토 밖에 있는 최전선을 방문한 것은 최초였다. 부산 대연동 유엔군 묘지에 참배하는 일정이 있었다. 그가 오기 전 미군은 한겨울에 유엔군 묘지에 잔디를 입히는 공사를 해야 했다. 겨울에 잔디 구하기란 불가능했기 때문에 다른 업체에서 전부 거절했다.

현대건설 정주영 사장은 미군 장교를 찾아가 왜 파란잔디를 주문하느냐고 물었다. 미군장교의 설명은 이랬다. 대통령 당선인에게 황량한 묘지를 보여주고 싶지 않다. 예의를 갖추기 위해 묘지를 파란 잔디로 단장해달라. 정주영은 “묘역에 풀만 파랗게 덮여 있으면 되냐”고 물었다. OK였다. 정주영은 트럭 30여대를 동원해서 낙동강변 보리밭에서 새파랗게 자라는 보리를 사다가 단 5일만에 묘역을 녹색바다로 만들었다. 아이젠하워 일행은 묘지를 단장한 푸른 식물을 보며 ‘원더풀(Wonderful!)’을 연발했다. 겨울이 지나자 보리를 전부 갈아엎고 다시 잔디를 심어 마무리했다. 정주영 사장은 공사비를 더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입찰 금액의 3배를 받았다. 이 후 미8군의 공사는 모두 정주영이 맡았다.

1971년,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정주영 회장에게 조선소를 건립하라고 명령했다. 정주영 회장은 조선소를 짓기 위해 여러 방법을 강구해봤지만 해결책이 없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자 박정희가 불같이 화를 내며 “무조건 해내라”고 했다. 대통령의 조임에 견디다 못해 해외 온갖 곳을 돌며 허풍을 쳐서라도 어떻게든 조선소 지을 돈을 빌려야했다. 정주영 회장은 미포만 해변 사진 한 장과 외국 조선소에서 빌린 유조선 설계도 하나를 들고 차관을 받기 위해서 유럽으로 갔다.

아무 것도 없던 모래밭 사진과 거북선이 그려져 있는 지폐 한 장을 보여주며 “한국은 영국이 배를 만들 때 세계 최초로 철갑선인 거북선을 만든 나라다”라고 했다. 영국 측은 ‘판매처를 확실히 해야 돈을 빌려주겠다’고 했다. 정주영은 오나시스의 처남 리바노스와 독대하여 수주를 따냈다. “우리 배를 사겠다고 서명해주면 그 계약서를 들고 가 은행에서 조선소 지을 돈을 빌리겠다”는 말도 안 되는 일을 실현했다. 봉이 김선달보다 더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냈다.

서산간척지 공사 당시 뻘 때문에 매립이 잘 안 되자 큰 폐유조선 두 척을 둑으로 이용해 매립공사를 했다. 이것은 정주영식 공법으로 유명하다. 이 공법은 나중에 서해에서 조수간만으로 인해 방조제 막바지 공사가 지연되었을 때나 홍수가 나면 긴급 제방을 만들 때 응용되었다.

정주영은 노출되지 않게 문학인들을 극진히 예우했다. 그의 식사대접을 받은 문학인들이 많다. 독서의 힘을 통해 뚝심, 추진력, 지혜를 한껏 발휘한 이가 정주영이다.

정주영 회장의 어록 일부를 소개한다.

●운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운이 나빠지는 거야.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 이상 우매한 짓은 없다.

●잘 먹고 잘 살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좋은 일을 해야지.

●불가능하다고? 해보기는 했어?

●나는 아직도 부유한 노동자일 뿐이며 노동을 해서 재화를 생산해 내는 사람일 뿐이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같이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효율적으로 인식을 시키고, 그 인식시킨 내용이 효율적으로 행동에 옮겨지도록 하는 실행력이 있는 사람만이 최고 경영자요, 훌륭한 간부라고 생각한다.

●나는 새벽 일찍 일어난다. 왜 일찍 일어나느냐 하면 그날 할 일이 즐거워서 기대와 흥분으로 마음이 설레기 때문이다.

●내가 살아 있고 건강한 한 나한테 시련은 있을지언정 실패는 없다.

