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33548
탄핵은 환율에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 부정선거의 증거 확보, 선거관리위원회 증인확보 후 비상계엄 선포해야했다. 윤통이 명분도 서고 탄핵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증거를 찾겠다고 한 그의 행동은 전략의 부재다. 비상계엄팀은 전략의 중요성을 모르고 전쟁임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다. 전략의 부재로 전략적으로 실패했다. 계엄은 전쟁이다. 비상계엄자체가 상대방을 무너뜨리지 못하면 내가 무너진다. 이걸 몰라 대형사고로 터졌다. 실패해서 끝을 향해 달려가는데 대통령에게 돌을 던질 수는 없다. 전략적사고의 부재와 전술적능력이 없었다. 우파가 멸망으로 가고 있다. 국정원, 경찰, 군대의 우파들이 체포되어 수감되고 있다. 계엄으로 얻은 게 없다. 모든 것을 잃고 끝난다. 탄핵 기각되면 살아나지만 윤통은 파면 당한다. 박근혜의 전철을 밟고 있다. 한 줌 남아있는 고위직들까지 감옥에 갔다. 우리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3곳에서 우파가 멸종된다. 국방과 안보가 무너진다. 중국의 위성국가나 북한에 흡수되는 상황으로 간다. 실수임에도 불구하고 의지는 남자다워 존중한다. 2차 담화문 듣고 가슴 뭉클했고 윤통은 애국자였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략적 사고가 없어서 망했다. 나라의 이런 일들이 원달러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205055
퇴직금을 코카콜라에 넣으려고 한다. 어떻습니까? 이런 질문들은 나는 가난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일어나서 거울을 보고 어제보다 오늘 난 가난해질꺼야. 가난의 사고방식을 자식에게 물려주겠다. 공부 안하면서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바뀌기를 바라겠는가? 세상에 공짜란 없다. 물어 보지말고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2019년에 1400-1500원 시대가 온다고 예측할 수 있었을까? 2019년에 달러를 사 두었다면 지금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코로나때 달러무제한 풀기로 일시적으로 금리 내려갔다. 금리 인상 시기가 오면 1300원대 된다. 2019,2020년부터 1436원이다, 정부가 달러를 풀어 환율을 막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1510-1550원 사이어야 정상이다.
환율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정치상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비상계엄시 환율이 올랐다. 비상계엄해제 환율 1410원으로 내렸다. 그 뒤로 탄핵하자 1430원으로 오르고 국힘의 질서있는 퇴진으로 환율 내려갔다. 환율은 외국과의 관련이다. 외국인들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군인들이 들어가지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 내 돈이 종이되겠네 하면서 돈 을 뺴고 한국에서 빠져나간다. 애국 충정과 별도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돈을 벌려고 한국에 오는 사람이다. 그들은 장사꾼이다.
자유시장경제라 그렇다. 북한은 국가가 통제해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 무식한 사람들이다. 외국자본으로 경제가 힘들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공산주의라고 한다. 북한은 외국 돈이 못들어가 망한다. 외국 돈이 싱가포로는 달러 많이 들어가고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가 없다. 외국돈이 들어 오면 즉 달러가 들어오면 국가의 부가 상승한다. 경제는 튼튼해지고 안정된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제관이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많다. 외국인들이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면 ‘전쟁 일어나는 것 아니야’ 하면서 달러를 바꿔서 나간다. 그러면 외환보유고가 사라진다. 정부가 비축한 돈 풀면 달러 가지고 나간다. 비상계엄 해제로 안정되면 다시 돈이 들어온다. 민주당이 탄핵 한다고 했을 때 돈을 빼고 돈을 풀어 환율 떨어진다. 탄핵가결 1430원 돌파, 달러가 대량으로 빠져나갔다. 이 달러는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불안, 반으로 갈라 싸우고, 민주당은 중국에 조아리고 비상계엄 불과 2년 반 전에 현직 대통령 탄핵되어 대외 신인도 떨어졌다. 외국인은 투자하기 불안한 나라, 후진국 미야얀, 캄보디아 느낌이 든다. 삼성도 경쟁력이 없다. 길이 없다. 혁신 정신을 발휘하면 되는데 혁신이 실종되었다. 돈밖에 모르는 집단으로 바뀌었다. 현직이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2차전지 희망없다고 했다. 산업이 망해가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고환율의 시대는 쉽게 저물지 않는다. 한국은 전쟁중인 러시아보다 자국 화폐가치가 떨어져있는 나라다.
