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학 면역력 증진은 최근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건강 관리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통적 의학 대신 자연적 방법으로 면역력을 높이고자 하면서, 자연의학과 면역력 증진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제 자연치료법을 통해 면역력 증진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자연의학으로 면역력 증진하기: 자연치료법의 핵심

바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에 주목하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자연의학은 전통적인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신체가 스스로 면역력을 강화하도록 돕는 다양한 자연치료법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스트레스 조절과 식단 개선, 생활습관의 작은 변화가 포함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자연치료법은 지속적으로 실천할 경우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 충분한 수면 확보
  • 스트레스 관리와 명상 실천
  • 균형 잡힌 자연식 위주의 식단 유지
  • 규칙적인 가벼운 운동 실천
  • 자연과 접촉하며 휴식 시간 가지기

이렇듯 손쉽고 익숙한 방법들이 면역력 증진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는 자연치료법이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적 에너지도 회복시켜 면역 체계를 튼튼히 만들어 줍니다.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 관련 핵심 이미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자연적 식품

최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자연식품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슈퍼푸드를 중심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 체계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마늘과 생강, 시금치, 아몬드, 요거트 등은 이미 잘 알려진 면역 증진 식품입니다.

이러한 자연식품들은 다양한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을 제공하여, 우리 몸이 외부 바이러스나 질병에 훨씬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식품의 장점과 효능을 꾸준히 실천하면 실질적인 건강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 방법론: 단계별 실천 가이드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을 위해서는 구체적인 방법론과 원리 이해가 필수입니다. 먼저 개개인의 체질과 생활환경을 파악한 뒤, 맞춤형 자연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이조절, 운동, 명상, 휴식 등 각 요소를 단계별로 실천하면 면역력 증진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시작은 스트레스 관리와 숙면 확보입니다. 다음으로 면역에 도움을 주는 자연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고, 주 3~4회 가벼운 운동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세요. 마지막으로 명상과 산책 같은 심신 안정 프로그램을 병행하면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 효과가 노출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점은 꾸준함입니다.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은 단기적 변화가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지속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 실무 적용 방법

생활 속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 실전 활용 및 성공 사례

실제로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을 실천한 많은 사람들이 건강 개선 효과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상 속에서 아침에 마늘과 생강차를 마시는 습관을 가진 이들은 감기나 피로를 덜 느낀다고 보고합니다. 또한 요가나 심호흡 명상을 규칙적으로 실천하면 면역력 강화와 함께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나타납니다.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 실천 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고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도한 운동이나 극단적 식단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한 후 점진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개인의 체질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자연치료법을 조화롭게 적용하면 누구나 효과적인 면역력 증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실천이 가장 큰 성공 요인입니다. 성공 사례들은 대부분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 방법을 매일 꾸준히 내 생활에 접목한 경우였으며, 적절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를 병행했을 때 더욱 큰 건강 증진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 고급 활용법 및 미래 전망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의 고급 활용을 위해선 맞춤 상담과 체계적 모니터링이 필수입니다. 예를 들어, 식이 요법에 추가로 허브 요법·침술 등 다양한 자연치료법을 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만약 면역력 저하로 잦은 감기에 시달린다면, 혈액 분석 등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본인 신체에 최적화된 자연의학 솔루션을 적용하세요. 지속적인 건강 상태 관찰과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나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대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웨어러블 기기와 AI 기반 건강 관리가 자연의학과 결합되어 더욱 정밀하고 효과적인 면역력 증진 전략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 결론 및 실천 가이드

지금까지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 방법론과 실제 사례, 고급 실천 전략을 살펴보았습니다. 자연의학 면역력 증진은 반복적이고 꾸준한 생활습관 개선에서 비롯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신체와 환경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최적의 자연치료법을 찾아 실천하세요. 오늘 소개한 면역력 증진 원칙과 구체적 실천법을 바로 일상에 접목한다면, 한층 강한 건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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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건강, 지금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입니다!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이 구호를 외치십시오!

“건강해지기, 너무 쉽다! 자연건강법만 따르면 돼!” (더 이상 복잡한 건 필요 없습니다. 단순함이 핵심!)

“어제의 나보다 나아지면 충분해! 남과 비교는 쓰레기통에 버려!” (당신만의 속도로, 당신만의 길을 가세요!)

“완벽은 필요 없어! 일단 실천! 그냥 해!” (계획만 세우다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일단 움직이세요!)

“작은 변화가 기적을 만든다! 매일 쌓이면, 당신도 모르게 달라져 있을 거야!” (티끌 모아 태산! 꾸준함이 답입니다!)

“지금 당장! 반드시! 건강해질 때까지!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말!” (결연한 의지! 당신은 해낼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의 우선순위는 바로 나! 오늘,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자!” (당신은 소중합니다. 당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마세요!)

이 주문, 왜 외쳐야 할까요?

당신의 뇌를 ‘건강 모드’로 리셋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이제 그만!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우세요!)

당신의 몸에 강력한 ‘건강 엔진’을 장착합니다! (자연건강법, 당신의 몸을 최적화하는 최고의 연료입니다!)

당신의 삶에 ‘성공 습관’을 심어줍니다! (매일 실천하는 당신, 이미 성공한 겁니다!)

지금 바로, 당신의 건강을 위한 ‘생명 호흡’을 시작하십시오!

P.S. 이 구호, 당신에게 맞게 변형해도 좋습니다. 당신만의 구호를 만들어 외치십시오! 당신의 건강은 당신이 책임지는 겁니다!

예시)

1 건강해지기 쉽다. 계속 자연자연건강법을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2. 남은 참고만 비교는 어제의 나와 한다.

3. 잘하지 말고 그냥 실천하기만 하자.

4. 갑자기 큰 결과가 생기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결과가 쌓인 것이다.

5. 즉시, 반드시, 건강해 질 때까지

6. 내 인생을 위한 오늘, 내 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작하자.

 

 에이트씽크란

에이트씽크는 는 영어 Eight Think를 한글로 표현한 것으로 8가지 생각법이다. 에이트씽크는 인공지능의 딥러닝을이기는동서양 천재들의 생각법이다. 2019 코로나를 계기로 인류는 인공지능 시대로 강제 돌입했다. 인류가 이전의 비(非) 인공지능시대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문명과 역사, 권력을 좌우해온 ‘Think의 비밀  세상에 없던 혁신을 만든, 천재들의 생각 시스템에 접속하라.

Think란 무엇인가?

囟(정수리 신) 心(마음 심)= 思

생각은 머리와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천재처럼 생각하기, 노벨상 수상자처럼 생각하기, 위대한 학자처럼 생각하기

IBM 의 ‘Think’

토마스 J, 왓슨이 설계한 IBM 의 Think 는

독서하라 – 경청하라 – 토론하라 – 관찰하라 -Think 생각하라.

