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잘못된 건강지식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투병과정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답할 수 있는 길이 이 길 뿐이라고 생각하고 여러분께 평생 자연생활 건강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부디 자연생활 건강법을 늘 생활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카페의사가 필요 없어지는 자연 건강법 (자연요법 사랑지기)

제가 쓴 체험수기입니다(가을햇살의 초심을 잃지 말자 3)

첫 번째 할 일은? ′의사가 필요 없어지는 자연 건강법 59가지‵ 책 읽기,

모두 읽으셨나요?

난 유방암에 걸려 ′암 완치의 길‵도 구입하여 읽었다.

두 번째 할 일은?

책을 읽다 궁금증이 생겨 해독캠프에 참여하였다.

2002년부터 해독캠프를 운영해 오셨다는데 난 우연히 책을 읽고 그제야 해독캠프가 있는지 알게 되었다. 참으로 안타깝고 속상하였다. 단식, 풍욕, 자연건강법, 몸을 깨끗이 해야 하는데 관장은 어떻게 하지,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바르게 할까. 책을 보면서 여러 가지 의문이 생기면서 바르게 배워야겠다고 생각하여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2014년 8월 건강검진에서 유방암 판정,

휴직 내고 4개월 매일 찜질, 반신욕, 주 2회 복부 마사지, 비타민C복용, 장청소 등산하고 복식호흡, 골반교정, 척추마사지 등을 했지만 결국 4개월 후 12월에 수술을 하였다. 약사님이 수술도 말렸지만 가족, 친지들의 외압을 난 결국 뿌리치지 못하였다. 약사님이 항암, 방사선은 말렸지만 엄마, 언니의 눈물어린 전화 등으로 그것도 뿌리치지 못하고 항암 8회, 방사선 21회를 받았다. 그야말로 내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차라리 죽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수없이 했다.

교수님을 미리 만났더라면 수술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 이겨 낼 확신이 그 당시 내겐 솔직히 없었다.

몸이 늘 피곤해 7년 동안 약사님의 권유 방법에 따라 위의 방법 이외에도 고춧가루 안 먹기, 돼지고기 살코기만 먹기, 향신료 전혀 안 먹기, 수술 후에도 월 백만원 이상 고가의 각 종 건강 보조 식품들, 실큐, 비타민C, 칼슘, 마그네슘 등 약품 복용, 장어 등 고 단백질 식품과다섭취 등

내 몸에 무슨 짓을 한 것인지, 병원 검사상은 이상은 없는데 아직도 소변에 거품이 나온다.

교수님께서 내 몸의 신호를 잘 관찰하라고 하셨으니 계속 지켜보는 중이다. 이젠 병원을 멀리할 것이다. 병원 검사 및 수치가 무슨 의미가 있으랴, 병의 근원은 뒤로 한 채…….

바르게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무엇을 선택하고 버려야하는지. 환자 자신도 분별력이 없고, 주변 가족 친지들은 저마다의 생각과 방법으로 환자를 괴롭힌다는 것을 환우들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방사선 후에도 호르몬제 5년 처방을 받아 약을 1달 먹었다. 이것도 고통은 장난이 아니었다. 과감히 약봉지를 버리고 계속 약사님이 지시에 따라 약을 먹고 치료를 하였다. 교수님이 쓰신 책을 발견하기 까지는,

어제가 입춘, 내 몸에도 봄은 꼭 오리라. 왜? 교수님을 만났으니깐!

조금 있으면 연수원 주변 동백나무 울타리에 동백 꽃망울이 터지겠지?

홀뫼 해수욕장에서 한겨울에 맨발로 교수님의 범 걸음을 따라하면서 바다 내음도 맞고 철게의 예술작품까지 감상하며 모래사장을 걸었던 행복한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난다.

