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반복적인 책 읽기로 유명한 사람이다.

위편삼절(韋編三絶) 은 공자가 <주역>을 즐겨 읽어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고사성어다.

공자가 살았던 춘추 시대에는 대나무에 글을 쓰고 가죽 끈으로 묶어 책을 만들었다.

얼마나 많이 읽었으면 가죽 끈이 닳아서 끊어졌을까. 공자는 반복적인 책 읽기로 자신의 운명을 바꾼 인물이다. 그는 천한 신분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최고의 관리자가 되었으며 후대에 길이 남을 성인(聖人)이 되었다.

공자는 후처의 몸에서 나온 서자였다. 세 살때 공자의 부친이 죽으면서 집안이 더욱 어려워져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책 읽는 데 관심을 두었고 공부를 즐겨했다. 그는 스스로 학문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천한 신분의 공자는 관직에 나아가 초기 곡물 출납을 관리하고 가축을 기르는 말단 관리로 근무하다 50대에는 노나라의 재판관이며 최고직인 대사구가 되었다. 그를 따르는 제자가 3,000명이 되었고 그 가운데 뛰어난 제자가 72명이나 있었다.

공자는 마침내 많은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성인이 되었다. 다산도 성인 중에서도 공자보다 더 성대한 사람은 없다고 극찬했을 정도다. 성인은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그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사람이다. 공자가 춘추 전국 시대를 뛰어넘어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평생을 노력해 온 책읽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의 제자들이 펴낸 논어는 여전히 널리 읽히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우리에게 주옥같은 삶의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울 말이을 익힐 아닐 기쁠 어조사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유붕자원방래 불역낙호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있을 스스로 아닐 즐거울낙 어조사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

사람아닐말이을아닐성낼 아닐임금아들어조사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는다면 군자답지 않은가

之(지):’ “가다’, 의 등 여러가지 의미로 쓰이지만 이 글에서는 ‘그것’이라는 의미의 대명사로 쓰였다.

說(열): ‘이야기하다’는 뜻의 ‘설(說)자로 많이 쓰이지만 여기서는 ‘기쁘다’는 뜻의 ‘열(悅)과 통용된다, 그래서 음도 悅과 같이 ‘열’이다

不亦···乎(불역···호): ‘또한 ···하지 않은가? 라는 의미의 강조 표현이다. 기쁘고 즐겁고 군자다운 일들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이것이야말로 그러한 일이 아니냐는 뜻이다.

有(유): ‘어떤’정도의 의미로 해석하거나, 특별한 뜻이 없이 말을 부드럽게 하는 조음소로 보기도 한다, ‘먼 곳에서 찾아오는 벗이 있으면’이라고 해석할수도 있다.

自···(자···): ···으로부터

樂(락): ‘즐겁다’의 뜻, 앞의 說(열)이 좀더 내면적이고 깊은 기쁨이라면, 樂은 이에 비해 좀 외면적이고 가벼운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다.

人(인): 일반적으로는 ‘사람’이란 뜻으로 쓰이지만, 여기서는 ‘타인; ‘나’이란 풀이가 우리말의 어감에 더 가깝다.

慍(온): 성내다, 원망하다.

1. 孔子(공자): 원문의 ‘자’ (子)이다. ‘자’는 성 아래 붙여 남자에 대한 존칭으로 사용한다. <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이 공자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라서 국이 ‘공선생님’ (孔子)이라는 표현 대신에 ‘선생님(子)이라고 썼다. 그러므로 <논어>에서 보이는 ‘자왈(子曰)이란 것은 모두 ‘공자(공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이라는 뜻이다.

2. 시(時): 원문은 시(時)이다, ‘때때로’라고 번역하였지만 ‘가끔’이나 ‘시간 날 때’의 의미로 해석해서는 곤란하다. ‘반복 학습하여 익힌다’는 뜻의 ‘습(習)이라는 단어와 결합되어 있는 이 문맥에서는 ‘배운 것을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마다 수시로 반복하여 익힌다’로 이해해야 한다.

3. 원문은 ‘군자(君子)이다. 군자는 유학에서 학문과 수양을 통해 인격적 완성도에 이른 사람을 말하는 가장 일반적인 명칭이다. 굳이 단계 구분을 해본다면 최고의 단계가 성인( 聖人), 그 다음이 현인(賢人), 그 다음이 군자이지만 이들을 통틀어 군자라고도 한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이보다 못한 사람이 바로 소인(小人)이다. 여기서는 문맥상 ‘군자답다’라는 형용사로 풀었다.