<근사록>

먼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잘 해내라.

그리고 힘이 남으면 인문학을 하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하지 않고 인문학을 한다면 그것은 옳지 않다.

빌게이츠의 ‘Think Week’

빌게이츠의 ‘Think Week’ 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인문학 공부법

자기암시를 하라.

원전을 읽어라.

원전을 필사하라.

홀로 사색하라.

잠들기 전 사색하라.

인문학 공부노트를 써라.

작가와 함께하라.

도서관을 사랑하라.

인문학 서재를 만들어라.

인문고전을 극복하라.

자주 휴식하라.

자신만의 ‘생각 주간’을 만들어라

철저하게 준비하라.

완벽하게 홀로 있어라.

인문고전 저자의 눈높이에서 읽고, 생각하라.

 아인슈타인의  ‘Think Different’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바로 ‘Think Different’다

이미지로 생각하라.

클래식을 사랑하라.

도서관에서 생각하라.

작가처럼 생각하라.

자기 머리로 생각하라.

생각을 글로 표현하라.

생각을 실천하라.

토론하라.

청강을 완성하라.

겸손하라.

 

인공지능의 딥러닝을 이기는 법 10 Think 

Think 01 마음이 행하는 곳은 어디인가, 입지하라

Think 02 나를 완벽하게 변화시키는 황홀한 깨달음, 거경궁리하라

Think 03 아이비리그 학자들과 세계적 경영학자들의 혁신법, 격물치지하라

Think 04 소크라테스처럼, 마크 저커버그처럼, 무아지경으로 사색하라

– 사색을 삶의 최우선에 두어라. 육체의 한계를 초월해 사색하라.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를 초월하라. 해답을 얻을 때까지 사색하라.

Think 05 망가진 두뇌를 복구하는 과정, 원어로 읽어라.

– 인문고전 저자의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Think 06 인문고전의 반열에 오른 해설서부터 시작하라.

Think 07 1만 번의 각오 평생 읽을 책을 단 한 권을 정하라.

논어-사회 생활을 하다 문제가 생기면, 성경-영적인 문제, 내면의 문제, 영혼을 위한 지혜

Think 08 천재들의 생각법을 배우는 가장 간단한 방법, 목차로 지도를 그려라.

– 오늘부터 ‘인문고전의 목차로 사색하기’

Think 09 연표를 통해 ‘나무’가 아닌 ‘숲’을 보라.

Think 10 그랜드 투어와 서번트 투어를 떠나라.

–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섬기는 여행, 나눔과 섬김의 교육

 부자미국, 가난한 유럽은 조선일보의 글로벌 경제, 경제 산업 섹션 위클리 비즈를 제작한 손진석, 홍준기가 저술한 책이다.

작가들은 이 책 안으로 4명의 국내 전문가를 초청했다.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피셔인베스트먼트의 켄 피셔 회장,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싱크탱크, 프레데릭 에릭손 소장, 미국에서 유학하고 유럽에서 교수를 지낸 장진욱 고려대 경영대 교수, 40년간 직업 외교관으로 세계를 누빈 최종문 외교부 차관이 저술 취지에 공감하고 정성들인 글을 직접 쓰거나 인터뷰에 응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나아가야 할 길은?

결국 나와 우리를 더 잘 알고 사랑하기 위해서 이 글을 쓴 목적이라고 손진석은 말한다.

 미국은 세계 최대강국임에도 불구하고 복지는 빈약하다. 스스로 알아서 먹고 살아야 하는 게 미국 나라의 밑바탕에 깔린 가치관이자 문화다. 고용도 쉽고 해고도 쉽다.

유럽은 둘 다 어렵다. 프랑스는 은퇴를 하면 월급의 75%가 연금으로 나온다. 의료도 국가가 책임지다보니 노인 인구가 늘어날수록 정부의 재정이 더 많이 투입된다.

미국은 번 돈의 1/4만 세금으로 내지만 프랑스는 소득의 절반을 세금으로 낸다.

2차 세계대전이 종료되고 20세기가 끝날무렵까지는 유럽이 미국와 함께 서두 사회의 양대 축으로 국제질서를 이끌어왔다.

1부 경제력

– 세계 경제 규모 점유율은 국제통화기금(IIMF) 에 따르면 미국이 25.4%. 중국이 18.4%, 유럽이 16.9%이다.

2028년 전망은 미국은 24%, 중국은 20.4%. 유럽은 15.6%이다.

세상에 없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끊잉없이 혁신하는 것이 미국 빅테크의 힘이다.

– 나스닥 수석 이코노미스트 필 맥킨토시

유럽 5대국을 압도하는 미국 9대주 덩치를 키운 곰, 질주속도도 빠르다.

미국과 EU수출 의존도는 GDP 대비 수출의 비율 2021년 10.9% EU는 50.4%이다.( 자료: 세계은행)

유럽 경제가 강한 분야는 명품, 관광 등이다. 주요 고객인 중국인이 지갑을 열어줘야 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다.

미국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메타)같은 혁신 기업이 등장해 성장률을 끌어올린다.

ECIPE는 EU에 경제적 변화를 위해 기업간 경쟁 촉진, 서비스 산업 경쟁력 강화, 지지털 분야 교역에 대한 개방적인 정책, 글로벌 자유무역을 위한 지원 지식 기반 산업 육성 5가지 제언을 내놨다.

별장을 사들이는 미국인 VS 푸투 트럭에 줄을 서는 유럽인

미국에서 중위연봉이 410만 4015달러(한화 약 5억 5000만원)이다.

유럽은 러시아의 우쿠라이나 침공으로 벌어진 전쟁의 직격탄을 맞아 식품, 에너지 가격이 크게 올랐다.

유럽 넘버원 독일은 왜 병자(病子)로 전락했나

러시아 대 우크라이니 전쟁이다. 탈원전을 추진하면서 러시아산 천연가스 의존도가 높았던 게 패착이었다. 제조업, 화학을 비롯한 핵심산업이 상처를 입고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팬데믹에 따른 공급망붕괴,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 물가 상승과 금리 급등으로 독일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중국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높인 것이 화를 불렀다는 분석도 있다.

독일이 호황을 누리는 동안 노동력 고령화, 서비스부분 경직화, 관료주의 증가 등 독일식 고질병이 속출했다. 첨단 IT분야를 도외시한 채 자동차, 기계, 화학 등 굴뚝 산업에만 주력하면서 산업 분야 경직화가 심각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

2부 산업

ICT독식한 미국, 20세기보다 질주속도 빨라졌다.

구글이 세계 검색엔진 시장 점유윤이 91.85%이다.

구글의 검색시장 점유율, 미국보다 유럽에서 더 높다.

장인을 자랑하던 이탈리아, ‘규모의 경제’에 압도되다.

