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기의 실체
코로나, 오미클론 등 감기의 실체는 바이러스입니다. 감기가 걸리면 감기약이나 주사로 치료할 것이 아니라 겨자팩을 만들어 붙이면 효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2015년 겨울부터 감기 기운이 있거나 콧물, 기침이 나면 바로 겨자팩을 만들어 부치면 감기가 뚝 떨어졌습니다.
독감이 걸리면 백신을 맞을 것이 아니라 겨자 팩으로 바이러스를 태워버리면 됩니다.
겨자 팩을 만들어 하루 2번만 해 보세요.
저는 지난 10년 동안 콧물이 나거나 몸살기가 있거나 감기 기운 있으면 했던 방법입니다.
지난 겨울 낙상으로 엉덩방아 찧어 허리, 목도 안 돌아갔는데 겨자 팩과 관장으로 거뜬해졌습니다.
겨자, 통밀가루, 유리그릇, 온도계 100도짜리, 55~57도의 물, 천(가슴을 덮을정도 가로21ㅊcm* 세로: 35cm), 비닐 2장 천보다 크게 준비
1. 온도계 100도짜리로 준비합니다. 문방구에 가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2. 비닐 2장, 천(광목)이 좋습니다. 전 포목점에서 구입했어요.
3. 55도-57도의 물, 60도 이상의 물은 겨자가 익어버려 효과가 없습니다.
3. 겨자팩 만드는 방법
1. 겨자 7스푼(밥숟가락), 통밀가루 3스푼을 골고루 섞는다.
(단, 아이들은 통일가루 7, 겨자 3의 비율로 섞으세요. 아이들은 피부가 너무 약하지요, 갓난아기는 통밀가루 8 겨자 2의 비율로 해주세요.)
2. 55~57도의 물로 손으로 밀어 밀릴 정도의 반죽 농도로 겨자범벅을 만든다.
3. 비닐을 깐다.
4. 천을 비닐 위에 올려놓는다.
5. 천 위에 겨자범벅을 올려놓고 비닐로 덮은 뒤 0.7mm정도 되게 얇게 편다.
6. 맨 아래 비닐을 떼내면 겨자 팩 완성 후 5분 뒤에 목 – 가슴 – 배 – 등 – 아픈 부위로 5분 이상 붙인다.
4. 겨자팩 사용시 주의할 점
천이 피부에 닿게 하여 목- 가슴- 배- 등으로 등에 할 때 뒷목-어깨 -허리로 내려가면서 차례로 하면 된다.(5분-20분정도)
처음에는 5분 정도로 시작하여 20분 정도까지 해도 괜찮습니다.
20분 이상 넘어가면 피부가 벌겋게 달아오릅니다. 본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조절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시간을 너무 오래두어 벌겋게 달아 올랐으면 올리브유를 피부에 수시로 발라주면 효과 만점입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5분만 하여도 화끈거립니다.
겨자 팩은 1번 만들어 아침, 저녁, 겨울에는 다음날 아침까지도 쓸 수 있습니다.
감기약은 먹어도 7일, 안 먹어도 1주일 갑니다
감기에 걸리면 병원 가시지 말고 한 번 실시해 보시길, 자연건강법은 우리 몸에 전혀 해가 없습니다.
면역력 강화에는 제독수련 초급과정부터 제독수련 고급과정까지 3개월 과정으로 몸을 깨끗히 하면 면역력이 올라가 건강한 몸이 됩니다.
하루 30분 이상 햇빛 보기도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난 행운아야! 이런 좋은 말들도 일어나자마자 외치면서요.

2. 겨자팩 준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