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우리 식탁의 필수품

계란은 우리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입니다. 아침 식사로 간단하게 먹는 계란후라이부터 각종 요리의 재료로 활용되는 계란은 영양가도 높고 요리하기도 쉬워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마트에 가면 유정란, 청란, 방사란 등 다양한 종류의 계란이 있어 어떤 차이가 있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유정란, 청란, 방사란에 대한 상식을 알아보고, 각각의 특징과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유정란이란? 수정된 건강한 계란

유정란은 암탉과 수탉이 함께 있는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수정된 계란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마트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계란은 무정란인데, 유정란은 수정이 된 계란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유정란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정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적절한 온도와 환경에서는 병아리로 부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영양소 구성이 일반 계란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신선도와 맛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유정란은 노른자의 색이 더 진한 경우가 많습니다.

유정란은 암탉이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사육된다는 점에서 일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학적으로는 무정란과 큰 차이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청란, 특별한 색상의 매력적인 계란

청란은 이름 그대로 청색 또는 푸른빛을 띠는 껍질을 가진 계란을 말합니다. 아라우카나종이나 아메라우카나종과 같은 특정 품종의 닭이 낳는 계란으로, 일반적인 갈색 계란과는 다른 독특한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란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껍질 색상이 청색 또는 연한 녹색을 띱니다.
  • 내부 영양소 구성은 일반 계란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시각적인 독특함으로 인해 요리 장식이나 특별한 날 요리에 활용됩니다.

청란은 일반 계란에 비해 시중에서 찾기가 쉽지 않고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특별한 색상으로 인해 요리의 시각적 효과를 높이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방사란, 자유롭게 자란 닭의 건강한 계란

방사란은 케이지나 좁은 공간이 아닌,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생활하는 닭이 낳은 계란을 말합니다. ‘방사 사육’이라는 환경에서 자란 닭의 계란이라고 해서 방사란이라고 부릅니다.

방사란의 중요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닭이 자연스러운 행동을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생산됩니다.
  • 다양한 먹이를 섭취하는 닭이 낳은 계란으로, 노른자의 색이 더 진한 경우가 많습니다.
  • 동물 복지 측면에서 윤리적인 생산 방식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 함량이 일반 계란보다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방사란은 일반 케이지에서 사육된 닭의 계란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닭의 복지와 계란의 품질 측면에서 장점이 있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계란 종류별 올바른 선택 방법

유정란, 청란, 방사란 등 여러 종류의 계란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선택해 보세요:

  1. 용도에 맞게 선택하기: 일상적인 요리라면 일반 계란도 충분하지만, 특별한 요리나 시각적 효과를 원한다면 청란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2. 신선도 확인하기: 계란의 종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선도입니다.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직접 신선도를 테스트해 보세요.
  3. 윤리적 소비 고려하기: 동물 복지에 관심이 있다면 방사란이나 유정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예산 고려하기: 방사란과 청란은 일반 계란보다 가격이 비싼 편이므로, 예산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란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

어떤 종류의 계란을 선택하든, 계란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 적절한 보관: 계란은 냉장고에 보관하되,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요리 방법 다양화: 계란후라이, 삶은 계란, 스크램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해 보세요.
  • 신선한 계란 선택: 수조에 넣었을 때 가라앉는 계란이 더 신선합니다.

참고자료

https://www.kns.or.kr/

결론: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계란

유정란, 청란, 방사란 등 다양한 종류의 계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각각의 계란은 생산 방식과 특징에서 차이가 있지만, 모두 영양가 높은 식품입니다. 자신의 필요와 가치관에 맞는 계란을 선택하여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계란은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완전식품으로, 우리 식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정란, 청란, 방사란 등 다양한 종류의 계란 상식을 알고 나면, 식탁에서 만나는 계란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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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 1: 유정란은 건강에 좋다?

 유정란은 수탉의 정액을 인위적으로 주입하여 생산됩니다.  무정란은 수탉없이 암탉 혼자서 넣은 달걀을 말합니다.

  씨눈(배아, embryo)이 없으면 무정란이며, 있으면 유정란이 된다.

