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코칭으로 건강, 자기계발, 부의 철학과 원칙을 세우고 인생 2막을 스스로 설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수신제독스쿨이 5060 세대에게 특화된 독서코칭을 어떻게 구현하는지, 세 가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저는 강원도교육청 교사·교감으로 수십 년을 근무한 공교육 전문가입니다. 유방암 진단 후 수술 1회, 항암치료 8회, 방사선치료 21회, 5년간의 항암제 복용이라는 긴 시간을 거친 뒤, 자연건강법과 독서라는 두 가지 도구로 건강과 삶의 주도권을 되찾았습니다. 그 12년의 기록이 수신제독스쿨의 토대입니다.

수신제독스쿨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치료가 끝난 자리에 남은 것은 ‘나은 몸’이 아니라 만신창이가 된 몸이었습니다. 병원이 시키는 대로 모든 치료 과정을 따랐지만, 진짜 건강한 삶을 되찾는 일은 전혀 다른 문제였습니다.

그때 돌파구가 된 것이 자연건강법과 깊이 있는 독서였습니다. 책을 통해 내 몸의 작동 원리를 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했고, 자연건강법을 통해 스스로 회복하는 힘을 되찾았습니다. 이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직접 살아낸 방법을 나누고 각자의 삶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10년의 치유 기록이 수신제독스쿨의 독서코칭 프로그램으로 이어졌습니다.
12년의 치유 기록이 수신제독스쿨의 독서코칭 프로그램으로 이어졌습니다.

독서코칭 3가지 핵심 프로그램

수신제독스쿨의 독서코칭은 5060 세대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세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① 자연건강 독서코칭 — “내 몸은 내가 고친다”

아프면 병원에 가고 약을 받아먹는 것만으로는 ‘덜 아픈 삶’이 가능할 뿐, 진짜 건강한 삶을 되찾기 어렵습니다. 자연치유·면역학·대체의학 분야의 검증된 책들을 함께 읽으며, 그 원리를 내 몸의 생활 습관으로 직접 연결하는 것이 이 코칭의 핵심입니다.

내 몸이 왜 아픈지, 어떻게 스스로 회복하는지를 이해하는 순간 건강의 주도권은 병원에서 나에게로 넘어옵니다.

② 인생 2막 자기계발 코칭 — “은퇴 후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다”

수십 년 동안 직업과 역할로 정의되던 삶이 멈추는 순간, 많은 분들이 무기력과 상실감을 경험합니다. 평생 교육 현장에서 쌓은 교수법을 토대로, 삶의 목적을 재발견하는 독서코칭을 진행합니다. 책이 던지는 질문을 내 인생에 직접 대입하여, 인생 2막의 설계도를 함께 그립니다.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 자신이 납득하는 삶의 이유를 찾는 것이 이 독서코칭의 목적입니다.

③ 경제 스터디  — “부의 흐름에 올라타는 눈을 키운다”

경제 뉴스는 너무 어렵고, 유튜브 정보는 너무 가볍습니다. 매달 엄선된 경제·경영·트렌드 도서를 함께 읽으며 시장의 큰 흐름을 읽는 안목을 키웁니다. 단기 수익 예측이 아닙니다. 자본의 방향을 읽고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이 스터디의 목적입니다.

경제스터디
경제 스터디

독서코칭, 일반 독서 모임과 무엇이 다른가요?

“독서 모임이랑 뭐가 다른가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독서 모임은 책을 ‘함께 읽는’ 것이고, 독서코칭은 책을 ‘내 삶을 바꾸는 도구’로 쓰는 것입니다. 아래 표가 그 차이를 명확히 보여드립니다.

구분 일반 독서 모임 수신제독스쿨 독서코칭
목적 책 한 권 완독 삶의 변화로 연결
방식 인상 깊은 구절 나누기 원리 이해 → 생활 직접 적용
분야 관심 도서 자유 선택 건강·성장·경제 목적별 큐레이션
코칭 없음 공교육 전문가의 밀도 높은 피드백
대상 연령 무관 5060 액티브 시니어 특화