●소극적인 사람은 작렬하는 태양 아래서 일하는 고통만 생각한다. 일을 끝내고 나무 그늘에서 바람을 쐬며 휴식할 때 만끽하는 행복감을 생각하지 못한다.

●의심하면 의심하는 만큼밖에는 못하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는 것이다.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사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 죽은 것이다.

●어려울 때일수록 진취적 기상과 모험심, 불같은 열정으로 부단히 노력하여 극복하여 배운다.

●사람은 나쁜 운과 좋은 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이 들어올 틈이 없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190134

전형적인 독서 CEO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CEO들이 독서를 통한 변화와 성장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대기업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CEO, 책 읽는 CEO로도 유명하다. 수행원 없이 가방에 무거운 자료집을 든 채 세계 석학들의 강연을 찾아다니며 듣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평균 10여 권의 책을 읽을 만큼 독서광이기도 하다.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사 임원들에게도 매달 책 한 권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도록 한다. 이는 한국투자금융지주만의 오랜 문화이자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이런 독서습관은 아버지 김재철 회장의 남다른 독서교육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김재철 회장은 두 아들이 어릴 적부터 1주일에 적어도 한 권의 책을 읽고 A4 4~5장 분량의 독후감을 쓰도록 가르쳤다고 한다.

우리 문명인이 됩시다.

상가 폐업 기사,  이런 현실적인 기사와 영상들을 보면서

지금 한국은 어떤 상황인가,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 것인가,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독서를 통해 답을 찾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급격한 변화는 앞으로 우리가 수십 년에 걸쳐서 경험하게 될 삶의 선행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이미 답을 보았을 수도 있습니다

워렌 버핏의 두뇌 찰리 멍거는 한 쪽 눈이 없는데 이토록 치열하게 독서했군요. 지금도 독서광이지만.

여러분이 독서의 달인이 되기를…

 부자들은 대부분 독서광이다. 워런 버핏 벅셔해서웨이 회장은 “열 살이 될 때까지 오마하 공공도서관에서 제목에 금융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을 모조리 읽었다”고 술회했다.

 ‘부자습관’의 저자 토마스 콜리는 유동성 순 자산이 32억원 이상인 사람을 부자로 정의하고 독서습관을 살펴본 결과

그들의 88%가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고 주로 전문서, 비소설, 위인의 생애를 다룬 전기를 주로 선택하는 특징을 가진다고 한다.

세계적인 부자로 알려진 워렌버핏도 여가시간의 80%를 독서로 보내면서 학생들에게는 특히 자기계발서, 경영서, 투자관련 도서를 정해서 매일 500쪽씩 읽기를 권고했다.

부자들은 독서 행태를 보면 독서를 시간 때우기로 하지 않는다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북한이나 라오스 캄보디아 아프리카 후진국들의 공통점은 도서관과 교보문고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후진국사람들도 다들 먹고살기위해 나름 분주하게 살아갑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4/12/01/GJYYA5SKVZDILPB7GJ2BV2NUEE/

“부모님이 다 예술가라 교육 패턴이 굉장히 달랐다. 경제 교육이 전혀 없었다”

부모가 예술가라서 경제 교육을 못한 게 아닙니다.

부모가 경제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자녀에게 경제 교육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베토벤은 경제 관념이 철저했고, 서양의 천재 음악가들 중에 경제 관념이 철저했던 사람 꽤 있습니다.

현대에도 엔니오 모리코네는 저작권 투자 계약을 잘해서 큰 돈을 벌었고

제프 쿤스 같은 예술가들은 작품 한 개에 1백억 원 이상 받고 있고 그 돈을 기막히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는 예술가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즉 예술가가 간접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들이 늘 있었고, 한국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예술을 하니까 돈을 벌 수 없다는 식의 사고는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돈이 없으면 예술을 한다는 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특히 음악은 정말 돈이 많이 듭니다.

예술 중에서 유일하게 돈이 안 드는 것은 작가입니다. 종이와 펜과 도서관만 있으면 됩니다.