 씨눈은 병아리를 만들 때 쓰이는 것으로서, 사람이 먹을 때는 좋다기보다는 오히려 비위가 거슬릴 수 있다.

 달걀을 깨뜨려보면 계란 속에 지른하면서 길다랗게 노른자위 쪽에 붙어있는 것이 보이는데, 이것이 씨눈입니다.

 먹을 때는 이것이 없는 것이 오히려 깔끔하게 보입니다.

 그렇다면 왜 ‘유정란이 몸에 좋다’는 말도 안 되는 말들이 떠도는 것일까요?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유기농으로 생각해서 그런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정란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안다면, 오늘부터는 유정란은 먹지 않을 것입니다.

유정란은 수탉의 정액을 암탉에게 넣어주어서 낳은 달걀을 말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는데, 어떻게 넣느냐를 알면 다시는 유정란을 찾지 않을 것입니다.

먼저 수탉을 잡아서 수탉의 성기를 고름을 짜내듯이 정액을 짜냅니다.

이것을 모아두었다가, 암탉을 잡아서 암탉의 성기에 수탉의 정액을 바르면 수탉의 정액이 암탉의 씨계란 속으로 들어가 수정이 되어 유정란이 됩니다.

좁은 쇠창살에 갇힌 닭들이 스트레스 속에서 낳은 계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산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유정란, 청란, 방사란

❌ 오해 2: 청란은 콜레스테롤이 없다?

일반 계란의 콜레스테롤 함량:

  • 일반적인 큰 계란 한 개(약 50g)에는 약 210~275mg의 콜레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계란 100g당 콜레스테롤 함량은 약 372mg 정도입니다.

청란의 콜레스테롤 함량:

  • 일부 자료에 따르면 청란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거의 0에 가깝다고 보고되기도 합니다.
  • 다른 자료에서는 일반 계란보다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적다고 언급합니다.

청란 역시 일반 계란과 콜레스테롤 함량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청란이라고 해서 특별히 더 건강에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오해 3: 방목란은 무조건 좋다?

방목 환경은 좋을 수 있지만, 모든 방목란이 위생적인 것은 아닙니다.

방목 환경, 사료, 위생 관리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 그렇다면 어떤 계란을 먹어야 할까요?

 건강한 닭이 낳은 계란:

닭의 사육 환경, 사료, 건강 상태를 확인하세요.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산된 계란:

HACCP 인증 등 위생 관리가 철저한 곳에서 생산된 계란을 선택하세요.

 신선한 계란: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신선한 달걀을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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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계란 소비 관련 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계란 안전성 관련 정보

 관련 연구 논문 및 뉴스 기사

https://www.nongmin.com/article/202310045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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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본 정보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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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약손요법 & 풍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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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풍욕으로 암의 근원인 일산화탄소를 배출하세요. 하루 7번으로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장 청소 & 해독 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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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체액 순환 & 면역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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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피와 림프액, 냉온욕으로 뚫어주고 모관운동과 발목펌프운동으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세요.

5. 감잎환 & 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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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비타민C가 풍부한 감잎으로 활성산소를 차단하고, 평상, 목베개, 허리베개, 탄력다리띠로 뼈기둥을 바로잡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세요.

6. 밥 굶기 & 생채소

암세포를 굶겨 죽인다!

유방암은 수술, 방사선, 항암약이 아닌 원인부터 치료하세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밥 굶기를 실천하고, 생채소로 영양을 공급하세요.

7. 바다소금 & 지장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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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풀소금과 지장약수로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여 암세포의 공격을 막아내세요.