 당신이 아는 유럽 기업의 이름을 이야기해보세요?

<포천> 글로벌 500대 기업 톱 30 상위 30개 이내 기업을 보면 미국 기업이 13개다.

세계 톱 30위 안에 들어간 유럽 회사들은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정부 지원을 많이 받은 기업들이다.

10. 미국 기업이 삼킨 스카이프와 딥마인드

3부 자본시장

애플 한 종목으로 독일 증시 누르는 미국

 버핏이 유산의 90%를 미국에 투자하는 이유

내 유산을 관리하는 신탁 관리인에게 내가 사망하면 아내에게 물져줄 유산의 90%는 s&p 지수에 투자하라고 지시해 뒀다.

– 2019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워런 버핏

미국에 투자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배팅은 없다.

– 1930년생 워런 버핏

미국을 떠받치는 막강한 달러 헤게모니

기축통화란 여러 국가의 암묵적인 동의하에 국제거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통화인데 달러다.

미국의 법치주의는 (rule of law)는 미국 시민과 기관의 인권, 재산, 계약 및 절차적 권리를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른 많은 국가에서도 유사한 정치가 있다고 주장할 수 있다. 하지만 미국 기준에 부합하는 국가는 거의 없다. 미국은 법률 시스템은 마국에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외국인을 동등하게 보호한다.

– 720글로벌 차립자 마이클 레보위츠

 증시로 크는 미국 대출에 의존하는 유럽

미국에 상장한 유럽기업이 늘고 있다. ARM 2023년 9월 나스닥에 상장, 손정의 회장이 2016년 320억 달러에 인수한 회사다.

미국 연금 제도중 하나인 401K는 회사가 주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넣어주면 근로자가 알아서 불리는 제도다. 우리나라 퇴직연금 제도 중 확정기여형 DC연금과 비슷한 방식이다. 이는 개인 투자자다 주식이나 펀드 투자에 익숙해지는 구조다.

4부 경제 체질

글로벌 금융위기로 은행 465개를 날려버린 미국

위기가 오면 과감하게 ‘썩은 부위’ 도려내는 미국 경제

주 35시간제는 2차대전 이후 최악의 입법

인건비가 늘어나고 정부와 기업이 사회보험료를 더 부담해야 한다.

독일이 주 4일 근무제 도입한 회사들. 사회적 합의의 결과물로 유럽인들은 소득보다 충분한 휴식을 원한다.

프랑스 공무원 노조 생산성과 국가 경쟁력 낮아질 수 밖에 없다.

 한 달 간의 휴가를 즐기는 유럽인, 일은 누가 하나

프랑스의 캐비어 좌파, 영국의 샴페인 좌파

 미국 민주당과 유럽 중도좌파 정당은 어떻게 다른가

공무원만 567만 명 프랑스 행정절차 하세월

<인터뷰>

스웨덴 경제학자가 진단한 유럽의 쇠락 원인

노조와 결부된 정치세력, 전통산업 보호에 치중한다.

지멘스:에너지, 교통, 인프라 의료기술 등 사업분야 다양하지만 특출나다는 느낌은 받지 않는다.

유럽은 제조업 우선주의

유럽의 스타트업들이 초기 성장단계에서 미국에 인수되는 경향도 있다.

에너지 문제도 심각하다.

5부 교육

연수입 7조 하버드대 VS 나랏돈에 의지하는 유럽 대학

 ‘무상교육’ 곳간에 쌀이 떨어지기 시작한 유럽

유럽식 평등 교육 뒤에 감춰진 ‘귀족 교육’

프랑스를 이끄는 차별화된 교육의 수혜자들

월가와 실리콘밸리에 몰리는 유럽 두뇌들

<유럽인이 건너와 세운 미국 기업들>

6부 지정학

 브레그그레트 탄식에 빠진 대영제국

영국 brexit(2016.6. Eu탈퇴): 규제에 대한 해방, 외국인 입국 제한

 왜 영국은 브렉시트란 자살골을 넣었나

외톨이 경제, 인플레이션, 에너지, 식품 공급난, 노동인력부족, 통관 절차 수출입 시간과 비용이 눈덩이 처럼 커져 무역이 고비용구조

GDP대비 무역별 비율 2019년 63%에서 2021년 55%로 감소

인플레이션. 식량자급률 60%, 인력난으로 인건비 상승, 풍력, 전기수입(월전기료 43만원) 국가채무 2000.36.6%-2020년 102.6%. 파운드 가치 하락

정치인들의 선동: 이민자들에 대한 거부감을 이용, 지역, 고령자들은 이민자에 대한 거부감이 크고 극우정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겨냥한 정치인들의 선동이 통했다.

예)매주 EU에 3억 500만 분담금을 바친다.

 이민자로국력 키우는 미국 VS 난민 유입으로 분열 중인 유럽

구글의 창업자 브린은 1973년 모스크바에서 유대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디 1979년 소련 탈출하여 브린의 아버지는 미국에서 메릴랜드대 수학과 교수가 됐다. 브린은 구글을 창업 한 이후인 2000년 한 인터뷰에서 “나를 미국으로 데라고 와준 부모가 고맙다”고 했다.

미국은 불법이민자들이 유입돼 홍역을 치르고 있다. 멕시코와의 국경을 잘 막으면 불법 이민을 줄일 수 있다.

EU는 난민 문제를 해결하느라 수용인원으로 싸움을 벌인다. 성장이 느리자 이민자들에게 경제적 혜택을 나눠줄 여유를 갖지 못하고 있다. 백인 주류 사회가 경제적 이득을 독차지하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고 계층간, 세대 간, 인종 간 갈등이 악화 될 수 밖에 없다.

통합, 평등, 공존의 과제

프랑스를 분열시키는 부르카와 히잡

이슬람은 다산(多産) 문화를 갖고 있어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프랑스는 주로 카톨릭인데 무슬림 테러, 종교갈등으로 분열은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미국, ‘에너지’ 포로 유럽

러시아로부터 파이프를 통해 천연가스에 의존하고 있었는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서방이 어시아에 제제를 가하면서 천연가스 공급이 급감하자 가격이 수직상승했다.

미국은 일평균 석유 생산량이 제일 많다. 미국 20%, 사우디아라비아 12%, 러시아 11%순이다.

 ‘안보 무임승차’유럽, 더 이상 좌시하지 않는 미국

국방비 지출 국가 톱 5국가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순이다.

NATO 주요 회원국 GDP 대비 국방비 지출 비율은 미국(3.29%) 그리스(3.01%),영국(2.07%), NATO 가이드 라인(2%), 프랑스(1.9%), 네덜란드(1.7%), 독일(1.57%), 이탈리아(1.46%), 캐나다(1.38%), 스페인(1.26%)이다.

