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왜 배워야 할까?

이지성 작가님이  하버드 대학에서 강연 후 사람들과 1시간 대화하고 10년 늙었다고 하셨다. 영어 구글 번역기 돌리면 된다고 하시더니

막상 대화하니 힘드셨나보다.

아마도 머리에 쥐가 나셨겠지!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

비즈니스나 내가 하고자 하는 일로 외국에 나갔을 때 소통이 안 되면 얼마나 불편할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있어야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도 손주들이 글로벌 시장에 나갔을 때 영어로 소통할 수 있어야 되고 4차 산업시대의 절대 강자인 미국의 논문들은 영어로 쓰여져 있고 플러그들을 설치하더라도 영어로 되어 있어 모르면 손해 볼 일이 많을 것이다.  미래의 부를 끌어 당기는 젊은 CEO들과 소통하려면 영어는 자유롭게 말해야 되지 않을까?

영어는 세계 공용어다. 어디든 여행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려면 적어도 만국 공통어는 해야 하지 않을까?

내 꿈 또한 세계 일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만국 공통어인 영어는 기본으로 해야겠다.

당신은 영어를 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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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탈무드>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책 중의 하나로 불린다. <탈무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혀가 가장 중요하다. 혀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탈무드>는 혀를 단순한 신체기관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인생이라는 배의 방향을 결정하는 키로 본다. 인간의 모든 길흉화복을 불러들이는 4차원적인 무엇으로 생각한다. <탈무드>의 혀에 대한 관점은 의학계와 물리학계 양쪽에서 증명되었다

뇌 의학에 따르면, 대뇌의 98%는 다름 아닌 ‘말’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양자역학에 따르면, 지구라는 공간을 가득 채운 물질의 최소 단위인 양자(원자보다 수십만 수백만 배나 작다고 한다)는 언제든지 물질로 변할 준비를 갖추고 있는데 양자는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생각에너지와 말에너지에 반응한다고 한다.

“말이 씨가 된다”거나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폴이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속담이 뇌 의학과 양자역학으로 충분히 입증 가능한 ‘사실’이라는 점이 현대에 들어서야 겨우 밝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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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는 두 종류가 있다. 성공을 불러들이는 말과 실패를 불러들이는 말. 성공을 불러들이는 말은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나를 극복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Cropped image of design student sketching her ideas in notepad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턴과 사장 돈 소더퀴스트가 어느 날 초라하기 이를 데 없는 한 가게에 들어가게 되었다. 진열대 통로에 물건들이 어지럽게 쌓여 있고 상품 판매대 위에 먼지가 수북이 앉아 있는가게였다. 당연히 손님은 하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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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소더퀴스트는 채 열 발자국도 내딛지 못하고 가게 밖으로 뛰쳐나갔다. 마치 전염병 구역을 탈출하는 사람처럼 손바닥으로 코와 입을 틀어막고서. 잠시 후 샘 월턴이 나왔다. 그러자 돈 소더퀴스트가기다렸다는 듯이 샘 월턴을 붙들고서 이렇게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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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내 평생 이렇게 더러운 가게는 처음입니다!”

대답 대신 샘 월턴은물었다.

“돈, 자네 혹시 팬티스타킹 판매대를 보았나?”

돈 소더퀴스트가 못 보았다고 대답하자 샘이 진지한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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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돈. 그 판매대는 내가 지금까지 본 팬티스타킹 판매대 중가장 훌륭한 것이었네. 판매대 뒤에 제작자 연락처가 적혀 있더군내가 그 사람 연락처를 적어왔네. 우리 당장 회사로 돌아가 그에게연락하세나는 고객들을 위해 그 판매대를 꼭 들여놓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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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샘 월턴이 또 물었다.

“아, 그리고 자네. 화장품 판매대는 보았나?”

소더퀴스트가 역시 못 보았다고 대답하자 샘 월턴이 한층 더 진지한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사고방식을 변화시키는 10일 플랜

제3일 꿈으로 현실을 압도하는 존재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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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을 변화시키는 10일 플랜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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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 ‘꿈(Vision)’에 대해 언급한 유명한 구절이 있다. “꿈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라는 구절이다.

우리 민족은 한때 꿈이 없어서 망한 적이 있다. 구한말의 일이다. 하지만 다시 꿈을 찾았고 이후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근대화를 이룩했다.

개인 역시 마찬가지다. 꿈이 없는 사람은 망할 수밖에 없다.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으니 매사에 적당주의로 살아가게 되고, 결국, 경제력을 상실해 도태되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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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꿈을 믿는 20대와 현실을 믿는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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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믿는 20대는 불만족스러운 현실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현실은 거짓이다. 꿈이 진실이다. 그들은 가슴속에 시퍼렇게 살아있는 꿈의 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20대를 치열하게 살아간다. 그들은 모두가 안 된다고 뜯어말려도 꿈 하나만을 믿고서 마치 미친사람처럼 자신의 길을 간다. 그들은 춤을 추구하는 자신의 노력이 운명을 변화시켜 줄 거라고 믿는다.

자기를 변화시키고 싶은가?

성공하고 싶은가?

자기 변화는 오직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루어진다.

나를 변화시키려면 제일 먼저 무엇을 바꾸어야 할까?

생각이다.

그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 <20대 자기계발에 미쳐라>에서 이지성 작가는 이렇게 해보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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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woman works on a laptop and takes notes in a notebook. Work in home off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