⚠️ 주의: 이 정보는 참고용이며,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후 실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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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정보는 유방암의 원인, 위험 요인, 종류 및 일반적인 증상에 대한 개요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는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 유방암과 관련된 모든 의학적 질문과 우려 사항은 의료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유방암의 원인 및 위험 요인

  • 에스트로겐: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유방 세포 성장에 영향을 미치며, 에스트로겐에 장기간 노출될수록 유방암 발병 위험이 증가합니다.
  • 기타 요인:

    • 비만
    • 장기간의 피임약 복용
    • 골다공증 또는 폐경기 관련 호르몬 치료
    • 고지방 식단
    • 노화
    • 이른 초경 또는 늦은 폐경
    • 출산 경험이 없거나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
    • 유방의 양성 종양 병력

유방암의 종류:

  • 샘암(유관암, 소엽암): 유방의 샘 조직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유형의 암입니다.
  • 수양암: 낭종 형태의 암으로, 액체로 채워진 주머니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 면포암: 피부에 회색 반점이 나타나고, 압박 시 황회색 분비물이 나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 파제트병: 유두 주변에 발생하는 암입니다.
  • 급성 염증성 암: 유방이 처진 여성에게 흔히 발생합니다.

유방암의 일반적인 증상:

  • 유방의 멍울 또는 두꺼워짐
  • 유방 피부의 변화 (보조개, 주름, 함몰)
  • 유두 분비물 또는 변화
  • 유방 통증

중요 사항:

  • 유방에서 멍울이 만져지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유방암은 다양한 유형이 있으며, 각 유형에 따라 증상과 치료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조기 발견 및 치료는 유방암 생존율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 유방암의 종류는 호르몬 수용체와 HER2, Ki-67(세포 안 단백질) 발현 정도에 따라 ‘호르몬 양성 유방암’, ‘HER2 양성 유방암’, 그리고 호르몬과 HER2 모두 갖고 있지 않은 ‘삼중 음성 유방암’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협심증의 자연요법

발작적으로 오는 심장쪽의 아주 큰 아픔과 쥐어짜는 것 같은 아픔이 참기힘든 불안감과 함께 뒤따른다. 그 바탕은 관상동맥이 뻣뻣하게 굳는 것(경화) 또는 관상동맥이 매독성 세균 때문에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것(기능 부전) 때문이다. 협심증은 그대로 두거나 약물을 지나치게 믿고 따르면 죽음을 부를 수도 있지만, 아래의 자연건강법을 꾸준히 하면서 자연건강캠프에 들어와 몸을 새롭게 하면, 얼마든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자연 요법

① 물(생수)/감잎알갱이

 천연비타민C는 콜라겐을 만드는데 쓰이기 때문에 꾸준히 먹으면 핏줄을 튼튼하게 한다. 감잎차를 하루에 차 숟가락으로 2~3개를 꾸준히 먹어야 하며, 끓이지 않는 살아있는 물(생수)을 하루에 3리터 남짓 마셔야 한다.

② 허리펴기/발목펌프/심장강화법

협심증은 발의 탈(고장)과 뼈기둥의 틀어짐, 피의 흐름이 나쁜 것(혈액순환 장애) 때문에 생긴다. 허리펴기를 3분씩 하루에 세 번 남짓 꾸준히 하면서, 발목펌프운동과 심장강화특수요법을 아침저녁으로 한다.

③ 풍욕/냉온욕

협심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밖으로 나갈 때, 갑자기 추워지거나 더워지면 이겨내지 못해 큰 일을 겪을 수 있다. 살갗과 핏줄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풍욕을 하루에 7번 남짓 하는 것이 좋으며, 냉온욕을 바르게 배워 꾸준히 하여야 한다. 풍욕은 많이 할수록 좋지만, 냉온욕을 잘못하면 죽음을 부를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자연건강캠프에 들어와 바르게 배워 하여야 한다.

④ 된장찜질/자연의학관장

묵은 똥(숙변)은 모든 병의 뿌리가 되는데, 그 가운데서도 협심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 큰 짐이 된다. 된장찜질은 자기 나이만큼 날마다 하다가, 그 뒤에는 이레(일주일)에 한 번씩 꾸준히 하여야 하며, 관장은 열흘간 날마다 하다가, 그 뒤에는 이레(일주일)에 한 번씩 꾸준히 하여야 한다.

