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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하는 이유

적자생존(適者生存)이란 말이 있다. 적자생존의 뜻은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만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것은 도태되어 사라지는 현상을 뜻한다. ‘적자’ ‘생존’ 적어야 산다라면?

왜 적어야 할까?

책을 읽다가 나를 숨죽이게 하는 구절을 만났다.

그럼 얼른 메모한다. 블로그든 카페든 비공개로 해놓고 글을 메모해두고 생각이 정리되면 발행한다. 외출할 때 수첩과 볼펜을 늘 가지고 다닌다. 종이 위에 펜으로 쓰면 오감으로 글을 쓸 수 있다. 종이와 펜의 촉감, 피부에 와 닿은 종이, 하얀 종이, 삼색 볼펜등의 색감, 사르락사르락 글씨 쓰면 들리는 소리, 그래서 오감으로 쓰는 손글씨도 좋다.

4차산업혁명시대 메모장,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 등 언제 어디서나 메모는 가능하다.

좋은 생각,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르면 얼른 메모했다. 좋은 글을 보면 메모해야 한다. 내 기억력은 없어져 버리지만 메모해 두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필요할 때 보고 꺼내 쓰면 된다.

그리고 내 머리는 창의적인 생각을 하면 된다. 어떻게 하면 이것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것을 가성비가 좋을까?

오늘 성공자에 대한 나의 생각이 산산조각 나는 구절이다.

“실패를 수천만 밟고 일어선 이를 성공자라고 합니다.

실패를 적게 한 사람을 실패자라 부릅니다.”

실패는 없다.  성공을 위한 한 계단 오르기라고 생각하며 실패에서 배우면 되고 똑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이 실패자임을 알아차리자. 오늘도 나는 명언들, 책 속 한 구절을 메모하며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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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8일(토)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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