 세계적인 화가가 있는데 고작 30대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강남에 건물을 샀더군요. 강남에 아파트도 있습니다. 투자 잘 합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 경제 교육 확실하게 받았다고 하더군요. 사업하고 투자하는 부모 밑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 화가는 스타트업 창업자들과도 정말 친합니다. 이유는 좋은 스타트업 있으면 초기 주주로 들어가려고 한다고 하네요.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33548

 탄핵은 환율에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 부정선거의 증거 확보, 선거관리위원회  증인확보 후 비상계엄 선포해야했다. 윤통이 명분도 서고 탄핵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증거를 찾겠다고 한 그의 행동은 전략의 부재다. 비상계엄팀은 전략의 중요성을 모르고 전쟁임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다. 전략의 부재로 전략적으로 실패했다. 계엄은 전쟁이다. 비상계엄자체가 상대방을 무너뜨리지 못하면 내가 무너진다. 이걸 몰라 대형사고로 터졌다. 실패해서 끝을 향해 달려가는데 대통령에게 돌을 던질 수는 없다. 전략적사고의 부재와 전술적능력이 없었다. 우파가 멸망으로 가고 있다. 국정원, 경찰, 군대의 우파들이 체포되어 수감되고 있다. 계엄으로 얻은 게 없다.  모든 것을 잃고 끝난다. 탄핵 기각되면 살아나지만 윤통은 파면 당한다.  박근혜의 전철을 밟고 있다. 한 줌 남아있는 고위직들까지 감옥에 갔다. 우리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3곳에서 우파가 멸종된다. 국방과 안보가 무너진다. 중국의 위성국가나  북한에 흡수되는 상황으로 간다. 실수임에도 불구하고 의지는 남자다워 존중한다. 2차 담화문 듣고 가슴 뭉클했고 윤통은 애국자였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략적 사고가 없어서 망했다.  나라의  이런 일들이 원달러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205055

퇴직금을 코카콜라에 넣으려고 한다. 어떻습니까?  이런  질문들은 나는 가난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일어나서 거울을 보고 어제보다 오늘 난 가난해질꺼야. 가난의 사고방식을 자식에게 물려주겠다. 공부 안하면서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바뀌기를 바라겠는가? 세상에 공짜란 없다. 물어 보지말고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2019년에 1400-1500원 시대가 온다고 예측할 수 있었을까? 2019년에 달러를 사 두었다면 지금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코로나때 달러무제한 풀기로 일시적으로 금리 내려갔다.  금리 인상 시기가 오면 1300원대 된다.  2019,2020년부터 1436원이다, 정부가 달러를 풀어 환율을 막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1510-1550원 사이어야 정상이다.

환율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정치상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비상계엄시 환율이 올랐다. 비상계엄해제 환율 1410원으로 내렸다. 그 뒤로 탄핵하자 1430원으로 오르고 국힘의 질서있는 퇴진으로 환율 내려갔다. 환율은 외국과의 관련이다. 외국인들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군인들이 들어가지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 내 돈이 종이되겠네 하면서 돈 을 뺴고 한국에서 빠져나간다. 애국 충정과 별도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돈을 벌려고 한국에 오는 사람이다. 그들은 장사꾼이다.

자유시장경제라 그렇다. 북한은 국가가 통제해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 무식한 사람들이다. 외국자본으로 경제가 힘들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공산주의라고 한다. 북한은 외국 돈이 못들어가 망한다. 외국 돈이 싱가포로는 달러 많이 들어가고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가 없다. 외국돈이 들어 오면 즉 달러가 들어오면 국가의 부가 상승한다. 경제는 튼튼해지고 안정된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제관이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많다.  외국인들이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면 ‘전쟁 일어나는 것 아니야’ 하면서 달러를 바꿔서 나간다. 그러면 외환보유고가 사라진다. 정부가 비축한 돈 풀면 달러 가지고 나간다.  비상계엄 해제로 안정되면 다시 돈이 들어온다. 민주당이 탄핵 한다고 했을 때 돈을 빼고 돈을 풀어 환율 떨어진다. 탄핵가결 1430원 돌파, 달러가 대량으로 빠져나갔다. 이 달러는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불안, 반으로 갈라 싸우고, 민주당은 중국에 조아리고 비상계엄 불과 2년 반 전에 현직 대통령 탄핵되어 대외 신인도 떨어졌다. 외국인은 투자하기 불안한 나라, 후진국 미야얀, 캄보디아 느낌이 든다. 삼성도 경쟁력이 없다. 길이 없다. 혁신 정신을 발휘하면 되는데 혁신이 실종되었다. 돈밖에 모르는 집단으로 바뀌었다. 현직이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2차전지 희망없다고 했다. 산업이 망해가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고환율의 시대는 쉽게 저물지 않는다. 한국은 전쟁중인 러시아보다 자국 화폐가치가 떨어져있는 나라다.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안되면 법리적으로 기각되어야 한다 충격적인 나라다. 박근혜 대통령은 잘못한 게 없다. 사기가 격한 나라다. 좌파들이 온갖 거짓말로 선동하고, 뒤에 중국, 북한이 있고 광기의 춤판을 벌이고 있다. 여론보고 탄핵, 감옥보낸다. 윤통 탄핵되면 파면된다.  7년만에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 외국인들에게는 투자하기 불가능한 나라가 된다. 대선이 벌어져 이재명, 오세훈 정도되면 국힘지지율 떨어진다.