⑤ 자연건강식이요법/날푸성귀(생채식)

자연건강식이요법을 바르게 배워 할 수만 있다면, 대사효소를 많이 만들어, 몸속에 쌓인 독소를 없애고, 몸속으로 들어오는 세균을 죽이거나 죽이는 것을 도우며, 병든 세포나 힘을 잃어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세포나 장기, 조직을 되살리고, 피를 맑게하며, 글로뮤를 되살려 협심증을 비롯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탈(각종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그런 뒤에 몸이 좋아지면 날푸성귀를 밥상에 꾸준히 올리면,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여러가지 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⑥ 목뼈 큰 돌기 두드리기

발작을 일으키면 등뼈 10번을 무릎으로 누르면서 목뼈 큰 돌기(경추 7번)를 두드린다. 그런 다음 등뼈 3~4 및 10번을 두드리거나 누르는 것(지압)을 5분 남짓 하루에 세 번 한다. 발작을 일으켰을 때 목뼈 큰 돌기 두드리기를 하는 것은 벗어나는 길(치유법)이지만, 발작을 일으키기 전에 하는 것은 막는 길(예방법)이다.

⑦ 뿌리를 없애는 길(원인질환의 치료)

협심증을 일으키게 한 뿌리(원인질환)가 있다면, 먼저 그 뿌리부터 뽑아야 한다. 매독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매독부터 없애야 한다.

자연건강캠프에 들어와 몸을 새롭게 한 뒤, 위와 같은 자연건강법을 꾸준히하면 협심증을 얼마든지 낫을 수 있을 뿐아니라, 다시 걸리는 일(재발)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자연치유학교수 김재춘(이학박사)

http://cafe.daum.net/Naturalhealthjigi

김재춘교수의 자연건강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t3e2k_d6Cq0I2Aocv_li6g

건강을 잃고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잘못된 건강지식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투병과정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답할 수 있는 길이 이 길 뿐이라고 생각하고 여러분께 평생 자연생활 건강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부디 자연생활 건강법을 늘 생활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카페의사가 필요 없어지는 자연 건강법 (자연요법 사랑지기)

제가 쓴 체험수기입니다(가을햇살의 초심을 잃지 말자 3)

첫 번째 할 일은? ′의사가 필요 없어지는 자연 건강법 59가지‵ 책 읽기,

모두 읽으셨나요?

난 유방암에 걸려 ′암 완치의 길‵도 구입하여 읽었다.

두 번째 할 일은?

책을 읽다 궁금증이 생겨 해독캠프에 참여하였다.

2002년부터 해독캠프를 운영해 오셨다는데 난 우연히 책을 읽고 그제야 해독캠프가 있는지 알게 되었다. 참으로 안타깝고 속상하였다. 단식, 풍욕, 자연건강법, 몸을 깨끗이 해야 하는데 관장은 어떻게 하지,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바르게 할까. 책을 보면서 여러 가지 의문이 생기면서 바르게 배워야겠다고 생각하여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2014년 8월 건강검진에서 유방암 판정,

휴직 내고 4개월 매일 찜질, 반신욕, 주 2회 복부 마사지, 비타민C복용, 장청소 등산하고 복식호흡, 골반교정, 척추마사지 등을 했지만 결국 4개월 후 12월에 수술을 하였다. 약사님이 수술도 말렸지만 가족, 친지들의 외압을 난 결국 뿌리치지 못하였다. 약사님이 항암, 방사선은 말렸지만 엄마, 언니의 눈물어린 전화 등으로 그것도 뿌리치지 못하고 항암 8회, 방사선 21회를 받았다. 그야말로 내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차라리 죽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수없이 했다.

교수님을 미리 만났더라면 수술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 이겨 낼 확신이 그 당시 내겐 솔직히 없었다.

몸이 늘 피곤해 7년 동안 약사님의 권유 방법에 따라 위의 방법 이외에도 고춧가루 안 먹기, 돼지고기 살코기만 먹기, 향신료 전혀 안 먹기, 수술 후에도 월 백만원 이상 고가의 각 종 건강 보조 식품들, 실큐, 비타민C, 칼슘, 마그네슘 등 약품 복용, 장어 등 고 단백질 식품과다섭취 등

내 몸에 무슨 짓을 한 것인지, 병원 검사상은 이상은 없는데 아직도 소변에 거품이 나온다.