 

<한자 익히기>

學 배울

而 말이을

時 때

習 익힐

之 갈

不 아닐

亦 또

悅 기쁠

乎 어조사

※ 오늘의 생각거리

1. 배움이란 무엇인가?

2. 나를 따르는 사람이 있는가?

3. 군자를 오늘날 리더라고 생각하면 내가 생각하는 리더란 어떤 사람인가?

2025년 을사년 새 아침을 맞이합니다.

오늘 살아있음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바람은 등 뒤에서만 불고, 앞은 파란 하늘과 노란 민들레 꽃과 작은 새들이 속삭이길 기원드립니다.

올해도 모두 강건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을사년이란?

우리 조상들은 연도와 날짜 시각을 나타낼 때 중국에서 유래한 십간과 십이지를 사용했습니다.

하늘을 뜻하는 십간과 땅을 뜻하는 십이지를 이용하여 그 해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간지(干支)

십간과 십이지를 조합한 것을 육십갑자(六十甲子)라고도 합니다.

십간은 10년, 십이지는 12년마다 반복되며 이를 이용하여 역사적인 사건들이 일어난 해를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태어난 해의 이름이 다시 돌아오는 것을 환갑이라고 합니다.

을사년은? (2025년 푸른 뱀의 해)

십간(천간: 십간으로 연도의 끝자리를 정하기도 합니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십이지(12시/띠/시간의 의미):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십간의 갑 십이지의 진이 갑진년이예요. 60년마다 갑이 다시 돌아오기에 환갑입니다.

그럼 내년은 병오년(2026년 말의 해)이 되겠죠?

십간

(十干)

갑(甲)

을(乙)

병(丙)

정 (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십이지(十二支)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동물

호랑이

토끼

원숭이

돼지

의미

쥐가 활동하는 시간

소가 아침 밭갈이를 준비하는 시간

호랑이가 가장 센 시간

달이 중천에 있어 옥토끼가 보이는 시간

용이 하늘을 날며 강우를 준비하는 시간

뱀이 잠들어 사람을 해치지 않는 시간

양기가 사그라들고 음기가 고개를 들어 말이 달리는 시간

양이 풀을 먹고 풀이 새롭게 난다는 시간

원숭이 울음소리가 가장 많이 나는 시간

모이를 쫓던 닭들이 둥지로 들어가는 시간

날이 어두워져 개들이 집을 지키기 시작하는 시간

돼지가 단잠을 자는 시간

색상

파랑(靑)

파랑(靑)

빨강 (赤)

빨강(赤)

노랑(黃)

노랑(黃)

하양(白)

하양(白)

검정(黑)

검정(黑)

숫자

4

5

6

7

8

9

0

1

2

3

시간

23-1시

1-3시

3-5시

5-7시

7-9시

9-11시

11-13

13-15

15-17

17-19

19-21

21-23

음력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음양

오행

2025년도 을사년의 의미를 살펴보세요.

https://m.mk.co.kr/news/culture/11207127

 안녕하세요? 제독마스터입니다. ​저는 2014년 8월 공무원 건강검진에서 암진단을 받았습니다.

2014년12월 수술, 2015년 항암 8회, 방사선 21회를 마치고도, 항암약 5년 치를 먹어야 한다고 처방받았습니다.

페마라 약은 하루에 약 한 알을 먹는 것이었는데 항암치료할 때처럼 무척 힘들었습니다.

5일 정도 먹고 처방받은 6개월치 약봉지를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이 약을 계속 먹다가는 죽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건강법에 관한 책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아파트에 찾아오는 이동도서관에서 <의사가 필요 없어지는 자연건강법> 책을 발견했어요.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몇 가지 방법들(풍욕, 자연의학관장)을 제대로 알고 싶었습니다.

전화로 상담 후 박사님께서는 가족과 함께 오라고 하셨습니다.

남편, 아이들은 미신이나 민간요법쯤 생각하고 반대했지만 저는 데려다 달라고만 했습니다.

7박 8일 건강캠프에 참여하면서 그동안 저의 건강에 대한 무지, 잘못된 생활 등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자연 건강캠프에 참여하여 자연건강법을 배워 지금까지 실천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요법 중에서 지금까지 실천하고 있는 풍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풍욕은 자연건강 특수요법으로 암을 이겨내고 매일 몸속 독소를 빼내는 일을 합니다. 요즈음은 매일 아침 1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풍욕이란>

피부를 통해 산소와 질소를 흡수하는 것입니다.

