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나 숙변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많으시죠?

된장찜질은 열을 내리게 하고 변비를 없애주는 자연건강 특수 요법입니다.

이런 것도 좋아져요.

복수가 찼을 때, 창자의 움직임이 좋아지기 때문에 복막염이 좋아집니다.

창자에 탈이 난 아토피, 비염, 천식, 크론병, 류머티즘, 건선, 궤양성대장염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도 좋습니다.

똥을 한꺼번에 많이 싸고 난 다음에는 창자가 붙는 것을 막아야 하므로 묽은 미음이나 미네랄 보푸라기 같은 것으로 창자를 채워주는 것이 좋다.

2. 이렇게 만든 된장 팩을 배 위에 올리고 그 위에 비닐을 덮는다.

3. 비닐 위에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찜질 팩을 올리고 복대로 묶는다.

4. 시중에 파는 찜질 팩은 화상 염려가 있으니 수건을 두껍게 덮는 것도 한 방법이다.

5. 된장찜질 팩이 뜨거워 살갗이 데인 사람은 토종 오이를 붙이거나 수세미, 토종 오이 물을 바르면 된다. 없으면 물마그밀이나 올리브기름을 바른다.

6.나는 혹시 피부가  빨개지면 올리브기름를 바른다. 된장찜질을 하기 바로 전에 50-100CC의 예비 관장을 한 다음, 된장찜질이 끝나고 본 관장을 하면 변비와 묵은 지꺼기를 내보내는데 아주 좋다.

7. 관장을 하고 나서 배가 아파 올 때 붕어운동이나 무릎 붕어운동을 하면 많은 똥을 싸게 된다.

8.아토피나 고혈압, 당뇨, 심장병 같은 여러 가지 난치병은 뿌리가 여러 가지이지만 그 가운데 가장 큰 뿌리는 창자의 탈이다.

9. 창자가 늘어나면 연동운동이나 밀어내는 것이 힘을 잃어 숙변을 비롯한 여러 가지 독소와 찌꺼기를 내보내는 일이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예비 관장을 50-100cc로 하는 이유다.

*** 된장냄새가 싫은 사람은 메밀가루로 하면 된다. 건강을 생각하고 저렴한 비용을 원하다면 된장냄새쯤이야 참을 수 있습니다.

셀프관장, 자연건강법에서 몸 속에 독을 없애는 한 방법 으로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라는 책은 내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책으로 자주 보고 있다.

그 중에서 매주 한 번씩 자연의학 관장 즉 셀프관장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다.

고혈압, 당뇨, 심장병, 아토피, 암을 비롯한 거의 모든 병은 창자 속의 묵은 찌꺼기와 독소 떄문에 창자 점막에 상처와 고름이 생겨 일어나는 병들이므로 자연의학 관장을 바르게 배워 꾸준히 해야 한다.

나을 때까지는 치유법으로, 난 뒤에는 병을 막기 위해 한다.

난 2015년 12월에 해독캠프에서 배워 지금까지 매주 한 번씩 한다.

주목!

어린아이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열이 오를 때, 관장을 하면 열이 내린다.

뇌일혈, 중풍 같은 떨림을 일으키는 병에도 관장을 하면 바로 낫는다.

된장찜질과 함께하면 그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에서는

요렇게

자! 저는 이렇게 실천합니다.

우선 준비물부터

어른은 5-7cm, 어린이는 3cm 남짓 집어 넣습니다.

삽입이 끝나면 다리 쭉뻗어 오른쪽으로 5분, 왼쪽으로 누워 5분, 하늘 보고 5분씩 몸을 흔들며 반복 운동, 괜찮으시면 가볍게 운동도 좋아요. 최대한 참으셨다.

흐르는 물처럼 나오는 것만 힘주지 말고 빼고 나서 참았다 싸면 효과 굿!(1시간 후)

주의!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 책에서는 셀프관장은 빼는데 더 없이 좋은 자연의학특수요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셀프관장은 창자 속에 독소와 찌꺼기를 빼는 것이다.

지나치게 하면 장차가 제구실 못하게 되므로 너무 자주, 너무 오래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열흘이 넘게 이어서 하는 것도 좋지 않다.

넣는 양도 한 번에 1리터를 넘어서는 안 된다.