작년 11월부터 밴드에 동창회 공지로부터 여고 동창회 주관, 34년 만에 만난 나의 모습에 의아해하는 친구들에게 나의 투병과정 공개, 교수님 책 소개, 해독캠프 참여, 생활건강법으로 치유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친구들 건강관리 잘하라고 기꺼이 나의 민낯을 보여주었다. 내 이야기를 들으며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던 친구들, 과연 그들이 얼마만큼 책을 읽고 캠프에 참여할까?

유방암 환우였던 분께 권유했지만 계속 병원치료, 동료교사 친구에게 이 방법을 권했는데도 병원을 선택하는 상황인데, 아니 내 가족에게 캠프 권유를 해도 듣지 않는데,

교수님께 조언을 받아 급한 불은 끄고 2월 캠프에 참여하라고 했는데, 아이에게 평생 고통을 물려주는 수술법을 선택하는 조카, 이게 우리의 현실이다.

캠프 참여 후, 2개월이 되어간다.

동창회 날 새벽 1시에 일어나 5번의 풍욕, 냉온욕을 마치고 10시에 고향으로 운전하여 모임장소로 이동, 사전 준비 마치고 친구들 일일이 맞이하고 회의 주관, 저녁 8시까지 친구들과 함께 한 후 더 이상은 무리라 생각하고 양해 구한 뒤 집에 와서 풍욕하고 된장찜질하며 잠들었다. 정말 놀라우리만큼 체력이 좋아졌다. 집에 와서 며칠 힘들었지만 잘 이겨냈다. 조금만 좋아지면 무리하는데 교수님께서 평생 건강을 위해 1년에서 3년을 꾸준히 하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또 욕심을 부렸단 말인가?

초심을 잃지 말자. 내가 암 환자라는 것을 어느 순간 잊어버렸지만……,

34년 만에 친구들과의 만남은 또 다른 행복을 선사해주었다.

두 번째 할 일은?

떠나라, 자연요법사랑지기로.

참여하라, 해독캠프로.

느껴라, 교수님의 건강 생활을 온 몸과 마음으로.

고맙습니다. 책 꼭 읽어보시면서 옆에 두고 가족, 친지, 아이들에게도 알려주시면서 생활건강법으로 생활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소중한 정보 알려드렸으니 실천은 각자의 몫입니다.

사랑합니다.

2018년 8월 8일

안 용 화 드림.

 

날씨가 많이 추워요.

아침저녁으론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니 몸을 움츠리게 되고 감기 환자들도 부쩍 늘어가는 것 같아요.

독감 예방주사 맞으셨나요?

저는 코로나때도 백신 안 맞았어요.

먼저 독감 백신은 맞아야할까요? 정답은 맞지 않아도 됩니다.

그 이유는

1. 미생물은 바이러스와 세균이 있어요. 바이러스는 단백질과 핵산으로 이루어져 스스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한테 들어가 먹고 살기 위해 세포를 죽이고 복제품을 만들어 늘어난다고 해요. 우리 몸은 100조개 세포로 이루어져 대체할 시간이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2. 감기에는 약이 필요없어요. 백신은 바이러스를 약하게 해서 집어넣거나 죽은 것을 집어넣어 세포와 싸우는 연습을 시키는것입니다.

WHO에서 그 해에 유행할 인플루엔자를 예상해서 백신을 만듭니다. 예상이 빗나가면 우리 몸은 엉뚱한 것을 맞은 것입니다. 바이러스는 약으로 죽이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를 증가시켜야 합니다.

3. 세균은 스스로 살아갈 수 있다. 항체와 면역력은 다르다. 항체는 열쇠, 면역력은 만능열쇠다. 항체는 형성되더라도 6개월 밖에 가지않는다.​

4. 겨자숨은 만능백신이다. 감기는 면역력으로 이겨내야한다.

코로나에도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었던 비법 알려드릴께요.