수신제독스쿨이 5060 세대에 집중하는 이유

건강, 자기계발, 경제 정보는 이미 세상에 넘쳐납니다. 그런데 그 대부분은 30·40대를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항암 후유증, 갱년기, 은퇴 이후의 역할 상실, 자녀 독립 후의 공허함, 노후 자산 보전의 불안. 이것을 직접 겪어본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은 드뭅니다. 수신제독스쿨에서 제가 그 모든 과정을 직접 통과한 뒤, 12년의 검증을 거쳐 설계한 5060 전용 독서코칭 프로그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독서코칭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매달 엄선된 도서를 함께 읽으며, 책의 원리를 실생활에 직접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단순히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건강·성장·경제 각 영역에서 실천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5060 세대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수신제독스쿨의 모든 프로그램은 5060 세대의 삶의 맥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은퇴 전후의 건강·경제·정체성 문제를 함께 다루기 때문에, 같은 생애 단계에 있는 분들이 가장 깊이 공감하고 변화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건강 독서코칭은 의학적 치료를 대체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연건강 독서코칭은 내 몸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생활 습관 전반을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기존 의학적 치료와 병행하여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치료의 대체 수단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경제 스터디는 투자 조언을 제공하나요?

투자 종목 추천이나 단기 수익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경제·경영·트렌드 도서를 함께 읽으며 자본의 흐름을 읽는 안목과 흔들리지 않는 부의 철학과 원칙을 세우는 데 집중합니다.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자세한 운영 방식과 일정은 수신제독스쿨 공식 홈페이지(susins.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 칼럼] 불치병은 없다, 오직 불치 습관이 있을 뿐이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가장 먼저 병원을 찾고 약에 의존하곤 합니다. 하지만 17년 차 의사가 전하는 메시지는 파격적입니다.

**”질병은 내 몸이 나를 살리려고 보내는 축복의 신호다”**라는 것이죠.

오늘은 현대 의학의 틀을 깨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진정한 치유’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1. 암과 염증, 내 몸을 공격하지 마라

많은 사람이 암세포를 발견하면 이를 제거해야 할 ‘적’으로 간주합니다. 하지만 암이 생기는 이유는 노폐물로 가득 찬 환경에서 내 몸을 살리려는 마지막 반응입니다.

염증은 재생의 신호: 염증 반응은 혈류를 증가시켜 노폐물을 제거하고 조직을 재생하려는 몸의 눈물겨운 노력입니다.

자기 공격의 중단: 암세포를 공격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 것과 같습니다. 환경과 습관을 바꾸면 암은 자연스럽게 우리 몸에서 설 자리를 잃게 됩니다.

 

2. 질병의 근원은 ‘잘못된 식사’에 있다

우리가 무심코 먹는 가공식품과 과도한 당분은 몸의 자율신경 균형을 무너뜨립니다.

설탕과 저혈당의 위험: 설탕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을 과다 분비시켜 뇌 기능에 무리를 줍니다. 공황장애나 장누수증후군 역시 이러한 불안정한 혈당 조절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카제인의 진실: 우유의 카제인은 우리 몸이 흡수하기 힘든 단백질로, 소화기 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현미와 소금의 조화: 췌장에 무리를 주는 과일이나 견과류 대신, 현미밥을 오래 씹어 먹고 질 좋은 천일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소화와 대사의 핵심입니다.

 

3. 만병을 이기는 4가지 황금 습관

복잡한 의학 지식 없이도 누구나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현미밥 50~60번 씹기: 먼저 현미밥을 충분히 씹어 삼킨 후 반찬을 드세요.

천일염 섭취: 설탕을 버리고 소금을 선택하세요. 좋은 소금은 소화의 필수 요소입니다.

자연식과 계절식: 가공된 편의를 멀리하고 자연이 주는 그대로의 에너지를 섭취하세요.

환기와 산소: 창문을 열어 맑은 산소를 몸속에 공급하는 것만으로도 세포는 살아납니다.

“의학은 소수의 독점 지식이 아닙니다. 내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는 과정 그 자체가 치유입니다.”

4. 치유의 증거들 

간암과 간경화를 극복한 주부, 아토피와 당뇨에서 벗어난 변호사, 만성피로를 떨쳐낸 요가 강사까지. 이들의 공통점은 병원과 약을 의지하기보다 자신의 생활 습관을 바로잡는 용기를 냈다는 점입니다.

마치며 추석 명절이나 일상에서 무너진 식탐으로 고생하고 계신가요? 체했을 때 소금물이나 집간장을 찾는 지혜처럼, 우리 몸의 원리를 이해하면 질병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의 피를 젊게 만드는 **’습관의 혁명’**을 시작해 보세요. 불치병은 없습니다. 오직 당신의 결단만 필요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