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차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래전 TV에서 노부부가 한 말이 생각났다. 부부관계를 두 자로 요약하면 웬수 네 글자로 요약하면

“평생 원수”라고 해서 웃은 적이 있었다.

오늘 아침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는  책을 읽고 사랑하는 사람, 부부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다.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내게 이런 믿음이 있었던가?

오늘 내 옆에서, 내 인생에서 늘 옆에 있어주고 함께 하는 남편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 할 말

당신 오늘 멋있어 보이는데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에요!

당신하고 떨어져 있으면 왠지 허전해.

지나서 생각해 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

아이들, 내 경력, 내 친구, 세상의 어떤 넋보다 내 인생에는 당신이 우선이야

날마다 이 모든 일을 해 줘서 정말 고마워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야.

결혼을 다시 해야 한다면, 그때도 난 당신과 할 거예요.

오늘 낮에 당신이 무척 보고 싶었어.

오늘 당신이 자꾸만 그리웠어요,

하루 동안 당신 생각한 거 알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당신이 옆에 있어서 좋아요.

죽을 때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뿐이야.

당신이 웃을 때 내가 반짝이는 게 난 보기 좋아.

당신은 언제 봐도 멋있어요.

난 당신을 믿어요.

당신이 나한테 얼마나 큰 의지가 되어 주는지 모르죠?

우울하다가도 난 당신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 있다면, 그건 당신과 결혼한 일이야.

미안해, 내 잘못이야.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어? 당신 생각은 어때?

당신은 정말 특별한 사람이야.

당신 없는 삶은 생각할 수도 없어.

내가 당신한테 언제까지나 좋은 반려자가 되길 바래.

내가 뭐 도와줄 일 없어?

날 위해 기도해 줘.

오늘 당신을 위해 기도했어요.

당신과 이렇게 함께 있는 게 난 가장 좋아.

날 사랑해 줘서 고마워요.

나와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

스티브 스티븐스

–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

사랑하는 이에게 미소 짓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너무 내게 요구하는 것이 많다. ㅎㅎ

<사랑하는 이에게 미소를>

마더 테레사는 종종 사람들에게 예기치 않은 조언을 들려주곤 한다. 한 번은 교사 직업을 가진 미국인들이 캘커타로 마더 테레사를 방문했을 때, 그들은 그녀에게 가족을 위한 몇 가지 조언을 들려달라고 부탁했다.

마더 테레사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의 아내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여러분들의 남편에게도 미소를 지으세요.” 그 조언이 너무 단순하다고 느낀 사람 하나가 물었다.

“수녀님도 결혼을 하셨나요?”

그러자 놀랍게도 마더 테레사는 대답했다.

“물론입니다. 나도 결혼을 했지요, 그리고 나 역시 예수님께 미소를 짓는 것이 때로는 무척 어렵다는 걸 압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너무 요구하는 것이 많으니까요.”

– 아일린 에간 –

하루 3번 미소 지어주기

언제 내 옆에서 없어진다고 하면 하루 3번 미소 지어주지 않아 통곡할 날이 오겠지!

부부란 나이 들어 친구인 것이다. 그래서 동반자, 반려자란 말이 나왔나 보다.

생각해보니 부모님과 함께 온 세월보다 남편과 살아온 날이 더 많았네요.

<가장 소중한 것>

간디가 늙었을 때 영국의 한 신문기자가 인터뷰 도중에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당신의 인생행로와 업적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별로 없군요, 부부 관계는 어떠셨나요?”

간디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이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인도의 풍습에 따라 나는 일찍 결혼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는 육체의 욕망을 이기지 못해 아내를 가까이했지요, 그러나 이제 우리 두 사람을 친구가 되어 두 손을 잡고 인생의 마지막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내게 아내만큼 변치 않는 친구는 없지요.”

다음 생에 다시 남편과 좋은 인연으로 만나길 바라며

만일 당신이 이 생에서 한 사람에게 충실했다면 신은 다음 생에 당신과 그 사람이 훌륭한 영원으로 다시 만나게 할 것이다.

– 쥬디 할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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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 할 말을 한 마디씩 해보자.

내일은 없다.

단지 오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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