트럼프 재집권이 두려운 유럽

트럼프는 전 재임시절 유럽을 대신 지켜주고 있다는 불만을 터뜨리며 국방비 증액을 요구했다.

중국이 두려운 유럽, 인도 앞에서도 작아지나

유럽은 중국에서 경제적 이득만 취하면 된다는 식의 접근이고 대중 강공 노선을 유지하는 미국의 눈치를 본다.

급부상하는 인도와 가까워지지 못하는 유럽은 세계 각지에 식민지를 둔 역사와 함께 자유, 평등, 박애, 시민권 같은 사상적 가치를 만들어 낸 대륙으로 도덕적 훈수를 많이 두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인도인들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는 법이다.

7부 삶의 질

 활력 넘치는 미국을 따라 잡기에 너무 노쇠한 유럽

잘 갖춰진 연금 시스템, 노동력 부족을 야기하다.

유럽의 노인들이 연금으로 생활하면서 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과 달리 미국은 고령자 고용이 활발하다. 만인이 부러워하던 유럽식 복지, 점점 시시해진다.

GDP대비 국민의 세금, 사회보험료 부담율은 2021년 기준 미국 33.5%,프랑스는 39.5%, 이탈리아는 38.4%이다

이웃의 고령화로 내 밥그릇이 줄어든다.

연금 개시 연령을 올리는 연금 개혁은 단행했는데도 불구하고 고령 인구가 늘어나면서 연금 지급액수는 크게 늘어났다.

이상기후 습격으로 뚜렷해지는 유럽의 ‘북고남저”

이상고온으로 관공업 비중이 높은 유럽에서 피해가 크게 나타난다. 여름철 폭염으로 남유럽 관광산업이 타격을 입을수록 북유럽은 상대적으로 더 잘 살게 되고, 유럽 내 남북 갈등은 고조될 확률이 높다.

 극심한 빈부 격차에 시달리는 미국

미국 사람 중에도 자기가 사는 주 외에 다른 주에는 못 가본 사람이 많다고 해요

_ 미국 교민

소득 하위 대비 상위 10%의 소득차 미국은 17배, 프랑스는 7배, 독일은 10배. 영국은 9배다.자료: 세계불평등연구소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을 이끄는 순다르 피차이 CEO는 2022년 한해 2억 2600만 달러에 달하는 보수를 받았다. 원화로 3000억 원에 달하는 액수다. 그증 3년에 한 번씩 받는 주식 보상금이 2억 달러 이상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긴 했지만 한 해 동안 버는 액수는 천문학적이다.

미국에 가난한 임차가구 대다수가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거에 지출하고 있고, 소득의 70%이상을 월세와 공과금에 지출하는 가정은 최소 넷 가운데 하나다. 매년 수백만의 미국인들이 월세를 내지 못해 퇴거당한다.

<쫓겨난 사람들>의 저자 데스몬드교수

미국의 검은 그림자 총기사고와 마약 중독

미국의 총기 소유는 헌법으로 규정된 국민의 권리다.

잘 규율된 민병대는 자유로운 주의 안보를 위해 필요하다. 총기를 소유하고 소지할 권리 역시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

미국의 총기 사고 사망자 추세는 2020년 2만 8663명에서 2022년 4만 8117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세수만 걷히면 불법도 합법화하는 미국의 지본주의

총기 사고가 공화당이 우세한 주에서 많이 발생한다면, 마약 중독은 민주당이 우세한 주에서 더 많이 나타나는 대비를 이룬다.

미국에서 마약으로 쓰는 펜타닐 유통망을 멕시코에서 생산되고 마약 카르텔에 의해 몰래 미국으로 반입되는데 멕시코에서 만드는 펜타닐의 원료는 주로 중국에서 만들어져 수입되고 있다.

약물, 총기 사고, 위험한 운전의 조합이 미국에서 평균 수명을 충격적인 수준으로 깍아 먹고 있다.

2023년 4월 이코노미스트

미국인의 짧은 수명 과연 그들은 행복한가

평균수명은 단순한 숫자지만 국가별 삶의 질의 많은 부분을 반영한 수치다.

비만은 갖가지 합병증을 유발해 일찍 죽게 만든는 원인이다. 미국인의 비만이 심각한 이유는 햄버거나 피자 같은 초가공식품 섭취가 많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미국의 의료 서비스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저소득층이 제때 병원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도 미국인의 수명이 짧은 원인으로 작용한다.

꼬리를 문 미국인들의 유럽 이주 행렬

서구 사회의 양대 축인 미과 유럽의 변화를 지켜보며 각자의 여건에 맞는 최적의 경제, 사회 시스템을 탐색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거대한 미국의 힘

다음 문장은 작가가 책을 쓰면서 가졌던 고민을 잘 대변하는 문장이라고 했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 하지만 충분한 돈이 있어야 당신 가족의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당신의 아이를 잘 교육시킬 수 있다.

우리나라가 가야 할 길은?

미국이 만들어 놓은 질서에 따라 협력, 공조하여 자유시장경제로 가야한다.

내가 가야 할 길은?

미국의 우량주 장기투자 매달 적립식으로 꾸준히 사고 독서로 멘탈잡는다.

 

미래의 부를 내게로 끌어오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미래의 부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까?

2019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전 세계가 비대면 문화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

기존 은행에 저축해서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을까? 이제 거의 제로 금리에서 – 금리로 가고 있다.

부동산에 투자해 편안한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을까? 상가 공실 급증, 구매는 인터넷으로 집까지 배달되는 시대이다.

내 일자리도 위협받고 있다. 인간을 대체하기 위해 탄생한 인공지능 때문이다.

국민연금 2036년 파산, 공무원연금은 1993년부터 25년 만년 적자, 군인연금은 국방부 예산으로 적자를 메우고 있다고 한다.

사적연금도 수익률이 보장되지만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 중도해지 시 손실, 금리가 하락하면 수령액도 내려간다. 은행 믿지 말아야 한다.

그럼 어떻게 나 자신과 가족의 존엄을 어떻게 지켜야 할 것인가?

미래의 부

미래의 부에서 이지성 작가님은 이제는 새로운 부의 시대에 올라타야 한다고 강조하신다.

석유는 데이터로, 부동산은 데이터 센터로

모든 것의 정의가 새롭게 바뀌는 시대가 왔다!

인공지능 시대로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한다.

나의 미래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스스로 나를 책임지기 위해서는 이전과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미래의 부를 내게로 끌어오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공부 하기, 부의 지식을 쌓고 부의 흐름을 타는 능력을 극대화해 바람직한 투자 철학을 가진 현명한 투자자로 남은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제,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미래의 부를 창출하는 10가지 방법에 주목하면 투자의 답이 보인다.

미래의 부 1. 이미 최고인 기업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투자한다.