국힘 동조해서 좋은 것이 없다. 꺠어있는 정치 코스프레이하고 있다. 주군을 배신한 인간 쓰레기다. 더불어 민주당은 쓰레기 시대로 핵폐기물이다. 지지율 자체가 보수정당 폭망해서 우파 대통령 되기 힘들다. 반전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재명의 창조경제는 공포물이다. 돈풀기하면 대한민국 돈은 쓰레기 된다. 환율 2000원가면 IMF터진다. 이재명 대통령되면 조국 사면하고 자기 밑에 둔다.
1997년,1998년도에는 국민들이 그나마 깨어있었다. 성공을 향한 계단으로 알고 지혜가 있었다. 동방의 베네주엘라로 간다. 지지율 높이기 위해 돈을 더 찍어 돈을 준다. 계속 민주당을 찍는다. 하지만 국민들이 이재명을 탄핵하면 된다. 우파후 보가 대동령이 되서 정치 바로 세우고 외교 회복하면 경제 회복된다. 국민들이 우파 찍어주고 10-15년이 정상화되는데 시간이 걸린다. 강달러의 시대는 계속되고 나라가 충격적으로 망하고 있다.
경제에 대해서 모르면 공산화 목표가 생긴다. 이재명은 감옥갈 가능성 높고 출마 못한다. 하지만 윤통이 탄핵당하면 이재명 죄를 법관들이 확정하려고 하겠습니까?
부자들의 돈을 뺴앗으면 부자들이 한국에 남겠는가?
달러를 사는 것은 2019년. 2020년에 사야했다. 그 후로는 달러자산 미국 주식, 미국 부동산을 사야했다. 미국 우량 주식 산 후 무시무시한 멘탈관리의 시간이 필요하다.
경제적 생존법은 달러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정치도 무너지고 경제는 대기업도 희망이 없다.물가는 끝없이 올라간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이재명시대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재산이 60%늘어난다. 달러자산이 없으면 60% 사라진다. 부동산 오른다 2배 올라도 원화자산이다. 부동산이 오르지 않았다. 세금생각하면
원화는 가짜돈이고 1120원일떄 달러 사야했다. 채권하지 말고 미국 우량주식을 하라. 멘탈관리로 지식과 정보를 계속 공부해야 한다.
사고방식이 바뀌어야 한다. 경제적 미래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좋은 직장 가지라고 대학간다. 인격도야, 자아실현하라고 부와 권력을 쥐는 대학을 되었습니까? 실천하고 달러 자산을 갖고 있다. 너는 달러 자산을 가져 환율로 계산하면 더 많아진다. 이것을 가르쳐주는 집안의 부는 하늘과 땅이다. 나라가 가난해지면 달러 의존도가 더 세진다. 좌파들에게 선동되어 뇌를 망가뜨리고 있다. 필사적으로 막고 있다. 국민들이 베네주엘라로 가자, 북한으로 가자는 민주당을 지지하고 있다.
정신병 광란의 나라 왜 북한이 한 민족인줄 깨닫는다. 이승만, 박정희 3대째 피를 빨리면서 여전히 수령님한다.
노무현 살아닜다. 유명연예인 k팝, 드라마의 시대가 오겠는가?
베네주엘라 콜라 하나도 달러로 사야 한다. 은행에 예금도 못한다. 정부가 빼앗아간다. 달러를 집에 숨겨놓는다. 라면 1개가 얼마인지 아세요?
달러경제 반미하다가 망하는데 북한은 완전히 망했는데 달러만 쓴다. 나라가 가난해 질 수록 달러경제로 돌아간다.
달러 자산이 있으면 정부가 달러배당금 원화로 해줘라 해도 환율이 있기 때문에 손해는 안 본다. 국가는 주식은 건드리지 않는다. 배당금 받는 것만으로도 잘 살 수 있다. 달러 자산 보유, 경제 실력 쌓고 우파정치인 발굴 시간이 지나면 대한민국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북한에서 왜 반란이 안 일어났는가? 먹을 것 찾아 헤매는데 무슨 혁명이 일어나겠는가? 정치에 관심을 기질 수 없다.
달러자산을 보유해야 한다. 그러면 튼튼한 땜이 생겼다. 지금부터라도 달러를 보유하라. 정치 ,경제적으로 어려워질수록 달러 시대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