교수님께서 내 몸의 신호를 잘 관찰하라고 하셨으니 계속 지켜보는 중이다. 이젠 병원을 멀리할 것이다. 병원 검사 및 수치가 무슨 의미가 있으랴, 병의 근원은 뒤로 한 채…….

바르게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무엇을 선택하고 버려야하는지. 환자 자신도 분별력이 없고, 주변 가족 친지들은 저마다의 생각과 방법으로 환자를 괴롭힌다는 것을 환우들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방사선 후에도 호르몬제 5년 처방을 받아 약을 1달 먹었다. 이것도 고통은 장난이 아니었다. 과감히 약봉지를 버리고 계속 약사님이 지시에 따라 약을 먹고 치료를 하였다. 교수님이 쓰신 책을 발견하기 까지는,

어제가 입춘, 내 몸에도 봄은 꼭 오리라. 왜? 교수님을 만났으니깐!

조금 있으면 연수원 주변 동백나무 울타리에 동백 꽃망울이 터지겠지?

홀뫼 해수욕장에서 한겨울에 맨발로 교수님의 범 걸음을 따라하면서 바다 내음도 맞고 철게의 예술작품까지 감상하며 모래사장을 걸었던 행복한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난다.

작년 11월부터 밴드에 동창회 공지로부터 여고 동창회 주관, 34년 만에 만난 나의 모습에 의아해하는 친구들에게 나의 투병과정 공개, 교수님 책 소개, 해독캠프 참여, 생활건강법으로 치유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친구들 건강관리 잘하라고 기꺼이 나의 민낯을 보여주었다. 내 이야기를 들으며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던 친구들, 과연 그들이 얼마만큼 책을 읽고 캠프에 참여할까?

유방암 환우였던 분께 권유했지만 계속 병원치료, 동료교사 친구에게 이 방법을 권했는데도 병원을 선택하는 상황인데, 아니 내 가족에게 캠프 권유를 해도 듣지 않는데,

교수님께 조언을 받아 급한 불은 끄고 2월 캠프에 참여하라고 했는데, 아이에게 평생 고통을 물려주는 수술법을 선택하는 조카, 이게 우리의 현실이다.

캠프 참여 후, 2개월이 되어간다.

동창회 날 새벽 1시에 일어나 5번의 풍욕, 냉온욕을 마치고 10시에 고향으로 운전하여 모임장소로 이동, 사전 준비 마치고 친구들 일일이 맞이하고 회의 주관, 저녁 8시까지 친구들과 함께 한 후 더 이상은 무리라 생각하고 양해 구한 뒤 집에 와서 풍욕하고 된장찜질하며 잠들었다. 정말 놀라우리만큼 체력이 좋아졌다. 집에 와서 며칠 힘들었지만 잘 이겨냈다. 조금만 좋아지면 무리하는데 교수님께서 평생 건강을 위해 1년에서 3년을 꾸준히 하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또 욕심을 부렸단 말인가?

초심을 잃지 말자. 내가 암 환자라는 것을 어느 순간 잊어버렸지만……,

34년 만에 친구들과의 만남은 또 다른 행복을 선사해주었다.

두 번째 할 일은?

떠나라, 자연요법사랑지기로.

참여하라, 해독캠프로.

느껴라, 교수님의 건강 생활을 온 몸과 마음으로.

고맙습니다. 책 꼭 읽어보시면서 옆에 두고 가족, 친지, 아이들에게도 알려주시면서 생활건강법으로 생활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소중한 정보 알려드렸으니 실천은 각자의 몫입니다.

사랑합니다.

2018년 8월 8일

안 용 화 드림.

 

날씨가 많이 추워요.

아침저녁으론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니 몸을 움츠리게 되고 감기 환자들도 부쩍 늘어가는 것 같아요.

독감 예방주사 맞으셨나요?

저는 코로나때도 백신 안 맞았어요.