일반인이라면 구글, 애플 같은 우량 주식을 사서 30년 동안 묻어주고 자식에게 물려줘라

미래의 부 2. 인공지능의 두뇌 비메모리 반도체를 주목하라

ASML은 극자외선 노광기 EUV 제조업체로 세계 유일의 독점기업이다.

미래의 부 3. 버핏은 왜 그토록 애플을 사랑하는가

애플은 시가총액 2조 달러, 현금 2천억 달러 보유(IMF가 터져 제품이 전혀 팔리지 않아도 1-2년 버틸 수 있다.

 

미래의 부 4. 데이터 경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석유’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은 데이터 경제로 상징되는 미국 우량 기업이다.

미래의 부 5. 이제 세상 모든 정보와 돈은 클라우드로 모인다.

구글은 IT기업의 독보적 1위다. 양자컴퓨터 72큐비트 개발하여 미래문명을 만들고 아마존(세계 최고의 데이터 비즈니스)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거기에 올라타 돈을 번다.

앞으로 모든 먹을거리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양자 컴퓨팅에서 나온다.

미래의 부 6. 완전히 새로운 부동산이 온다, 데이터 센터

GPU 시장의 절대강자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 세계 1위는 이퀴닉스(EQIX)다.

리츠(부동산 임대 사업) 시장에서 시가총액 1위 기업은 아메리칸타워(AMT)다.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시장에서 1,2위를 달리고 있는 시놉시스(SNPS)와 케이던스(CDNS)

미중 무역전쟁이라지만 전쟁이라는 표현은 성립되지 않는다.

EDA, 지식 재산권 시장의 80% 이상을 미국이 차지하고 있다.

 

미래의 부 7. 5G를 넘어 6G로, 세계 패권전쟁

미국 대표적인 통신사는 AT&T와 버라이즌이다

“앞으로 우리는 애플과 함께 5G 시대를 열어나가기로 했다.”

-선 한스 베스트 버라이즌 CEO-

2020년 미국은 6G 연합체인 ‘넥스트G얼라이언스’를 출범, 여기에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버라이즌, AT&T 등 미국 최대 IT 및 통신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통신 장비 회사 중 삼성전자, 에릭슨과 노키아도 참여하기로 했다.

미래의 부 8. 핵심은 전기가 아니라 ‘자율 주행’이다.

자율 주행 기술 순위 1위는 구글의 웨이모다.

자율주행차 시장의 판도를 바꿀 애플카

미래의 부 9. OTT,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다.

OTT는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다운로드 없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현재 OTT 시장의 넘버원은 넷플리스다. 2위 아마존 프라임, 3위는 디즈니 플러스다. 디즈니가 가진 방대한 콘텐츠 때문에 성장 잠재력은 엄청나다.

유료와 무료를 모두 합친 전체 OTT 시장에서 강자는 유튜브, 즉 구글이다.

미래의 부 10. 고령화 시대 답은 헬스케어다.

무려 30년간 신용등급 트리플 A를 유지한 기업은 존슨앤존슨(JAJ)

미국 민영 의료보험회사로 세계 3대 의료보험 기업은 유나이티드헬스크룹(UNH)이다

TMO(서모피셔 사이언티픽)은 의료기기 전문 회사인데 생명과학 관련 장비를 다루고 있다.

구글 핏,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통한 강한 데이터 수집 애플, 2017년 의약품 배송 서비스 시작한 아마존도 헬스케어의 절대강자이다.

미래의 부 흐름에 올라타자. 미래의 부를 내게로 끌어오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자. 미국 우량 주식 장기투자 30년, 기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달 적립식으로 꾸준히 사라.

미국 우량 주식은 결국 우상향한다.

부자는 느긋하게 되는 것이다.

이 사실을 믿으면 누구나 미래의 부를 소유할 수 있다.

미래의 부를 내게로 끌어오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김윤환의 책과 사람]③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 “다른 배달꾼들은 화투를 쳤고 나는 책을 읽었다”

가장 밑바닥에서 최정상에 오른 인물, 대한민국 대표기업 현대의 창업주 정주영.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업인 정주영. 소학교 졸업 학력으로 현대그룹이라는 거대 재벌을 만들었다. 처절한 가난 속에서 한국의 고도 경제성장과 궤를 같이 하고 있는 산업화의 상징으로 기억되는 인물이다.

네 번의 가출, 소학교 졸업의 학력

정주영은 1915년 11월 25일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에서 아버지 정봉식과 어머니 한성실 사이에서 6남 2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그의 호는 고향마을 아산리의 이름을 딴 ‘아산(峨山)’이다. 현대그룹이 전국 곳곳에 세운 아산병원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 태화강을 따라 동구와 남구를 연결하는 도로인 아산로 역시 바로 이 호를 딴 이름이다. 아산정책연구원, 이것들을 충청남도 아산(牙山)시에서 온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충남 아산과는 관련 없다.충남 아산에 현대차 공장이 있기는 하다.

송전소학교 졸업. 지금의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다. 어릴 때 가출을 4번이나 했다. 첫 번째는 함경북도 청진으로 갔다. 하지만 차비가 없어서 원산 근처의 고원군에 도착했다. 마침 그곳 탄광촌 근처에서 철도공사가 한창이어서 막노동을 했다. 두 번째 가출은 금강산이었으나 일도 못 구하고 사기만 당하고 아버지에 끌려왔다. 세 번째 가출 때는 소 판돈 70원을 훔쳐서 서울로 가서 부기학원에 등록했으나 또다시 끌려왔다. 네 번째 가출 때는 소학교 친구 중에 부농의 아들이었던 오인보와 같이 가출했으나 또 끌려왔다. 이후 오인보는 나중에 ‘현대자동차공업사’의 창립멤버가 되었다.

화투 대신 책

이후 다시 가출해 인천부둣가에서 막노동으로 돈을 벌며 서울에 정착했다. 첫 직장은 쌀가게 복흥상회였다. 아르바이트가 아닌 샐러리맨의 생활이 시작된 것이다. 정주영은 매일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났다. 눈을 뜨면 쌀과 잡곡을 가득 담은 가마니를 가지런히 정돈했다. 급히 배달 나갈 때 쌀, 보리, 잡곡 등을 쉽게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복흥상회에는 여섯 명의 쌀 배달꾼이 있었다. 저녁 7시 쌀가게가 문을 닫고 나면 배달꾼들은 장기를 두거나 화투를 쳤다. 그러나 정주영은 책을 읽었다.