겨자숨을 만들어 내 몸 면역력을 든든하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겨자숨 만드는 방법>

1. 물통에 55도의 물을 1/3만 넣는다​

2. 겨자가루는 밥숟가락으로 반쯤, 차숟가락으로는 한스푼 수북히 넣어 저어준다.

3. 발효된 겨자물은 후에는 데우지 않아도 하루동안 사용 가능하다. 사용 시 흔들어서 사용한다.

4. 한 번에 3-5차례 코로 들이키고 하루에 3-5차례 한다.​

5. 누구나 비염, 편도선염을 가지고 있다. 코에서 15%, 편도선에서 75%로 바이러스를 걸러주고 나머지가 폐로 들어간다. 이 길을 튼튼하게 해주면 호흡기관 면역력이 높아진다. 한번에 코로 3-5번 들이마시고 하루에 3-5차례 해주면 어떤 바이러스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1달 정도 해주세요.

겨자는 막힌 곳을 뚫어준다, 굳은 것을 풀어주고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인다. 암(몸이 차가워지면 암이 생기고 암이 생긴 사람은 몸이 차갑다), 폐렴, 인후염, 감기, 뼈마디 관절 치료에 좋다.

준비물입니다.

1. 겨자치료 흡입기는 자연건강의료기구 파는 데서 구입할 수 있어요. 저는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2. 겨자가루입니다.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1. 감기의 실체

코로나, 오미클론 등 감기의 실체는 바이러스입니다. 감기가 걸리면 감기약이나 주사로 치료할 것이 아니라 겨자팩을 만들어 붙이면 효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2015년 겨울부터 감기 기운이 있거나 콧물, 기침이 나면 바로 겨자팩을 만들어 부치면 감기가 뚝 떨어졌습니다. 

독감이 걸리면 백신을 맞을 것이 아니라 겨자 팩으로 바이러스를 태워버리면 됩니다.

겨자 팩을 만들어 하루 2번만 해 보세요.

저는 지난 10년 동안 콧물이 나거나 몸살기가 있거나 감기 기운 있으면 했던 방법입니다.

지난 겨울 낙상으로 엉덩방아 찧어 허리, 목도 안 돌아갔는데 겨자 팩과 관장으로 거뜬해졌습니다.

겨자, 통밀가루,  유리그릇, 온도계 100도짜리, 55~57도의 물, 천(가슴을 덮을정도 가로21ㅊcm* 세로: 35cm), 비닐 2장 천보다 크게 준비

1. 온도계 100도짜리로 준비합니다.  문방구에 가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2. 비닐 2장, 천(광목)이 좋습니다. 전 포목점에서 구입했어요.

3. 55도-57도의 물, 60도 이상의 물은 겨자가 익어버려 효과가 없습니다.

3. 겨자팩 만드는 방법

1. 겨자 7스푼(밥숟가락), 통밀가루 3스푼을 골고루 섞는다.

(단, 아이들은 통일가루 7, 겨자 3의 비율로 섞으세요. 아이들은 피부가 너무 약하지요, 갓난아기는 통밀가루 8 겨자 2의 비율로 해주세요.)

2. 55~57도의 물로 손으로 밀어 밀릴 정도의 반죽 농도로 겨자범벅을 만든다.

3. 비닐을 깐다.

4. 천을 비닐 위에 올려놓는다.

5. 천 위에 겨자범벅을 올려놓고 비닐로 덮은 뒤 0.7mm정도 되게 얇게 편다.

6. 맨 아래 비닐을 떼내면 겨자 팩 완성 후 5분 뒤에  목 – 가슴 – 배 – 등 – 아픈 부위로 5분 이상 붙인다.

4. 겨자팩 사용시 주의할 점

천이 피부에 닿게 하여 목- 가슴- 배- 등으로 등에 할 때 뒷목-어깨 -허리로 내려가면서 차례로 하면 된다.(5분-20분정도)

처음에는 5분 정도로 시작하여 20분 정도까지 해도 괜찮습니다.