국힘 동조해서 좋은 것이 없다. 꺠어있는 정치 코스프레이하고 있다. 주군을 배신한 인간 쓰레기다. 더불어 민주당은 쓰레기 시대로 핵폐기물이다. 지지율 자체가 보수정당 폭망해서 우파 대통령 되기 힘들다.  반전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재명의 창조경제는 공포물이다. 돈풀기하면 대한민국 돈은 쓰레기 된다. 환율 2000원가면 IMF터진다. 이재명 대통령되면 조국 사면하고 자기 밑에 둔다.

1997년,1998년도에는 국민들이 그나마 깨어있었다. 성공을 향한 계단으로 알고 지혜가 있었다. 동방의 베네주엘라로 간다. 지지율 높이기 위해 돈을 더 찍어 돈을 준다. 계속 민주당을 찍는다. 하지만 국민들이 이재명을 탄핵하면 된다. 우파후 보가 대동령이 되서 정치 바로 세우고 외교 회복하면 경제 회복된다. 국민들이 우파 찍어주고 10-15년이 정상화되는데 시간이 걸린다. 강달러의 시대는 계속되고 나라가 충격적으로 망하고 있다.

 경제에 대해서 모르면 공산화 목표가 생긴다. 이재명은 감옥갈 가능성 높고 출마 못한다. 하지만 윤통이 탄핵당하면 이재명 죄를 법관들이 확정하려고 하겠습니까?

부자들의 돈을 뺴앗으면 부자들이 한국에 남겠는가?

달러를 사는 것은 2019년. 2020년에 사야했다. 그 후로는 달러자산 미국 주식, 미국 부동산을 사야했다. 미국 우량 주식 산 후 무시무시한 멘탈관리의 시간이 필요하다.

 경제적 생존법은 달러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정치도 무너지고 경제는 대기업도 희망이 없다.물가는 끝없이 올라간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이재명시대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재산이 60%늘어난다. 달러자산이 없으면 60% 사라진다. 부동산 오른다 2배 올라도 원화자산이다. 부동산이 오르지 않았다. 세금생각하면

원화는 가짜돈이고 1120원일떄 달러 사야했다. 채권하지 말고 미국 우량주식을 하라. 멘탈관리로 지식과 정보를 계속 공부해야 한다.

 사고방식이 바뀌어야 한다. 경제적 미래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좋은 직장 가지라고 대학간다. 인격도야, 자아실현하라고 부와 권력을 쥐는 대학을 되었습니까? 실천하고 달러 자산을 갖고 있다. 너는 달러 자산을 가져 환율로 계산하면 더 많아진다. 이것을 가르쳐주는 집안의 부는 하늘과 땅이다. 나라가 가난해지면 달러 의존도가 더 세진다. 좌파들에게 선동되어 뇌를 망가뜨리고 있다. 필사적으로 막고 있다. 국민들이 베네주엘라로 가자, 북한으로 가자는 민주당을 지지하고 있다.

정신병 광란의 나라 왜 북한이 한 민족인줄 깨닫는다. 이승만, 박정희 3대째 피를 빨리면서 여전히 수령님한다.

노무현 살아닜다. 유명연예인 k팝, 드라마의 시대가 오겠는가?

베네주엘라 콜라 하나도 달러로 사야 한다. 은행에 예금도 못한다. 정부가 빼앗아간다. 달러를 집에 숨겨놓는다. 라면 1개가 얼마인지 아세요?