동료들과 놀지 않고 독서로 자기 계발에 몰두했다. 쌀가게 주인은 정주영을 눈 여겨 보았다. 주인의 외아들은 노름에 빠져 있었다. 외아들에게 실망한 쌀가게 주인이 성실하게 일하는 정주영에게 가게를 팔았다. 복흥상회 주인의 딸인 이문순 여사는 청년 정주영에 대해 “다른 일꾼들과는 사뭇 달랐어요. 밤이 되면 항상 책을 붙들고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문순의 어머니도 청년 정주영의 성실성과 독서열에 감탄했다.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인 정주영이 무식했을까? 그렇지 않다. <정주영의 경영정신>의 저자 홍하상은 “서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할아버지로부터 <천자문(千字文)>과 <동몽선습(童蒙先習)>을 지나 <십팔사략(十八史略)>까지 배웠다. 요즘으로 치면 거의 대학원 졸업생 정도의 학문적 소양을 이미 갖추었다”라고 평가했다.

책에서 익힌 상상력, 기적의 창의력으로 발현되다

그의 독서 실력은 상상력, 창의력을 발휘했다. 6.25전쟁 중인 1952년 12월,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한국에 왔다. 그는 선거기간 중 6.25전쟁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에 당선되면 즉시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공약했고 이를 실천했다. 미국 역사상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 본토 밖에 있는 최전선을 방문한 것은 최초였다. 부산 대연동 유엔군 묘지에 참배하는 일정이 있었다. 그가 오기 전 미군은 한겨울에 유엔군 묘지에 잔디를 입히는 공사를 해야 했다. 겨울에 잔디 구하기란 불가능했기 때문에 다른 업체에서 전부 거절했다.

현대건설 정주영 사장은 미군 장교를 찾아가 왜 파란잔디를 주문하느냐고 물었다. 미군장교의 설명은 이랬다. 대통령 당선인에게 황량한 묘지를 보여주고 싶지 않다. 예의를 갖추기 위해 묘지를 파란 잔디로 단장해달라. 정주영은 “묘역에 풀만 파랗게 덮여 있으면 되냐”고 물었다. OK였다. 정주영은 트럭 30여대를 동원해서 낙동강변 보리밭에서 새파랗게 자라는 보리를 사다가 단 5일만에 묘역을 녹색바다로 만들었다. 아이젠하워 일행은 묘지를 단장한 푸른 식물을 보며 ‘원더풀(Wonderful!)’을 연발했다. 겨울이 지나자 보리를 전부 갈아엎고 다시 잔디를 심어 마무리했다. 정주영 사장은 공사비를 더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입찰 금액의 3배를 받았다. 이 후 미8군의 공사는 모두 정주영이 맡았다.

1971년,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정주영 회장에게 조선소를 건립하라고 명령했다. 정주영 회장은 조선소를 짓기 위해 여러 방법을 강구해봤지만 해결책이 없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자 박정희가 불같이 화를 내며 “무조건 해내라”고 했다. 대통령의 조임에 견디다 못해 해외 온갖 곳을 돌며 허풍을 쳐서라도 어떻게든 조선소 지을 돈을 빌려야했다. 정주영 회장은 미포만 해변 사진 한 장과 외국 조선소에서 빌린 유조선 설계도 하나를 들고 차관을 받기 위해서 유럽으로 갔다.

아무 것도 없던 모래밭 사진과 거북선이 그려져 있는 지폐 한 장을 보여주며 “한국은 영국이 배를 만들 때 세계 최초로 철갑선인 거북선을 만든 나라다”라고 했다. 영국 측은 ‘판매처를 확실히 해야 돈을 빌려주겠다’고 했다. 정주영은 오나시스의 처남 리바노스와 독대하여 수주를 따냈다. “우리 배를 사겠다고 서명해주면 그 계약서를 들고 가 은행에서 조선소 지을 돈을 빌리겠다”는 말도 안 되는 일을 실현했다. 봉이 김선달보다 더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냈다.

서산간척지 공사 당시 뻘 때문에 매립이 잘 안 되자 큰 폐유조선 두 척을 둑으로 이용해 매립공사를 했다. 이것은 정주영식 공법으로 유명하다. 이 공법은 나중에 서해에서 조수간만으로 인해 방조제 막바지 공사가 지연되었을 때나 홍수가 나면 긴급 제방을 만들 때 응용되었다.

정주영은 노출되지 않게 문학인들을 극진히 예우했다. 그의 식사대접을 받은 문학인들이 많다. 독서의 힘을 통해 뚝심, 추진력, 지혜를 한껏 발휘한 이가 정주영이다.

정주영 회장의 어록 일부를 소개한다.

●운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운이 나빠지는 거야.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 이상 우매한 짓은 없다.

●잘 먹고 잘 살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좋은 일을 해야지.

●불가능하다고? 해보기는 했어?

●나는 아직도 부유한 노동자일 뿐이며 노동을 해서 재화를 생산해 내는 사람일 뿐이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같이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효율적으로 인식을 시키고, 그 인식시킨 내용이 효율적으로 행동에 옮겨지도록 하는 실행력이 있는 사람만이 최고 경영자요, 훌륭한 간부라고 생각한다.

●나는 새벽 일찍 일어난다. 왜 일찍 일어나느냐 하면 그날 할 일이 즐거워서 기대와 흥분으로 마음이 설레기 때문이다.

●내가 살아 있고 건강한 한 나한테 시련은 있을지언정 실패는 없다.

●소극적인 사람은 작렬하는 태양 아래서 일하는 고통만 생각한다. 일을 끝내고 나무 그늘에서 바람을 쐬며 휴식할 때 만끽하는 행복감을 생각하지 못한다.

●의심하면 의심하는 만큼밖에는 못하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는 것이다.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사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 죽은 것이다.

●어려울 때일수록 진취적 기상과 모험심, 불같은 열정으로 부단히 노력하여 극복하여 배운다.

●사람은 나쁜 운과 좋은 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이 들어올 틈이 없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190134

전형적인 독서 CEO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CEO들이 독서를 통한 변화와 성장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대기업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CEO, 책 읽는 CEO로도 유명하다. 수행원 없이 가방에 무거운 자료집을 든 채 세계 석학들의 강연을 찾아다니며 듣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평균 10여 권의 책을 읽을 만큼 독서광이기도 하다.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사 임원들에게도 매달 책 한 권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도록 한다. 이는 한국투자금융지주만의 오랜 문화이자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이런 독서습관은 아버지 김재철 회장의 남다른 독서교육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김재철 회장은 두 아들이 어릴 적부터 1주일에 적어도 한 권의 책을 읽고 A4 4~5장 분량의 독후감을 쓰도록 가르쳤다고 한다.

우리 문명인이 됩시다.

상가 폐업 기사,  이런 현실적인 기사와 영상들을 보면서

지금 한국은 어떤 상황인가,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 것인가,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독서를 통해 답을 찾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급격한 변화는 앞으로 우리가 수십 년에 걸쳐서 경험하게 될 삶의 선행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이미 답을 보았을 수도 있습니다

워렌 버핏의 두뇌 찰리 멍거는 한 쪽 눈이 없는데 이토록 치열하게 독서했군요. 지금도 독서광이지만.