먼저 독감 백신은 맞아야할까요? 정답은 맞지 않아도 됩니다.

그 이유는

1. 미생물은 바이러스와 세균이 있어요. 바이러스는 단백질과 핵산으로 이루어져 스스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한테 들어가 먹고 살기 위해 세포를 죽이고 복제품을 만들어 늘어난다고 해요. 우리 몸은 100조개 세포로 이루어져 대체할 시간이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2. 감기에는 약이 필요없어요. 백신은 바이러스를 약하게 해서 집어넣거나 죽은 것을 집어넣어 세포와 싸우는 연습을 시키는것입니다.

WHO에서 그 해에 유행할 인플루엔자를 예상해서 백신을 만듭니다. 예상이 빗나가면 우리 몸은 엉뚱한 것을 맞은 것입니다. 바이러스는 약으로 죽이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를 증가시켜야 합니다.

3. 세균은 스스로 살아갈 수 있다. 항체와 면역력은 다르다. 항체는 열쇠, 면역력은 만능열쇠다. 항체는 형성되더라도 6개월 밖에 가지않는다.​

4. 겨자숨은 만능백신이다. 감기는 면역력으로 이겨내야한다.

코로나에도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었던 비법 알려드릴께요.

겨자숨을 만들어 내 몸 면역력을 든든하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겨자숨 만드는 방법>

1. 물통에 55도의 물을 1/3만 넣는다​

2. 겨자가루는 밥숟가락으로 반쯤, 차숟가락으로는 한스푼 수북히 넣어 저어준다.

3. 발효된 겨자물은 후에는 데우지 않아도 하루동안 사용 가능하다. 사용 시 흔들어서 사용한다.

4. 한 번에 3-5차례 코로 들이키고 하루에 3-5차례 한다.​

5. 누구나 비염, 편도선염을 가지고 있다. 코에서 15%, 편도선에서 75%로 바이러스를 걸러주고 나머지가 폐로 들어간다. 이 길을 튼튼하게 해주면 호흡기관 면역력이 높아진다. 한번에 코로 3-5번 들이마시고 하루에 3-5차례 해주면 어떤 바이러스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1달 정도 해주세요.

겨자는 막힌 곳을 뚫어준다, 굳은 것을 풀어주고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인다. 암(몸이 차가워지면 암이 생기고 암이 생긴 사람은 몸이 차갑다), 폐렴, 인후염, 감기, 뼈마디 관절 치료에 좋다.

준비물입니다.

1. 겨자치료 흡입기는 자연건강의료기구 파는 데서 구입할 수 있어요. 저는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2. 겨자가루입니다.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1. 감기의 실체

코로나, 오미클론 등 감기의 실체는 바이러스입니다. 감기가 걸리면 감기약이나 주사로 치료할 것이 아니라 겨자팩을 만들어 붙이면 효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2015년 겨울부터 감기 기운이 있거나 콧물, 기침이 나면 바로 겨자팩을 만들어 부치면 감기가 뚝 떨어졌습니다. 

독감이 걸리면 백신을 맞을 것이 아니라 겨자 팩으로 바이러스를 태워버리면 됩니다.

겨자 팩을 만들어 하루 2번만 해 보세요.

저는 지난 10년 동안 콧물이 나거나 몸살기가 있거나 감기 기운 있으면 했던 방법입니다.

지난 겨울 낙상으로 엉덩방아 찧어 허리, 목도 안 돌아갔는데 겨자 팩과 관장으로 거뜬해졌습니다.

겨자, 통밀가루,  유리그릇, 온도계 100도짜리, 55~57도의 물, 천(가슴을 덮을정도 가로21ㅊcm* 세로: 35cm), 비닐 2장 천보다 크게 준비

1. 온도계 100도짜리로 준비합니다.  문방구에 가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2. 비닐 2장, 천(광목)이 좋습니다. 전 포목점에서 구입했어요.

3. 55도-57도의 물, 60도 이상의 물은 겨자가 익어버려 효과가 없습니다.