피부의 호흡작용을 왕성하게 합니다. 피부의 표면에는 요산을 비롯한 여러 가지 독소와 노폐물을 내 보낼 뿐만 아니라 산소를 받아들여 혈액과 임파액을 깨끗하게 하며 특히 몸 안에서 일으키는 일산화탄소를 산화시켜 탄산가스로 바꾸며 감기와 같은 면역 질환을 막아 몸을 튼튼하게 합니다.

이 풍욕은 프랑스 의사인 로브리 박사가 만들었습니다. 로브리 박사는 피부를 제2의 신장이라고 했는데 피부는 폐의 구실도 하고 있어 제2의 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부는 하나의 기관으로 호흡작용, 흡수작용, 배설작용, 감각작용, 보호작용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폐와 신장의 기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명에서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태아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는 숨을 쉬지 않으니까 폐의 순환이 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우심방과 좌심방 사이의 난원공이라는 지름길로 혈액을 순환시킵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태어나서 숨을 쉬기 시작하면 난원공이 닫혀야 합니다.

이때 난원공이 닫힐 때까지는 페가 제구실을 하지 못하도록 피부가 폐의 일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태어나면 100분 동안 감싸지 말고 벗겨놓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난원공이 빨리 닫힐 뿐 아니라 태변(배내똥)이 잘 빠져서 황달을 일으키지 않으며 똑똑하고 튼튼한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옷으로 몸을 너무 감싸면 간이 나빠져서 쓸개 즙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똥이 잘 나오지 않게 됩니다.

변비가 되면 창자가 굳어져서 숙변(묵은 똥)이 쌓이고 머리가 나빠져서 손발까지 굳어집니다.

손발이 굳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팔다리가 차고 굳어지며 신경이 망가져서 신장(콩팥), 폐, 혈액을 망가뜨려 많은 병이 생깁니다.

모든 병은 너무 두껍게 입거나 두꺼운 것을 덮는 것 때문에 생긴다고 보아도 됩니다.

그러므로 될 수 있으면 얇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성장을 잘 관찰하면 아이는 젖만으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공기가 역할도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바람 속에서 자란다’라는 말이 있는데 바람이 부는 바깥에서 놀게 해야 튼튼하게 자란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피부가 망가지는 것은 지나치게 두껍게 입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여름에는 기후가 따뜻하여 누구나 얇게 입지만 가을이 되면 썰렁하여 지나치게 두껍게 입어 피부를 감싸게 됩니다.

두껍게 입는 것은 여름 동안 땀을 많이 흘려 물과 소금, 비타민C를 잃게 될 때 빠져나간 것을 제대로 채워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수분을 잃게 되면 핏속에 구아니딘이 쌓이게 되어 요독증을 불러들이고 염분의 부족은 발의 신경이 곪아 발이 망가지게 됩니다.

또 비타민 C의 부족은 피부 아래의 핏줄이 터져서 잇몸에 피가 나고 핏줄이 터지는 괴혈병이 생깁니다.

풍욕을 처음 할 때는 벗고 있는 것을 20초부터 시작하여 제6회 째 70초까지만 하고 매회 10초씩 늘려가면서 해도 됩니다.

건강한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해도 되지만 너무 몸이 안 좋은 사람은 갑자기 많이 하면 더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암이나 아토피, 간장질환, 위궤양과 같은 고치기 힘든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시간에 관계없이 하루에 6-11회 해야 합니다.

시간표를 짜서 엄격히 해야 많은 횟수를 할 수 있습니다.

풍욕을 하고 다시 할 때는 30-40분쯤 지나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전후에도 약 30-40분쯤 지나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전에는 지장이 없고 목욕 후에는 한 시간쯤 지나서 씻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후에는 피부의 숨구멍이 막혀 있어 피부가 숨을 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풍욕을 시작하고 한 달 동안은 쉬지 말고 하다가 이틀 쯤 쉬었다가 다시 하기를 석 달 동안은 해야 합니다.

아토피나 간경변, 암과 같은 고치기 힘든 병은 이렇게 한 해 동안은 꾸준히 하여야 합니다.

풍욕을 바르게 하면 놀랄 만큼 좋아지는데 그러는 동안 아팠던 곳이 도지기도 합니다.