관장을 처음 할 때는 열흘 동안 이어서 하고 그 뒤에는 일주일에 한 두번 하는 꼴로 꾸준히 한다.

된장찜질 전 예비관장을 해 주면 효과 2배

셀프관장보다 더 중요한 것!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에서 저자는 강조한다.

먹거리는 농약이나 비료를 뿌리지 않고 깨끗하고 영양 많은 유기농 채소를 먹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적게 먹는 것이다.

소식! 소식! 소식!

셀프단식으로 내 몸 속 독소 2kg, 똥 1.3kg 빼냈어요.

변비가 심했다.

지난 효소단식 후 나의 먹는 습관을 생각해 보았다.

우유와 고기는 유방암의 직접적인 원인이라 절대 먹지 않았지만 과자, 빵, 과일 등을 매일 먹었다.

가끔 커피도 마시고  내 몸에 맞지 않는 것을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자연의학에서는 말하는데 어느덧 조금 좋아진다고 생각하니 옛날에 내가 좋아했던 것들을 찾아 먹었다.

올가을 감을 한 박스 먹었다. 과일은 대부분 당분이 너무 많고 농약을 꽃필 때부터 쳐서 농약 덩어리라고 보면 간단하다.

올해 김장 후 감기도 잘 낫지 않았다.

매주 셀프 관장을 했는데도 오늘 현재 체중 54. 6kg, 올봄 단식 후 51kg에서 4-5kg 증가하여 무려 55kg까지 체중이 늘었다.
자연의학에서는 비만은 건강의 적이다라고 강조한다. 

 

셀프단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전!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루 3번 먹고 3번 똥을 누지 않는다면 변비다. 누구나 하루 3번 먹고 한두 번 밖에 똥을 누지 않는다면 변비이다.

 똥이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쌓여있게 되면 창자 속에 나쁜 가스, 독을 만들어 창자벽을 파고들어 피를 더럽힌다. 그렇게 되면 더러워진 피를 먹고사는 오장 육부가 탈이 나면서 고혈압, 당뇨, 심장병 같은 신진대사 장애를 불러일으킨다.

 효소단식으로 변비와 묶은 찌꺼기를 없애 영양을 바로잡으면 여러 가지 힘든 병에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편식 밥 굶기, 편식 다이어트가 아닌 사랑지기 밥 굶기(효소단식)으로 누구나 7일 정도는 할 수 있다.

 자, 그럼 관장 준비물부터 알아볼까요?

준비물: 마그밀, 관장기, 볶은 소금, 올리브유, 솜, 온도계(100도짜리), 된장, 된 창포, 비닐, 전기매트, 수건, 식이섬유, 효소, 감잎차, 아우름밥상, 냉온욕 욕조
 

<셀프단식으로 5일에 3.3kg 뺏어요>

1.효소단식 전날- 저녁 식사 후 마그밀 4알을 먹는다. 마그밀 알약 수는 4알부터 먹어 아침저녁으로 첫날 4알부터 시작하여 4알-5알-6알-6알-5알-4알-3알-2알-1알로 하루 2번 먹는다.

2. 된장찜질은 4시간 이상해야 효과가 있어 잠잘 때 하면 바쁜 사람들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5. 식사와 식사 사이에 천연비타민C, 아우름밥상을 먹는다(이번에 이것을 먹지 않고 해서 힘들었다)

암이나 고혈압 당뇨, 심장병, 아토피와 같은 신진대사가 안 되어 생긴 병들은 넘치는 영양도 걸림돌이지만 영양의 어울림이 깨진 것이다.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자연식품을 먹어 신진대사장애를 바로잡는데 도움이 된다.

 – 병의 뿌리가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려면 천연비타민C가 들어있는 감잎을 5g 먹어야 한다. 소금과 미네랄이 모자라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기운이 없고 메스꺼워진다. 죽염을 먹어도 하지만 죽염은 먹기 힘들고 먹고 난 다음 30분간 물을 마시면 안된다.

 – 칠면초는 미네랄도 죽염보다 훨씬 풍부하여 하루 동안 10-20g의 칠면초를 먹도록 한다.

 – 아우름밥상을 10-20g 먹는다. 단식을 할 때는 효소에 다 먹으면 되고 환으로 먹어도 된다.

<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

7. 냉온욕을 한다.

 <열흘 셀프단식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