달러경제 반미하다가 망하는데 북한은 완전히 망했는데 달러만 쓴다. 나라가 가난해 질 수록 달러경제로 돌아간다. 

달러 자산이 있으면 정부가 달러배당금 원화로 해줘라 해도 환율이 있기 때문에 손해는 안 본다. 국가는 주식은 건드리지 않는다. 배당금 받는 것만으로도 잘 살 수 있다. 달러 자산 보유, 경제 실력 쌓고 우파정치인 발굴 시간이 지나면 대한민국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북한에서 왜 반란이 안 일어났는가? 먹을 것 찾아 헤매는데 무슨 혁명이 일어나겠는가? 정치에 관심을 기질 수 없다.

달러자산을 보유해야 한다. 그러면 튼튼한 땜이 생겼다. 지금부터라도 달러를 보유하라. 정치 ,경제적으로 어려워질수록 달러 시대가 온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휴 프레이더 목사이자 강연가. 상담가인 그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 <나는 대지를 만지고 대지는 나를 만지고> <사랑과 용기의 편지> 등의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애리조나 주의 투손에 거주하고 풋힐연합장로교회의 세인트 프랜시스 교구목사로 재직 중이다.

이 책을 읽으면

“영원히 아름다운 곳으로 가는 샛길 하나를 터득할 것이다.”

오늘 나의 가슴에 스며든 명언들이다.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연구 대상, 그것은 그 자신이다. 말하자면 그의 영적 존재인 것이다.

– 톨스토이

 

인생에서 최악의 죄는 무엇이 옳은지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이다.

– 마틴 루터 킹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가치가 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 간디

 

진실로 시간이 귀한 줄 아는 현명한 자는 용서함에 있어 지체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용서하지 못하는 불필요한 고통으로 말미암아 헛되게 허비하지 않기 때문이다.

– 사무엘 존슨

조금만 더 일찍 나를 알았더라면

감정은 언제나 이성을 짓밟아버리는 경향이 있다. 감정에 충실하게 행동하면 모든 것이 광기로 흐르기 쉽다.

-빌타자르 그라시안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구가 주를 의뢰함이니라.

-이사야서 26장 3절

 

정보는 지식이 아니다.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원천은 ‘경험’이다.

-아인슈타인

 

자기 앞에 어떠한 운명이 가로놓여 있는가를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그리고 대담하게 자기의 운명에 도전하라. 거기에는 인생의 풍파를 헤쳐나가는 묘법이 있다. 운명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운명에 먹히고 운명에 도전하는 사람은 운명이 길을 비킨다.

-비스마르크

 

그날그날이 일생을 통해서 가장 좋은 날이라는 것을 마음속 깊이 새겨두어라.

-에머슨

 

과거를 후회하지 마라.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거짓은 후회라고 말하는 반면 진실은 사랑으로 가득 찬 생활을 하라고 말한다. 슬프고 좋지않은 기억은 모두 잊어버려라. 과거를 더 이상 담지 마라. 사랑 빛과 우리들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의 빛 안에서 살아가라.

-페르시아 격언

 

용기를 내어 그대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발레리

재산이 많은 사람이 그 재산을 자랑하더라도 그 돈을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을 때까지는 그를 칭찬하지 마라

-소크라테스

 

당신의 외부의 어떤 것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면 그 고통은 그것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당신의 생각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언제라도 그것을 없앨 수 있다.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과거에 대해 생각하지 마라,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마라. 단지 현재에 살아라. 그러면 모든 과거도 모든 미래도 그대의 것이 될 것이니.

-오쇼 라즈니쉬

 

저어라 저어라 당신의 배를 노 저어라

당신의 목적지까지 계속 가라

급류 속에서 살살 노를 젓는다면 배가 움직일까?

급류를 가야 할 곳을 아는 이유는 강물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신이 당신을 목말 태워 집까지 데려다주고 있다. 당신은 금전, 재치, 건강, 예쁜 얼굴이나 성공을 타고 여행하지 않는다, 당신은 신을 타고 간다.

즐겁게 즐겁게 즐겁게

부드럽게 꿈꿀 때, 꿈속에서 두둥실 흘러갈 때, 꿈을 꿈으로 받아들일 때, 당신은 꿈에 수많은 즐거움을 주입한다.

즐거움은 각성한 상태다!