20분 이상 넘어가면 피부가 벌겋게 달아오릅니다. 본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조절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시간을 너무 오래두어 벌겋게 달아 올랐으면 올리브유를 피부에 수시로 발라주면 효과 만점입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5분만 하여도 화끈거립니다. 

겨자 팩은 1번 만들어 아침, 저녁, 겨울에는 다음날 아침까지도 쓸 수 있습니다.

감기약은 먹어도 7일, 안 먹어도 1주일 갑니다

감기에 걸리면 병원 가시지 말고 한 번 실시해 보시길, 자연건강법은 우리 몸에 전혀 해가 없습니다.

바이러스는 겨자팩으로 잡으시고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면역력 강화에는  제독수련 초급과정부터 제독수련 고급과정까지 3개월 과정으로 몸을 깨끗히 하면 면역력이 올라가 건강한 몸이 됩니다.

하루 30분 이상 햇빛 보기도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난 행운아야!   이런 좋은 말들도  일어나자마자 외치면서요.

 냉온욕은 목욕을 할 때에 찬물과 더운물을 번갈아 1분씩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 말한다.

​냉온욕은 혈액순환, 체액을 중화시켜 여러가지 병을 막거나 낫게 합니다.

고혈압, 저혈압, 당뇨, 감기, 만성피로, 류머티즘, 천식, 편두통 등 여러가지 순환기병이 좋아진다. 미열, 건선, 아토피도 낫습니다.

찬물에 들어가면 피부, 혈액이 수축되고 따뜻한 물에 들어가면  피부, 혈액 이완되어 탄력을 준다

혈액순환이 잘 되면 심장 탄력이 좋아져 혈전이 풀립니다.

준비물: 욕조 2개, 1분짜리 모래시계

온탕: 물의 온도 41-43도

냉탕: 물의 온도 14-15도

​<방법 및 유의점>

– 찬물에서 시작하여 찬물에서 끝낸다(7온 8냉)

냉탕(1)- 온탕(1)-냉탕(2)-온탕(2)-냉탕(3)-온탕(3)-냉탕(4)- 온탕(4)-냉탕(5)-온탕(5)-냉탕(6)-온탕(6)-냉탕(7)-온탕(7)-냉탕(8)

– 찬물은 머리까지, 힘들면 입술 아래까지만 담근다.

– 더운 물은 쇄골까지만 들어가게 한다.

– 5- 10분동안 몸을 말린 뒤 옷을 입는다.

– 식후 2시간 후, 식전은 30넘게 사이를 둔다

– 매독성 간장병,간경변, 간경화, 위축성신부전증, 동맥경화가 깊은 사람은 풍욕 3달 후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여행 시는 그냥 샤워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안 하는 것보다도 좋겠죠. 매일 하니 샴푸, 비누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목욕은 냉온욕으로 바꿔보세요,

물은 천연 해독제이자 천연항암제입니다.

물은 피를 깨끗하게 하고 몸을 깨끗하게 하고 창자를 깨끗하게 합니다.

우리 몸의 65%는 산소이며 목숨을 지키는 구실을 한다.

물을 끓이면 물속의 산소가 줄어서 거의 쓸모없는 물이 된다.

끓인 물은 죽은 물이다.

물은 피의 흐름. 임파액의 움직임, 산염기의 어울림, 체온조절, 생리적 포도당의 생성, 세포의 신진대사, 실핏줄 작용의 촉진, 내장기관의 정화, 중독의 해소, 변비 예방, 구아니딘 방지, 설사, 구토의 치료, 미네랄 공급, 냄새 없음 , 살갗을 탱글탱글하게 해 줌, 술독풀기, 궤양 막음, 땀내기, 피로회복과 같은 여러가지 구실을 한다.

<물 먹는 방법>

◆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 잔의 물은 백약의 으뜸이다.