여러분이 독서의 달인이 되기를…

 부자들은 대부분 독서광이다. 워런 버핏 벅셔해서웨이 회장은 “열 살이 될 때까지 오마하 공공도서관에서 제목에 금융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을 모조리 읽었다”고 술회했다.

 ‘부자습관’의 저자 토마스 콜리는 유동성 순 자산이 32억원 이상인 사람을 부자로 정의하고 독서습관을 살펴본 결과

그들의 88%가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고 주로 전문서, 비소설, 위인의 생애를 다룬 전기를 주로 선택하는 특징을 가진다고 한다.

세계적인 부자로 알려진 워렌버핏도 여가시간의 80%를 독서로 보내면서 학생들에게는 특히 자기계발서, 경영서, 투자관련 도서를 정해서 매일 500쪽씩 읽기를 권고했다.

부자들은 독서 행태를 보면 독서를 시간 때우기로 하지 않는다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북한이나 라오스 캄보디아 아프리카 후진국들의 공통점은 도서관과 교보문고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후진국사람들도 다들 먹고살기위해 나름 분주하게 살아갑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휴 프레이더 목사이자 강연가. 상담가인 그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 <나는 대지를 만지고 대지는 나를 만지고> <사랑과 용기의 편지> 등의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애리조나 주의 투손에 거주하고 풋힐연합장로교회의 세인트 프랜시스 교구목사로 재직 중이다.

이 책을 읽으면

영원히 아름다운 곳으로 가는 샛길 하나를 터득할 것이다.”

오늘 나의 가슴에 스며든 명언들이다.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연구 대상, 그것은 그 자신이다. 말하자면 그의 영적 존재인 것이다.

– 톨스토이

 

인생에서 최악의 죄는 무엇이 옳은지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이다.

– 마틴 루터 킹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가치가 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 간디

 

진실로 시간이 귀한 줄 아는 현명한 자는 용서함에 있어 지체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용서하지 못하는 불필요한 고통으로 말미암아 헛되게 허비하지 않기 때문이다.

– 사무엘 존슨

조금만 더 일찍 나를 알았더라면

감정은 언제나 이성을 짓밟아버리는 경향이 있다. 감정에 충실하게 행동하면 모든 것이 광기로 흐르기 쉽다.

-빌타자르 그라시안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구가 주를 의뢰함이니라.

-이사야서 26장 3절

 

정보는 지식이 아니다.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원천은 ‘경험’이다.

-아인슈타인

 

자기 앞에 어떠한 운명이 가로놓여 있는가를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그리고 대담하게 자기의 운명에 도전하라. 거기에는 인생의 풍파를 헤쳐나가는 묘법이 있다. 운명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운명에 먹히고 운명에 도전하는 사람은 운명이 길을 비킨다.

-비스마르크

 

그날그날이 일생을 통해서 가장 좋은 날이라는 것을 마음속 깊이 새겨두어라.

-에머슨

 

과거를 후회하지 마라.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거짓은 후회라고 말하는 반면 진실은 사랑으로 가득 찬 생활을 하라고 말한다. 슬프고 좋지않은 기억은 모두 잊어버려라. 과거를 더 이상 담지 마라. 사랑 빛과 우리들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의 빛 안에서 살아가라.

-페르시아 격언

 

용기를 내어 그대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발레리

재산이 많은 사람이 그 재산을 자랑하더라도 그 돈을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을 때까지는 그를 칭찬하지 마라

-소크라테스

 

당신의 외부의 어떤 것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면 그 고통은 그것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당신의 생각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언제라도 그것을 없앨 수 있다.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과거에 대해 생각하지 마라,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마라. 단지 현재에 살아라. 그러면 모든 과거도 모든 미래도 그대의 것이 될 것이니.

-오쇼 라즈니쉬

 

저어라 저어라 당신의 배를 노 저어라

당신의 목적지까지 계속 가라

급류 속에서 살살 노를 젓는다면 배가 움직일까?

급류를 가야 할 곳을 아는 이유는 강물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신이 당신을 목말 태워 집까지 데려다주고 있다. 당신은 금전, 재치, 건강, 예쁜 얼굴이나 성공을 타고 여행하지 않는다, 당신은 신을 타고 간다.

즐겁게 즐겁게 즐겁게

부드럽게 꿈꿀 때, 꿈속에서 두둥실 흘러갈 때, 꿈을 꿈으로 받아들일 때, 당신은 꿈에 수많은 즐거움을 주입한다.

즐거움은 각성한 상태다!

당신은 신의 위대한 즐거움의 광활한 바닷속으로 흘러들 테고, 그 곳은 노 젓은 일에서 해방되는 곳이요, 신의 미소가 당신의 미소인 곳이다.

-휴 프레이더 –

오늘 나에게 쓰는 마음의 편지는?

 

윤기중 교수께서 남기고 간 이야기

사람은 세상을 떠나면서 이야기를 남긴다.

윤대통령 부친, 윤기중 교수께서는 92세를 일기로 소천하셨다.

윤대통령은 나이들어 서울대 법대에 들어갔다.

윤대통령은 재학생 시절 아버지 연구실에 들려 수학 공부, 방학 숙제 등을 하고는 했다. 성적이 떨어지면 꾸지람도 받고, 위로도 받았다.

우여곡절 끝에 들어간 서울대법대, 열심히 공부한 윤석열 학생은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기뻐하는 아버지 얼굴을 떠올리고 친구들에게 술자리 한턱 쏘겠다고 아버지를 찾아갔다.

집에와 결정을 말씀드리니, 그 돈 네가 받아도 되는지 생각해 봐라. 그 돈은 가난한 친구가 받아야지,

아버지 말씀에 아들 윤석열은 친구들의 양해를 구하고 장학금 명단 삭제를 요청하였다.

윤기중 교수는 9수 만에 자식을 사법 시험에 합격시켰다.

자식의 사법시험 낙방을 8번이나 지켜보신 것이다.

사법시험 합격 소식을 전하러온 아들을 맞이한 윤기중교수는 자유주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만이 지은 “선택의 자유” 라는 책을주고 술자리를 열어 주셨다.

윤기중 교수는 아들에게 주도를 가르치며 자유와 공정의 가치를 가르쳐 주셨다.

윤대통령 요리 솜씨는 아버지와 대화하는 술자리 안주 솜씨에서 비롯되었다.

이후도 윤대통령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아버지를 찾아 조언을 들었다고 한다.

그때문에 아버지와 찍은 사진이 유난히 많다.

윤대통령 검사 임명장을 받고 아버지를 찾아갔다.

아버지 윤기중 교수는 단벌 신사 였다.

