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회사를 관통하는 4가지 기독론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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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을 부정하는 이단: 오늘날의 자유주의 신학처럼 예수님을 단지 훌륭한 도덕 교사나 인권 운동가로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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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을 부정하는 이단: 예수님의 완전한 인간 되심을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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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격을 부정하는 이단 (네스토리우스): 예수님 안의 신성과 인성을 완전히 분리하여 두 명의 그리스도가 있는 것처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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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을 부정하는 이단 (유티케스): 신성과 인성이 혼합되어 제3의 본성이 된 것처럼 주장합니다.
오늘 우리 시대에도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하면서 인성만 강조하고 윤리 도덕 교사로 이렇게 강조하면서 결국 사회 정치와 사회 정의, 인권 이런 것들만 부르짖으면서 예수님이 인권 운동가로서 오신 것처럼 이렇게 예수님을 이해하면서 결국 인권, 국가 평등과 사회적 정의를 이루는 것이 마치 구원이고 그것이 예수님이 오신 목적인 것처럼 이렇게 펼쳐져 갑니다. 여전히 지금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2. 감정적 체험보다 교리의 중요성
교회가 천년 동안 논쟁을 하다가 결국 천년도에 와서 완벽하게 쪼개지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 하나가 예수님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느냐 없느냐 이걸 가지고 천년동안 논쟁을 했습니다. 성도들이 교회사를 모르니까 예수님 그림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막 그려 가지고 간직하고 사용하고 교회 안에서 교육 보조자료로 그렇게 쓰는 것이에요. 이걸 그리느냐 못 그리느냐를 가지고 천년동안 논쟁했습니다. 로마 가톨릭이 그리스도 있다라고 끝끝내요 그럴 때마다 개혁을 부르짖었던 사람들은 그러면 안 된다라라고 부르짖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왈도파라라든가 또 이렇게 후스라든가 종교개혁 전 사람들도 예수님 그리면 안 된다라라고 성경을 배워야 된다라고 주장하다가 다 화형 당했고 결국 루터에 와서 꽃을 피우면서 새로운 종교개혁이 일어난 겁니다. 예수님을 그리고 또 그런 십자가에 처참하게 죽어 있는 장면을 보고 감동을 받는게 쉽습니다. 이성 1인격 교리를 배우는게 쉽습니다. 계속 고민하셔야 됩니다. 장로교는 이성 일인격이라고 하는 이러한 그 교리를 배우는데 그토록 매진하는가 이거 애들이 어떻게 이해하는가 그래도 성경이 가르치는 예수님은 이성 일인격을 가지신 예수님이기 때문에 부단히 가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500년 동안 논쟁을 했습니다. 이거 정립하려고 네 개의 이단을 정리하면서 그리고는 천년 동안 동서방이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의 그림 문제 가지고 논쟁을 한 겁니다. 그리고 1500년까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개혁을 통해서 성경에 소개하는 예수님을 이성 일인격으로 가르치라고 신앙고백서에 그렇게 정리를 해 준 것입니다.

3. 바른 신조가 우리의 생명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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