3. 겨자팩 만드는 방법

1. 겨자 7스푼(밥숟가락), 통밀가루 3스푼을 골고루 섞는다.

(단, 아이들은 통일가루 7, 겨자 3의 비율로 섞으세요. 아이들은 피부가 너무 약하지요, 갓난아기는 통밀가루 8 겨자 2의 비율로 해주세요.)

2. 55~57도의 물로 손으로 밀어 밀릴 정도의 반죽 농도로 겨자범벅을 만든다.

3. 비닐을 깐다.

4. 천을 비닐 위에 올려놓는다.

5. 천 위에 겨자범벅을 올려놓고 비닐로 덮은 뒤 0.7mm정도 되게 얇게 편다.

6. 맨 아래 비닐을 떼내면 겨자 팩 완성 후 5분 뒤에  목 – 가슴 – 배 – 등 – 아픈 부위로 5분 이상 붙인다.

4. 겨자팩 사용시 주의할 점

천이 피부에 닿게 하여 목- 가슴- 배- 등으로 등에 할 때 뒷목-어깨 -허리로 내려가면서 차례로 하면 된다.(5분-20분정도)

처음에는 5분 정도로 시작하여 20분 정도까지 해도 괜찮습니다.

20분 이상 넘어가면 피부가 벌겋게 달아오릅니다. 본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조절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시간을 너무 오래두어 벌겋게 달아 올랐으면 올리브유를 피부에 수시로 발라주면 효과 만점입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5분만 하여도 화끈거립니다. 

겨자 팩은 1번 만들어 아침, 저녁, 겨울에는 다음날 아침까지도 쓸 수 있습니다.

감기약은 먹어도 7일, 안 먹어도 1주일 갑니다

감기에 걸리면 병원 가시지 말고 한 번 실시해 보시길, 자연건강법은 우리 몸에 전혀 해가 없습니다.

바이러스는 겨자팩으로 잡으시고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면역력 강화에는  제독수련 초급과정부터 제독수련 고급과정까지 3개월 과정으로 몸을 깨끗히 하면 면역력이 올라가 건강한 몸이 됩니다.

하루 30분 이상 햇빛 보기도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난 행운아야!   이런 좋은 말들도  일어나자마자 외치면서요.

 냉온욕은 목욕을 할 때에 찬물과 더운물을 번갈아 1분씩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 말한다.

​냉온욕은 혈액순환, 체액을 중화시켜 여러가지 병을 막거나 낫게 합니다.

고혈압, 저혈압, 당뇨, 감기, 만성피로, 류머티즘, 천식, 편두통 등 여러가지 순환기병이 좋아진다. 미열, 건선, 아토피도 낫습니다.

찬물에 들어가면 피부, 혈액이 수축되고 따뜻한 물에 들어가면  피부, 혈액 이완되어 탄력을 준다

혈액순환이 잘 되면 심장 탄력이 좋아져 혈전이 풀립니다.

준비물: 욕조 2개, 1분짜리 모래시계

온탕: 물의 온도 41-43도

냉탕: 물의 온도 14-15도

​<방법 및 유의점>

– 찬물에서 시작하여 찬물에서 끝낸다(7온 8냉)

냉탕(1)- 온탕(1)-냉탕(2)-온탕(2)-냉탕(3)-온탕(3)-냉탕(4)- 온탕(4)-냉탕(5)-온탕(5)-냉탕(6)-온탕(6)-냉탕(7)-온탕(7)-냉탕(8)

– 찬물은 머리까지, 힘들면 입술 아래까지만 담근다.

– 더운 물은 쇄골까지만 들어가게 한다.

– 5- 10분동안 몸을 말린 뒤 옷을 입는다.

– 식후 2시간 후, 식전은 30넘게 사이를 둔다

– 매독성 간장병,간경변, 간경화, 위축성신부전증, 동맥경화가 깊은 사람은 풍욕 3달 후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여행 시는 그냥 샤워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안 하는 것보다도 좋겠죠. 매일 하니 샴푸, 비누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목욕은 냉온욕으로 바꿔보세요,

물은 천연 해독제이자 천연항암제입니다.