그러나 이해 관계가 있는 남의 밥 절대 얻어 먹지 마라고 3000만원이 입금된 카드를 아들에게 주셨다.

이 일로 윤석열 검사는 부하들의 술값은 언제나 윤검사 차지가 되었다.

윤기중 교수 아들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취임식 소식을 들었다.

윤기중 교수는 단상에 자리를 만들지 마라고 하셨다.

그때문에 취임식 날 윤기중 교수의 모습은 단상에서 비추지 않았다.

그런데 윤기중 교수의 얼굴을 아는 지인이 단상 아래 일반석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다가와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주변 지인이 사진에 담아 모 신문사에 보내주었다. 이 일로 대통령 취임식장 으로 간 아버지 모습이 알려지게 되었다.

윤대통령이 아버지 마지막을 염두에 두고 찾아가 인사 드리니, 윤기중 교수께서 윤대통렁 손을 잡고하시는 말씀 ᆢ

^잘자라 주어 고맙다.^

이 말씀을 남기고 헤어졌다.

윤기중 교수의 임종 전 자식에게 남긴 마지막 말씀이었다.

-옮긴 글-

 

오래전 TV에서 노부부가 한 말이 생각났다. 부부관계를 두 자로 요약하면 웬수 네 글자로 요약하면

“평생 원수”라고 해서 웃은 적이 있었다.

오늘 아침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는  책을 읽고 사랑하는 사람, 부부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다.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내게 이런 믿음이 있었던가?

오늘 내 옆에서, 내 인생에서 늘 옆에 있어주고 함께 하는 남편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 할 말

당신 오늘 멋있어 보이는데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에요!

당신하고 떨어져 있으면 왠지 허전해.

지나서 생각해 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

아이들, 내 경력, 내 친구, 세상의 어떤 넋보다 내 인생에는 당신이 우선이야

날마다 이 모든 일을 해 줘서 정말 고마워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야.

결혼을 다시 해야 한다면, 그때도 난 당신과 할 거예요.

오늘 낮에 당신이 무척 보고 싶었어.

오늘 당신이 자꾸만 그리웠어요,

하루 동안 당신 생각한 거 알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당신이 옆에 있어서 좋아요.

죽을 때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뿐이야.

당신이 웃을 때 내가 반짝이는 게 난 보기 좋아.

당신은 언제 봐도 멋있어요.

난 당신을 믿어요.

당신이 나한테 얼마나 큰 의지가 되어 주는지 모르죠?

우울하다가도 난 당신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 있다면, 그건 당신과 결혼한 일이야.

미안해, 내 잘못이야.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어? 당신 생각은 어때?

당신은 정말 특별한 사람이야.

당신 없는 삶은 생각할 수도 없어.

내가 당신한테 언제까지나 좋은 반려자가 되길 바래.

내가 뭐 도와줄 일 없어?

날 위해 기도해 줘.

오늘 당신을 위해 기도했어요.

당신과 이렇게 함께 있는 게 난 가장 좋아.

날 사랑해 줘서 고마워요.

나와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

스티브 스티븐스

–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

사랑하는 이에게 미소 짓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너무 내게 요구하는 것이 많다. ㅎㅎ

<사랑하는 이에게 미소를>

마더 테레사는 종종 사람들에게 예기치 않은 조언을 들려주곤 한다. 한 번은 교사 직업을 가진 미국인들이 캘커타로 마더 테레사를 방문했을 때, 그들은 그녀에게 가족을 위한 몇 가지 조언을 들려달라고 부탁했다.

마더 테레사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의 아내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여러분들의 남편에게도 미소를 지으세요.” 그 조언이 너무 단순하다고 느낀 사람 하나가 물었다.

“수녀님도 결혼을 하셨나요?”

그러자 놀랍게도 마더 테레사는 대답했다.

“물론입니다. 나도 결혼을 했지요, 그리고 나 역시 예수님께 미소를 짓는 것이 때로는 무척 어렵다는 걸 압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너무 요구하는 것이 많으니까요.”

– 아일린 에간 –

하루 3번 미소 지어주기

언제 내 옆에서 없어진다고 하면 하루 3번 미소 지어주지 않아 통곡할 날이 오겠지!

부부란 나이 들어 친구인 것이다. 그래서 동반자, 반려자란 말이 나왔나 보다.

생각해보니 부모님과 함께 온 세월보다 남편과 살아온 날이 더 많았네요.

<가장 소중한 것>

간디가 늙었을 때 영국의 한 신문기자가 인터뷰 도중에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당신의 인생행로와 업적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별로 없군요, 부부 관계는 어떠셨나요?”

간디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이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인도의 풍습에 따라 나는 일찍 결혼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는 육체의 욕망을 이기지 못해 아내를 가까이했지요, 그러나 이제 우리 두 사람을 친구가 되어 두 손을 잡고 인생의 마지막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내게 아내만큼 변치 않는 친구는 없지요.”

다음 생에 다시 남편과 좋은 인연으로 만나길 바라며

만일 당신이 이 생에서 한 사람에게 충실했다면 신은 다음 생에 당신과 그 사람이 훌륭한 영원으로 다시 만나게 할 것이다.

– 쥬디 할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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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 할 말을 한 마디씩 해보자.

내일은 없다.

단지 오늘 뿐이다.

 

 진정한 리더라면 자신의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통해 타인의 영혼을 자극해야 한다. 오늘날은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을 좀처럼 보기 힘들다. 하지만 우리는 훌륭한 리더들의 남긴 말을 되새겨볼 수 있다.

말은 종종 역사 속에 묻히지 않고 후대에 전해진다. 기록으로 남아 두고두고 우리들의 영혼을 흔드는, 역사 속 인물의 말을 떠올려보자.

“적을 친구로 만드는 것이 곧 적을 없애는 것 아닙니까?”

-에이브러햄 링컨

“타인의 자유를 억누르면 자신의 자유도 구속되는 겁니다.”

-부커 워싱턴(미국의 교육자, 흑인 지도자)

“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_존 F. 케네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

“승리란 습관입니다. 유감스럽지만 패배도 마찬가지입니다.”

– 빈스 롬바르디

“오직 자유에 대한 신념만이 진정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비겁한 자는 결코 도덕적일 수 없습니다.”

-간디

“(여성들이여) 겸손해하지 말라. 그대들은 아직 겸손해할 만큼 위대하지 않으니……….” – 골다 메이어

“힘 있는 자가 되는 것은 숙녀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이 힘 있는 자라고 얘기해야 한다면, 그는 이미 힘 있는 자가 아닙니다.”

– 마거릿 대처

“당신이 할 수 없는 것이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방해하도록 놔두지 마십시오.”

-존 우든

“내게서 가장 좋은 점을 끌어내는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 헨리 포드

“성공한 자가 되려고 노력하지 말고 가치 있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_ 앨버트 아인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