당신은 신의 위대한 즐거움의 광활한 바닷속으로 흘러들 테고, 그 곳은 노 젓은 일에서 해방되는 곳이요, 신의 미소가 당신의 미소인 곳이다.

-휴 프레이더 –

오늘 나에게 쓰는 마음의 편지는?

 

윤기중 교수께서 남기고 간 이야기

​사람은 세상을 떠나면서 이야기를 남긴다.

​윤대통령 부친, 윤기중 교수께서는 92세를 일기로 소천하셨다.

​윤대통령은 나이들어 서울대 법대에 들어갔다.

윤대통령은 재학생 시절 아버지 연구실에 들려 수학 공부, 방학 숙제 등을 하고는 했다. 성적이 떨어지면 꾸지람도 받고, 위로도 받았다.

우여곡절 끝에 들어간 서울대법대, 열심히 공부한 윤석열 학생은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기뻐하는 아버지 얼굴을 떠올리고 친구들에게 술자리 한턱 쏘겠다고 아버지를 찾아갔다.

​집에와 결정을 말씀드리니, 그 돈 네가 받아도 되는지 생각해 봐라. 그 돈은 가난한 친구가 받아야지,

아버지 말씀에 아들 윤석열은 친구들의 양해를 구하고 장학금 명단 삭제를 요청하였다.

​윤기중 교수는 9수 만에 자식을 사법 시험에 합격시켰다.

자식의 사법시험 낙방을 8번이나 지켜보신 것이다.

사법시험 합격 소식을 전하러온 아들을 맞이한 윤기중교수는 자유주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만이 지은 “선택의 자유” 라는 책을주고 술자리를 열어 주셨다.

윤기중 교수는 아들에게 주도를 가르치며 자유와 공정의 가치를 가르쳐 주셨다.

​윤대통령 요리 솜씨는 아버지와 대화하는 술자리 안주 솜씨에서 비롯되었다.

​이후도 윤대통령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아버지를 찾아 조언을 들었다고 한다.

그때문에 아버지와 찍은 사진이 유난히 많다.

윤대통령 검사 임명장을 받고 아버지를 찾아갔다.

​아버지 윤기중 교수는 단벌 신사 였다.

그러나 이해 관계가 있는 남의 밥 절대 얻어 먹지 마라고 3000만원이 입금된 카드를 아들에게 주셨다.

이 일로 윤석열 검사는 부하들의 술값은 언제나 윤검사 차지가 되었다.

​윤기중 교수 아들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취임식 소식을 들었다.

윤기중 교수는 단상에 자리를 만들지 마라고 하셨다.

​그때문에 취임식 날 윤기중 교수의 모습은 단상에서 비추지 않았다.

그런데 윤기중 교수의 얼굴을 아는 지인이 단상 아래 일반석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다가와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주변 지인이 사진에 담아 모 신문사에 보내주었다. 이 일로 대통령 취임식장 으로 간 아버지 모습이 알려지게 되었다.

윤대통령이 아버지 마지막을 염두에 두고 찾아가 인사 드리니, 윤기중 교수께서 윤대통렁 손을 잡고하시는 말씀 ᆢ

^잘자라 주어 고맙다.^

​이 말씀을 남기고 헤어졌다.

​윤기중 교수의 임종 전 자식에게 남긴 마지막 말씀이었다.

​-옮긴 글-

 

오래전 TV에서 노부부가 한 말이 생각났다. 부부관계를 두 자로 요약하면 웬수 네 글자로 요약하면

“평생 원수”라고 해서 웃은 적이 있었다.

오늘 아침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는  책을 읽고 사랑하는 사람, 부부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다.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내게 이런 믿음이 있었던가?

오늘 내 옆에서, 내 인생에서 늘 옆에 있어주고 함께 하는 남편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 할 말

당신 오늘 멋있어 보이는데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에요!

당신하고 떨어져 있으면 왠지 허전해.

지나서 생각해 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

아이들, 내 경력, 내 친구, 세상의 어떤 넋보다 내 인생에는 당신이 우선이야

날마다 이 모든 일을 해 줘서 정말 고마워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야.

결혼을 다시 해야 한다면, 그때도 난 당신과 할 거예요.

오늘 낮에 당신이 무척 보고 싶었어.

