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신피질호르몬제 3일 처방 받았는데 2015년 이후로는 약을 먹어 본 적이 없어 이 약을 먹어야 할까 말까 고민한 저의 이야기입니다.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인공적으로 합성한 이 약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기에 이 글을 씁니다.
발등에 생긴 물집
발등에 물집이 생겼다. 처음에 왼발 네 번째 발가락 위가 따끔거렸다. 좁살크기의 1/4보다도 작았는데 하루 밤 자고 나니 이렇게 커졌다. 
괜찮겠지 하면서 며칠이 지났는데 점점 더 커졌다.





부신피질호르몬제 AI 개요
- 항염증 작용: 발열, 부종, 통증 등 염증의 모든 과정을 차단하여 소염 효과가 뛰어납니다.
- 단기 작용형: 하이드로코르티손 (주로 부신기능저하증 치료나 국소 연고제에 사용)
- 중간 작용형: 프레드니솔론(피디정), 메틸프레드니솔론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경구용 소염제)
바이러스와 세균은 어떻게 다를까?
바이러스와 세균(박테리아)을 같거나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코로나19는 바이러스다. 그렇다면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떻게 다를까?
[세균]
세균은 핵물질을 지니고 있어 스스로 에너지와 단백질을 만들면서 살아간다. 세균은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 없이 세포막과 원형질만으로 간단히 이루어져 있고,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세균은 스스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어떤 곳이든 살아갈 수 있어서, 땅, 물, 바람을 비롯하여 유기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세포분열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그래서 세균은 세포벽을 허물어뜨려 세포를 죽이는 항생제로 죽일 수 있다.
콜레라나 이질, 흑사병, 식중독, 파상풍, 결핵을 들 수 있다.
[바이러스]
단백질과 핵산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생물과 무생물을 가운데에 있는 미생물인데, 이것은 스스로 물질대사를 할 수 없어서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짐승이나 풀, 나무, 세균의 세포 속으로 들어가, 그 세포 속에 들어있는 핵물질을 먹고 살아갈 수 있다. 세포 속으로 들어간 바이러스는 스스로가 지니고 있던 핵산을 써서 스스로의 모습과 같은 것들을 어머어마하게 만들어 가면서 늘려간다.
바이러스는 살아있는 것들의 세포 속으로 들어가서 그 세포의 핵물질을 먹을 수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다. 바이러스는 핵물질을 지니고 있지 않아서 항생제로는 죽일 수 없고, 백신으로 항체를 만들거나 항바이러스제를 써서 없앨 수밖에 없다.
백신은 바이러스를 힘을 쓰지 못하게 만들거나 죽여서 몸속에 넣어, 이것들을 우리 몸의 면역세포들이 죽일 수 있는 길을 찾도록 하여, 힘이 센 녀석들이 들어왔을 때 죽일 수 있도록 한다.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메르스, 노로바이러스, 조류인플루엔자, 지카, 에볼라를 들 수 있다.
<바이러스와 세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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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
바이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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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
유기생물,, 단세포 |
원시구조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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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방식 |
단독 생존 가능 |
동식물 숙주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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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 |
세포분열 |
자신의 모습 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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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질병 |
식중독, 피부명, 결핵, 파상풍 |
감기, 독감, 홍역,천연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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