피부는 몸속을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피부를 보면 그 사람의 건강이 어떤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건강은 피부, 영양, 사지 정신의 네 가지가 완전히 작용하여야 얻어지며 이 네 가지는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피부의 건강법에는 심리적인 것과 물리적인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심리적인 건강법은 자기의 나이를 잊으시고 걱정하거나 노여워하지 않아야 몸이 튼튼하고 아름다워집니다.

걱정하거나 노여워하면 몸이 빨리 늙어 콩팥의 샘(부신)이 제구실을 하지 못하게 되어 피부가 검게 됩니다. 불안한 마음을 가지면 위장의 굳어져서 이것이 전체 피부에 반영하여 피부가 칙칙하고 어둡게 됩니다.

평화로운 마음을 가지고 밝은 생활태도를 가지면 건강의 근원이며 피부가 밝고 맑아지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풍욕 시 주의할 점>

1. 창문을 열어 바람이 잘 통하게 하도록 하게 합니다. 추울 때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 뒤 창문을 닫고 해야 합니다.

2. 식사 전후에도 30-40분쯤 지나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목욕 전에는 지장이 없고 목욕 후에는 한 시간쯤 지나서 씻는 것이 좋습니다.

4. 열이 있을 때는 삼가해야 합니다.

5. 아이들은 90초까지만 합니다.

​여행이나 모바일을 이용할 수 없었을 때 제가 시간을 재며 했던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풍욕 방법 및 순서>

1. 손바닥 비비기, 머리 쓸기 (0:20) 2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1분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 (20~1:20)

2. 머리 잡아당기기 (1:20~1:50) 3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담요 덮기 1분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1:50~2:50)

3. 머리 지압, 귀 잡아당기기(2:50~3:30) 4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담요 덮기 1분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3:30~4:30)

4. 귀밑 쓸기, 귀 문지르기, 목 문지르기 (4:30~5:20) 5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1분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5:20~6:20)

5. 목 주문 지르기, 목 당기기, 눈썹 주무르기 (6:20~7:20) 6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1분 30초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7:20~8:50)

6. 이마 쓸기, 눈 쓸기, 코 옆 쓸기, 인중 비비기, 입술 아래 (8:50~10:00) 7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1분 30초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10:20~11:30)

7. 관자놀이 돌리기, 귀밑 문지르기, 턱 문지르기( 11:30 ~ 12:50) 8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1분 30초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12:50~14:20)

8. 얼굴 전체 문지르기, 목 쓸기, 팔 두드리기, 팔 문지르기, 팔 주무르기(14:20~ 15:50) 9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2분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 (15:50~ 17:50)

9. 가슴 문지르기, 옆구리 쓸어주기, 배 문지르기, 허리 문지르기(17:50~ 19:30) 10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2분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 (19:30~ 21:30)

10. 엉덩이와 다리 두드리기, 무릎 돌리고 주무르기, 정강이 문지르기, 발목 돌리기(21:30~ 23:20) 11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2분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 (23:20~ 25:20)

11. 발바닥 지압, 문지르기, 발 두드리기(25:20~ 27:20) 120초 동안 벗고 운동하기, 3분 동안 담요를 덮으세요 (27:20~ 30:20)

위 내용은 <김재춘교수의 보면서 따라하는 풍욕>의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저는 암 치료할 때 1년을 하루에 7-8회를 실시하였습니다. 1년 후 1달 씩 1회씩 줄여가며 지금은 매일 일어나자마자 1회씩 실시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왜 배워야 할까?

이지성 작가님이  하버드 대학에서 강연 후 사람들과 1시간 대화하고 10년 늙었다고 하셨다. 영어 구글 번역기 돌리면 된다고 하시더니

막상 대화하니 힘드셨나보다.

아마도 머리에 쥐가 나셨겠지!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

비즈니스나 내가 하고자 하는 일로 외국에 나갔을 때 소통이 안 되면 얼마나 불편할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있어야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도 손주들이 글로벌 시장에 나갔을 때 영어로 소통할 수 있어야 되고 4차 산업시대의 절대 강자인 미국의 논문들은 영어로 쓰여져 있고 플러그들을 설치하더라도 영어로 되어 있어 모르면 손해 볼 일이 많을 것이다.  미래의 부를 끌어 당기는 젊은 CEO들과 소통하려면 영어는 자유롭게 말해야 되지 않을까?

영어는 세계 공용어다. 어디든 여행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려면 적어도 만국 공통어는 해야 하지 않을까?

내 꿈 또한 세계 일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만국 공통어인 영어는 기본으로 해야겠다.