오늘 당신이 자꾸만 그리웠어요,

하루 동안 당신 생각한 거 알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당신이 옆에 있어서 좋아요.

죽을 때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뿐이야.

당신이 웃을 때 내가 반짝이는 게 난 보기 좋아.

당신은 언제 봐도 멋있어요.

난 당신을 믿어요.

당신이 나한테 얼마나 큰 의지가 되어 주는지 모르죠?

우울하다가도 난 당신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 있다면, 그건 당신과 결혼한 일이야.

미안해, 내 잘못이야.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어? 당신 생각은 어때?

당신은 정말 특별한 사람이야.

당신 없는 삶은 생각할 수도 없어.

내가 당신한테 언제까지나 좋은 반려자가 되길 바래.

내가 뭐 도와줄 일 없어?

날 위해 기도해 줘.

오늘 당신을 위해 기도했어요.

당신과 이렇게 함께 있는 게 난 가장 좋아.

날 사랑해 줘서 고마워요.

나와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

스티브 스티븐스

–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

사랑하는 이에게 미소 짓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너무 내게 요구하는 것이 많다. ㅎㅎ

<사랑하는 이에게 미소를>

마더 테레사는 종종 사람들에게 예기치 않은 조언을 들려주곤 한다. 한 번은 교사 직업을 가진 미국인들이 캘커타로 마더 테레사를 방문했을 때, 그들은 그녀에게 가족을 위한 몇 가지 조언을 들려달라고 부탁했다.

마더 테레사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의 아내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여러분들의 남편에게도 미소를 지으세요.” 그 조언이 너무 단순하다고 느낀 사람 하나가 물었다.

“수녀님도 결혼을 하셨나요?”

그러자 놀랍게도 마더 테레사는 대답했다.

“물론입니다. 나도 결혼을 했지요, 그리고 나 역시 예수님께 미소를 짓는 것이 때로는 무척 어렵다는 걸 압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너무 요구하는 것이 많으니까요.”

– 아일린 에간 –

하루 3번 미소 지어주기

언제 내 옆에서 없어진다고 하면 하루 3번 미소 지어주지 않아 통곡할 날이 오겠지!

부부란 나이 들어 친구인 것이다. 그래서 동반자, 반려자란 말이 나왔나 보다.

생각해보니 부모님과 함께 온 세월보다 남편과 살아온 날이 더 많았네요.

<가장 소중한 것>

간디가 늙었을 때 영국의 한 신문기자가 인터뷰 도중에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당신의 인생행로와 업적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별로 없군요, 부부 관계는 어떠셨나요?”

간디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이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인도의 풍습에 따라 나는 일찍 결혼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는 육체의 욕망을 이기지 못해 아내를 가까이했지요, 그러나 이제 우리 두 사람을 친구가 되어 두 손을 잡고 인생의 마지막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내게 아내만큼 변치 않는 친구는 없지요.”

다음 생에 다시 남편과 좋은 인연으로 만나길 바라며

만일 당신이 이 생에서 한 사람에게 충실했다면 신은 다음 생에 당신과 그 사람이 훌륭한 영원으로 다시 만나게 할 것이다.

– 쥬디 할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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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 할 말을 한 마디씩 해보자.

내일은 없다.

단지 오늘 뿐이다.

 

 진정한 리더라면 자신의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통해 타인의 영혼을 자극해야 한다. 오늘날은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을 좀처럼 보기 힘들다. 하지만 우리는 훌륭한 리더들의 남긴 말을 되새겨볼 수 있다.

말은 종종 역사 속에 묻히지 않고 후대에 전해진다. 기록으로 남아 두고두고 우리들의 영혼을 흔드는, 역사 속 인물의 말을 떠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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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친구로 만드는 것이 곧 적을 없애는 것 아닙니까?”

-에이브러햄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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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자유를 억누르면 자신의 자유도 구속되는 겁니다.”

-부커 워싱턴(미국의 교육자, 흑인 지도자)

​

“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_존 F.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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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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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란 습관입니다. 유감스럽지만 패배도 마찬가지입니다.”