◆ 점심과 저녁 밥 먹기 30분 전에 한 잔 마시고 밥 먹고 나서는 한두 모금 가글하여 마신다.

◆ 잠들기 전 한 잔의 물은  백약의 으뜸이다.

◆ 그 밖에는 10분마다 한 모금씩 마시기

※ 이렇게 한 달만 마시면 버릇이 되어 그 뒤는 저절로 마시게 된다.

<주의할 점>

◆ 상온의 물을 먹어야한다.

◆ 물 마신 뒤 따뜻한 물에 들어가면 뇌의 핏줄이 갑자기 늘어나 터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따뜻한 물에서 나와 물을 마시면 독을 내보내므로 아주 좋다.

◆ 머리가 어지럽거나 무거울 떄도 수만개의 실핏줄이 붓거나 끊어져 있으므로 물마시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 자기 전에 물을 마시고 자주 오줌을 누는 사람은 콩팥이나 간에 탈이 난것으로 풍욕이나 냉온욕을 해서 피부를 튼튼하게 해야 한다.

◆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췌장에 탈이 나 인슐린이 모자라므로 자연건강 6대요법을 바르게 배워 생활해야 한다.

◆ 길을 가면서 물을 마시면 위벽에 탈이 나기 쉽다.

◆ 한 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물은 작은창자에서 간으로 가지 않고 바로 콩팥에서 오줌이 되어 버리므로 마신 뒤 1시간 뒤 못되어 오줌을 누게 된다.

◆ 10분에 한 모금씩 마시면 물을 간에서 깨끗히 하여 온 몸으로 돌릴 수 있게 된다.

<가장 좋은 물>

◆ 깊은 산 속 샘물이 가장 좋다.

◆ 질이 좋은 약수를 떠다먹거나 지하수(시청이나 구청에 문의), 수돗물을 지장약수기로 걸러먹는 것이 좋다.

<마시는 물의 양>

◆ 보통 어른은 하루 3리터 남짓 마시면 된다.

◆ 몸 속 찌꺼기를 씻어내려면 허파로 500-700cc, 피부로 500-700CC, 똥으로 100cc, 오줌으로 1500cc남짓 빠져 나가야 한다. 이를 더하면 2500-3000cc다. 먹거리를 통해 500-1000CC가 되므로 물은 2리터에서 2.5리터 마시면 된다.

중국은 물이 나빠 차문화가 발달하였고 독일은 맥주가 발달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연의 물을 마실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나라인지 모르겠어요.

약수가 가장 좋습니다. 유명한 절은 높은 산줄기 명당자리에 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치악산 국형사 물이나 석경사 물을 떠다가 매일 먹습니다.

약수나 자연의 물이 없다면 지하수를 드세요. 지하수는 암반층을 뚫고 8미터 깊이에서 올라오는 물로 오염되지 않은 몇 만년 전의 물입니다.

사는 지역의 시청이나 구청에 문의해보세요.

원주는 치악체육관 옆에 있어요.

수돗물은 세수나 빨래만 하세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하루 3리터의 좋은 물을 마셔서 100세 인생 건강하게 살아요.

변비나 숙변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많으시죠?

된장찜질은 열을 내리게 하고 변비를 없애주는 자연건강 특수 요법입니다.

이런 것도 좋아져요.

복수가 찼을 때, 창자의 움직임이 좋아지기 때문에 복막염이 좋아집니다.

창자에 탈이 난 아토피, 비염, 천식, 크론병, 류머티즘, 건선, 궤양성대장염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도 좋습니다.

똥을 한꺼번에 많이 싸고 난 다음에는 창자가 붙는 것을 막아야 하므로 묽은 미음이나 미네랄 보푸라기 같은 것으로 창자를 채워주는 것이 좋다.

2. 이렇게 만든 된장 팩을 배 위에 올리고 그 위에 비닐을 덮는다.

3. 비닐 위에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찜질 팩을 올리고 복대로 묶는다.