당신은 영어를 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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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탈무드>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책 중의 하나로 불린다. <탈무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혀가 가장 중요하다. 혀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탈무드>는 혀를 단순한 신체기관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인생이라는 배의 방향을 결정하는 키로 본다. 인간의 모든 길흉화복을 불러들이는 4차원적인 무엇으로 생각한다. <탈무드>의 혀에 대한 관점은 의학계와 물리학계 양쪽에서 증명되었다

뇌 의학에 따르면, 대뇌의 98%는 다름 아닌 ‘말’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양자역학에 따르면, 지구라는 공간을 가득 채운 물질의 최소 단위인 양자(원자보다 수십만 수백만 배나 작다고 한다)는 언제든지 물질로 변할 준비를 갖추고 있는데 양자는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생각에너지와 말에너지에 반응한다고 한다.

“말이 씨가 된다”거나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폴이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속담이 뇌 의학과 양자역학으로 충분히 입증 가능한 ‘사실’이라는 점이 현대에 들어서야 겨우 밝혀진 것이다.

말에는 두 종류가 있다. 성공을 불러들이는 말과 실패를 불러들이는 말. 성공을 불러들이는 말은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나를 극복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Cropped image of design student sketching her ideas in notepad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턴과 사장 돈 소더퀴스트가 어느 날 초라하기 이를 데 없는 한 가게에 들어가게 되었다. 진열대 통로에 물건들이 어지럽게 쌓여 있고 상품 판매대 위에 먼지가 수북이 앉아 있는가게였다. 당연히 손님은 하나도 없었다.

돈 소더퀴스트는 채 열 발자국도 내딛지 못하고 가게 밖으로 뛰쳐나갔다. 마치 전염병 구역을 탈출하는 사람처럼 손바닥으로 코와 입을 틀어막고서. 잠시 후 샘 월턴이 나왔다. 그러자 돈 소더퀴스트가기다렸다는 듯이 샘 월턴을 붙들고서 이렇게 소리쳤다.

“세상에, 내 평생 이렇게 더러운 가게는 처음입니다!”

대답 대신 샘 월턴은물었다.

“돈, 자네 혹시 팬티스타킹 판매대를 보았나?”

돈 소더퀴스트가 못 보았다고 대답하자 샘이 진지한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이봐, 돈. 그 판매대는 내가 지금까지 본 팬티스타킹 판매대 중가장 훌륭한 것이었네. 판매대 뒤에 제작자 연락처가 적혀 있더군내가 그 사람 연락처를 적어왔네. 우리 당장 회사로 돌아가 그에게연락하세나는 고객들을 위해 그 판매대를 꼭 들여놓고 싶네.”

이어서 샘 월턴이 또 물었다.

“아, 그리고 자네. 화장품 판매대는 보았나?”

소더퀴스트가 역시 못 보았다고 대답하자 샘 월턴이 한층 더 진지한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사고방식을 변화시키는 10일 플랜

제3일 꿈으로 현실을 압도하는 존재가 되어라

사고방식을 변화시키는 10일 플랜 3일차

성서에 ‘꿈(Vision)’에 대해 언급한 유명한 구절이 있다. “꿈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라는 구절이다.

우리 민족은 한때 꿈이 없어서 망한 적이 있다. 구한말의 일이다. 하지만 다시 꿈을 찾았고 이후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근대화를 이룩했다.

개인 역시 마찬가지다. 꿈이 없는 사람은 망할 수밖에 없다.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으니 매사에 적당주의로 살아가게 되고, 결국, 경제력을 상실해 도태되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20대는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꿈을 믿는 20대와 현실을 믿는 20대.

꿈을 믿는 20대는 불만족스러운 현실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현실은 거짓이다. 꿈이 진실이다. 그들은 가슴속에 시퍼렇게 살아있는 꿈의 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20대를 치열하게 살아간다. 그들은 모두가 안 된다고 뜯어말려도 꿈 하나만을 믿고서 마치 미친사람처럼 자신의 길을 간다. 그들은 춤을 추구하는 자신의 노력이 운명을 변화시켜 줄 거라고 믿는다.

자기를 변화시키고 싶은가?

성공하고 싶은가?

자기 변화는 오직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루어진다.

나를 변화시키려면 제일 먼저 무엇을 바꾸어야 할까?

생각이다.

그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 <20대 자기계발에 미쳐라>에서 이지성 작가는 이렇게 해보라고 권한다.

 

 

Young woman works on a laptop and takes notes in a notebook. Work in home off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