– 빈스 롬바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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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자유에 대한 신념만이 진정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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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자는 결코 도덕적일 수 없습니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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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여) 겸손해하지 말라. 그대들은 아직 겸손해할 만큼 위대하지 않으니……….” – 골다 메이어

​

“힘 있는 자가 되는 것은 숙녀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이 힘 있는 자라고 얘기해야 한다면, 그는 이미 힘 있는 자가 아닙니다.”

– 마거릿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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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할 수 없는 것이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방해하도록 놔두지 마십시오.”

-존 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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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서 가장 좋은 점을 끌어내는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 헨리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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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자가 되려고 노력하지 말고 가치 있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_ 앨버트 아인슈타인

배우려는 자는 뜻을 먼저 세워야 한다. 나도 최고가 되야겠다고 마음 먹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스스로 하지 못 한다고 물러서려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된다.

– 율곡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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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잘못이 있는데 남이 알려주면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고칠일이다.

2. 내가 그다지 잘못한 것이 없는데 남이 뭐라하면, 나를 돌아보아 티끌만큼도 흠 잡힐일 없도록 하면 된다.

3 .내가 전혀 잘못한 것이 없는데 괜한 말을 상대가 하면 상대의 잘못이니 신경 쓰지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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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소리만 듣고 싶어하는 이는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 무언가를 배울 때 스승이 개선하라고 알려주는 댓글을 보는 것을 피한다면 배울 마음이 부족한 겁니다.

– 객관적 비판을 듣지 않으면 성장은 없습니다.

–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판해주는 이를 싫어하고 감정을 품습니다.

 책을 읽다가 모으고 외워온 명언들. 자신감!

소심, 자신감 부족, 자기 학대, 변명, 게으름 등을 극복하려고 책 읽다가 와닿은 명언들입니다.

읽은 책 중에서 제게 와 닿은 말, 모으고 암기해서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본인에게 노력이 필요한 부분을 생각해보고 답을 찾으려는 간절함으로 접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 차 있다.  -헬렌 켈러

– 빛을 퍼뜨릴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또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

– 그릇된 믿음이 우리의 모든 불행을 자초한다.  – 톨스토이

–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가치있다  -프랑수아 모리아크

– 육체의 노예인 자는 결코 자유로운 자가 아니다 -세네카

 – 자유는 책임을 뜻한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유를 두려워 하는 이유이다 -조지 버나드 쇼

– 위대한 작가는 제 2의 정부이다. 그래서 어떤 정권도 위대한 작가를 좋아한 적 없다.

– 재미가 없다면, 왜 그것을 하고 있는 건가?

– 오르기 쉬운 산은 누구나 오른다.

– 당신이 이 세상에서 원하는 변화 자체가 되세요. 간디

–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승부를 걸어 볼 만한 짜릿한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트레이시

– 자신에게 명령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명령을 들을 수 밖에 없다. -니체

– 내가 정복한 것은 영어가 아니라 나 자신이다.

– 당신이 그만 둘때, 누군가는 계속 나아간다.

– 장애물은 목표에서 눈을 뗄때 보이는 것이다.

– 잠시 힘들다고 그만 두는것은 큰 목표를 잊었기 때문이다.

– 우리는 거울이 아닌 거울 속에 비친 나 자신을 봅니다.

– 책은 마음의 거울입니다. – 독서는 지식의 재료를 줄 뿐이다.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로크-

–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 세네카 –

– 부모와 형제들을 즐겁게 하지 못하면서 외부 사람들과 사귀려 해서는 안 되며,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면서 소원한 사람들과 멋대로 가까이하려 해서는 안 된다.

– 지금 이 순간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나이와 상관 없이 노인이요, 그 동안의 성패에 상관없이 패배자다.

– 당신이 그만 둘때, 누군가는 계속 나아간다.

– 자신을 깨나가자.

– 인생은 도전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

–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 – 데카르트

– 가르칠 수 없다면 아직 덜 연습한 것이다!

– 다른 사람의 잘못을 비판할 때는 지나치게 엄격하게 하지 말고, 그가 그 책망을 감수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채근담

– 당신의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겐 가슴 시리도록 부러운 기적일수 있습니다.

 

 연애든 사업이든 인생이든 ‘자신감’이 핵심요소입니다. 그런데 인연은 용기를 내지 않아도 저절로 용기가 나거나

용기가 나지 않아도 성사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자신감을 얻고 진취적으로 사는 것이 행복의 기본임은 여전합니다.

당신의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