4. 시중에 파는 찜질 팩은 화상 염려가 있으니 수건을 두껍게 덮는 것도 한 방법이다.

5. 된장찜질 팩이 뜨거워 살갗이 데인 사람은 토종 오이를 붙이거나 수세미, 토종 오이 물을 바르면 된다. 없으면 물마그밀이나 올리브기름을 바른다.

6.나는 혹시 피부가  빨개지면 올리브기름를 바른다. 된장찜질을 하기 바로 전에 50-100CC의 예비 관장을 한 다음, 된장찜질이 끝나고 본 관장을 하면 변비와 묵은 지꺼기를 내보내는데 아주 좋다.

7. 관장을 하고 나서 배가 아파 올 때 붕어운동이나 무릎 붕어운동을 하면 많은 똥을 싸게 된다.

8.아토피나 고혈압, 당뇨, 심장병 같은 여러 가지 난치병은 뿌리가 여러 가지이지만 그 가운데 가장 큰 뿌리는 창자의 탈이다.

9. 창자가 늘어나면 연동운동이나 밀어내는 것이 힘을 잃어 숙변을 비롯한 여러 가지 독소와 찌꺼기를 내보내는 일이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예비 관장을 50-100cc로 하는 이유다.

*** 된장냄새가 싫은 사람은 메밀가루로 하면 된다. 건강을 생각하고 저렴한 비용을 원하다면 된장냄새쯤이야 참을 수 있습니다.

셀프관장, 자연건강법에서 몸 속에 독을 없애는 한 방법 으로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라는 책은 내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책으로 자주 보고 있다.

그 중에서 매주 한 번씩 자연의학 관장 즉 셀프관장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다.

고혈압, 당뇨, 심장병, 아토피, 암을 비롯한 거의 모든 병은 창자 속의 묵은 찌꺼기와 독소 떄문에 창자 점막에 상처와 고름이 생겨 일어나는 병들이므로 자연의학 관장을 바르게 배워 꾸준히 해야 한다.

나을 때까지는 치유법으로, 난 뒤에는 병을 막기 위해 한다.

난 2015년 12월에 해독캠프에서 배워 지금까지 매주 한 번씩 한다.

주목!

어린아이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열이 오를 때, 관장을 하면 열이 내린다.

뇌일혈, 중풍 같은 떨림을 일으키는 병에도 관장을 하면 바로 낫는다.

된장찜질과 함께하면 그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에서는

요렇게

자! 저는 이렇게 실천합니다.

우선 준비물부터

어른은 5-7cm, 어린이는 3cm 남짓 집어 넣습니다.

삽입이 끝나면 다리 쭉뻗어 오른쪽으로 5분, 왼쪽으로 누워 5분, 하늘 보고 5분씩 몸을 흔들며 반복 운동, 괜찮으시면 가볍게 운동도 좋아요. 최대한 참으셨다.

흐르는 물처럼 나오는 것만 힘주지 말고 빼고 나서 참았다 싸면 효과 굿!(1시간 후)

주의!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 책에서는 셀프관장은 빼는데 더 없이 좋은 자연의학특수요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셀프관장은 창자 속에 독소와 찌꺼기를 빼는 것이다.

지나치게 하면 장차가 제구실 못하게 되므로 너무 자주, 너무 오래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열흘이 넘게 이어서 하는 것도 좋지 않다.

넣는 양도 한 번에 1리터를 넘어서는 안 된다.

관장을 처음 할 때는 열흘 동안 이어서 하고 그 뒤에는 일주일에 한 두번 하는 꼴로 꾸준히 한다.

된장찜질 전 예비관장을 해 주면 효과 2배

셀프관장보다 더 중요한 것!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에서 저자는 강조한다.

먹거리는 농약이나 비료를 뿌리지 않고 깨끗하고 영양 많은 유기농 채소를 먹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적게 먹는 것이다.