물은 피를 깨끗하게 하고 몸을 깨끗하게 하고 창자를 깨끗하게 합니다.

우리 몸의 65%는 산소이며 목숨을 지키는 구실을 한다.

물을 끓이면 물속의 산소가 줄어서 거의 쓸모없는 물이 된다.

끓인 물은 죽은 물이다.

물은 피의 흐름. 임파액의 움직임, 산염기의 어울림, 체온조절, 생리적 포도당의 생성, 세포의 신진대사, 실핏줄 작용의 촉진, 내장기관의 정화, 중독의 해소, 변비 예방, 구아니딘 방지, 설사, 구토의 치료, 미네랄 공급, 냄새 없음 , 살갗을 탱글탱글하게 해 줌, 술독풀기, 궤양 막음, 땀내기, 피로회복과 같은 여러가지 구실을 한다.

<물 먹는 방법>

◆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 잔의 물은 백약의 으뜸이다.

◆ 점심과 저녁 밥 먹기 30분 전에 한 잔 마시고 밥 먹고 나서는 한두 모금 가글하여 마신다.

◆ 잠들기 전 한 잔의 물은  백약의 으뜸이다.

◆ 그 밖에는 10분마다 한 모금씩 마시기

※ 이렇게 한 달만 마시면 버릇이 되어 그 뒤는 저절로 마시게 된다.

<주의할 점>

◆ 상온의 물을 먹어야한다.

◆ 물 마신 뒤 따뜻한 물에 들어가면 뇌의 핏줄이 갑자기 늘어나 터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따뜻한 물에서 나와 물을 마시면 독을 내보내므로 아주 좋다.

◆ 머리가 어지럽거나 무거울 떄도 수만개의 실핏줄이 붓거나 끊어져 있으므로 물마시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 자기 전에 물을 마시고 자주 오줌을 누는 사람은 콩팥이나 간에 탈이 난것으로 풍욕이나 냉온욕을 해서 피부를 튼튼하게 해야 한다.

◆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췌장에 탈이 나 인슐린이 모자라므로 자연건강 6대요법을 바르게 배워 생활해야 한다.

◆ 길을 가면서 물을 마시면 위벽에 탈이 나기 쉽다.

◆ 한 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물은 작은창자에서 간으로 가지 않고 바로 콩팥에서 오줌이 되어 버리므로 마신 뒤 1시간 뒤 못되어 오줌을 누게 된다.

◆ 10분에 한 모금씩 마시면 물을 간에서 깨끗히 하여 온 몸으로 돌릴 수 있게 된다.

<가장 좋은 물>

◆ 깊은 산 속 샘물이 가장 좋다.

◆ 질이 좋은 약수를 떠다먹거나 지하수(시청이나 구청에 문의), 수돗물을 지장약수기로 걸러먹는 것이 좋다.

<마시는 물의 양>

◆ 보통 어른은 하루 3리터 남짓 마시면 된다.

◆ 몸 속 찌꺼기를 씻어내려면 허파로 500-700cc, 피부로 500-700CC, 똥으로 100cc, 오줌으로 1500cc남짓 빠져 나가야 한다. 이를 더하면 2500-3000cc다. 먹거리를 통해 500-1000CC가 되므로 물은 2리터에서 2.5리터 마시면 된다.

중국은 물이 나빠 차문화가 발달하였고 독일은 맥주가 발달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연의 물을 마실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나라인지 모르겠어요.

약수가 가장 좋습니다. 유명한 절은 높은 산줄기 명당자리에 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치악산 국형사 물이나 석경사 물을 떠다가 매일 먹습니다.

약수나 자연의 물이 없다면 지하수를 드세요. 지하수는 암반층을 뚫고 8미터 깊이에서 올라오는 물로 오염되지 않은 몇 만년 전의 물입니다.

사는 지역의 시청이나 구청에 문의해보세요.

원주는 치악체육관 옆에 있어요.

수돗물은 세수나 빨래만 하세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하루 3리터의 좋은 물을 마셔서 100세 인생 건강하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