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제독스쿨

메모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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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시간 약 3분
작성 안용화

적자생존(適者生存)이란 말이 있다. 적자생존의 뜻은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만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것은 도태되어 사라지는 현상을 뜻한다. ‘적자’ ‘생존’ 적어야 산다라면?

적자생존(適者生存)이란 말이 있다. 적자생존의 뜻은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만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것은 도태되어 사라지는 현상을 뜻한다. ‘적자’ ‘생존’ 적어야 산다라면?

왜 적어야 할까?

책을 읽다가 나를 숨죽이게 하는 구절을 만났다.

그럼 얼른 메모한다. 블로그든 카페든 비공개로 해놓고 글을 메모해두고 생각이 정리되면 발행한다. 외출할 때 수첩과 볼펜을 늘 가지고 다닌다. 종이 위에 펜으로 쓰면 오감으로 글을 쓸 수 있다. 종이와 펜의 촉감, 피부에 와 닿은 종이, 하얀 종이, 삼색 볼펜등의 색감, 사르락사르락 글씨 쓰면 들리는 소리, 그래서 오감으로 쓰는 손글씨도 좋다.

4차산업혁명시대 메모장,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 등 언제 어디서나 메모는 가능하다.

좋은 생각,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르면 얼른 메모했다. 좋은 글을 보면 메모해야 한다. 내 기억력은 없어져 버리지만 메모해 두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필요할 때 보고 꺼내 쓰면 된다.

그리고 내 머리는 창의적인 생각을 하면 된다. 어떻게 하면 이것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것을 가성비가 좋을까?

오늘 성공자에 대한 나의 생각이 산산조각 나는 구절이다.

“실패를 수천만 밟고 일어선 이를 성공자라고 합니다.

실패를 적게 한 사람을 실패자라 부릅니다.”

실패는 없다.  성공을 위한 한 계단 오르기라고 생각하며 실패에서 배우면 되고 똑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이 실패자임을 알아차리자. 오늘도 나는 명언들, 책 속 한 구절을 메모하며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