소식! 소식! 소식!

셀프단식으로 내 몸 속 독소 2kg, 똥 1.3kg 빼냈어요.

변비가 심했다.

지난 효소단식 후 나의 먹는 습관을 생각해 보았다.

우유와 고기는 유방암의 직접적인 원인이라 절대 먹지 않았지만 과자, 빵, 과일 등을 매일 먹었다.

가끔 커피도 마시고  내 몸에 맞지 않는 것을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자연의학에서는 말하는데 어느덧 조금 좋아진다고 생각하니 옛날에 내가 좋아했던 것들을 찾아 먹었다.

올가을 감을 한 박스 먹었다. 과일은 대부분 당분이 너무 많고 농약을 꽃필 때부터 쳐서 농약 덩어리라고 보면 간단하다.

올해 김장 후 감기도 잘 낫지 않았다.

매주 셀프 관장을 했는데도 오늘 현재 체중 54. 6kg, 올봄 단식 후 51kg에서 4-5kg 증가하여 무려 55kg까지 체중이 늘었다.
자연의학에서는 비만은 건강의 적이다라고 강조한다. 

 

셀프단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전!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루 3번 먹고 3번 똥을 누지 않는다면 변비다. 누구나 하루 3번 먹고 한두 번 밖에 똥을 누지 않는다면 변비이다.

 똥이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쌓여있게 되면 창자 속에 나쁜 가스, 독을 만들어 창자벽을 파고들어 피를 더럽힌다. 그렇게 되면 더러워진 피를 먹고사는 오장 육부가 탈이 나면서 고혈압, 당뇨, 심장병 같은 신진대사 장애를 불러일으킨다.

 효소단식으로 변비와 묶은 찌꺼기를 없애 영양을 바로잡으면 여러 가지 힘든 병에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편식 밥 굶기, 편식 다이어트가 아닌 사랑지기 밥 굶기(효소단식)으로 누구나 7일 정도는 할 수 있다.

 자, 그럼 관장 준비물부터 알아볼까요?

준비물: 마그밀, 관장기, 볶은 소금, 올리브유, 솜, 온도계(100도짜리), 된장, 된 창포, 비닐, 전기매트, 수건, 식이섬유, 효소, 감잎차, 아우름밥상, 냉온욕 욕조
 

<셀프단식으로 5일에 3.3kg 뺏어요>

1.효소단식 전날- 저녁 식사 후 마그밀 4알을 먹는다. 마그밀 알약 수는 4알부터 먹어 아침저녁으로 첫날 4알부터 시작하여 4알-5알-6알-6알-5알-4알-3알-2알-1알로 하루 2번 먹는다.

2. 된장찜질은 4시간 이상해야 효과가 있어 잠잘 때 하면 바쁜 사람들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5. 식사와 식사 사이에 천연비타민C, 아우름밥상을 먹는다(이번에 이것을 먹지 않고 해서 힘들었다)

암이나 고혈압 당뇨, 심장병, 아토피와 같은 신진대사가 안 되어 생긴 병들은 넘치는 영양도 걸림돌이지만 영양의 어울림이 깨진 것이다.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자연식품을 먹어 신진대사장애를 바로잡는데 도움이 된다.

 – 병의 뿌리가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려면 천연비타민C가 들어있는 감잎을 5g 먹어야 한다. 소금과 미네랄이 모자라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기운이 없고 메스꺼워진다. 죽염을 먹어도 하지만 죽염은 먹기 힘들고 먹고 난 다음 30분간 물을 마시면 안된다.

 – 칠면초는 미네랄도 죽염보다 훨씬 풍부하여 하루 동안 10-20g의 칠면초를 먹도록 한다.

 – 아우름밥상을 10-20g 먹는다. 단식을 할 때는 효소에 다 먹으면 되고 환으로 먹어도 된다.

<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

7. 냉온욕을 한다.

 <열흘 셀프단식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