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차

단식

셀프단식으로 내 몸 속 독소 2kg, 똥 1.3kg 빼냈어요.

변비가 심했다.

지난 효소단식 후 나의 먹는 습관을 생각해 보았다.

우유와 고기는 유방암의 직접적인 원인이라 절대 먹지 않았지만 과자, 빵, 과일 등을 매일 먹었다.

가끔 커피도 마시고  내 몸에 맞지 않는 것을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자연의학에서는 말하는데 어느덧 조금 좋아진다고 생각하니 옛날에 내가 좋아했던 것들을 찾아 먹었다.

올가을 감을 한 박스 먹었다. 과일은 대부분 당분이 너무 많고 농약을 꽃필 때부터 쳐서 농약 덩어리라고 보면 간단하다.

올해 김장 후 감기도 잘 낫지 않았다.

매주 셀프 관장을 했는데도 오늘 현재 체중 54. 6kg, 올봄 단식 후 51kg에서 4-5kg 증가하여 무려 55kg까지 체중이 늘었다.
자연의학에서는 비만은 건강의 적이다라고 강조한다. 

 

셀프단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전!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루 3번 먹고 3번 똥을 누지 않는다면 변비다. 누구나 하루 3번 먹고 한두 번 밖에 똥을 누지 않는다면 변비이다.

 똥이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쌓여있게 되면 창자 속에 나쁜 가스, 독을 만들어 창자벽을 파고들어 피를 더럽힌다. 그렇게 되면 더러워진 피를 먹고사는 오장 육부가 탈이 나면서 고혈압, 당뇨, 심장병 같은 신진대사 장애를 불러일으킨다.

 효소단식으로 변비와 묶은 찌꺼기를 없애 영양을 바로잡으면 여러 가지 힘든 병에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편식 밥 굶기, 편식 다이어트가 아닌 사랑지기 밥 굶기(효소단식)으로 누구나 7일 정도는 할 수 있다.

 자, 그럼 관장 준비물부터 알아볼까요?

준비물: 마그밀, 관장기, 볶은 소금, 올리브유, 솜, 온도계(100도짜리), 된장, 된 창포, 비닐, 전기매트, 수건, 식이섬유, 효소, 감잎차, 아우름밥상, 냉온욕 욕조
 

<셀프단식으로 5일에 3.3kg 뺏어요>

1.효소단식 전날- 저녁 식사 후 마그밀 4알을 먹는다. 마그밀 알약 수는 4알부터 먹어 아침저녁으로 첫날 4알부터 시작하여 4알-5알-6알-6알-5알-4알-3알-2알-1알로 하루 2번 먹는다.

2. 된장찜질은 4시간 이상해야 효과가 있어 잠잘 때 하면 바쁜 사람들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5. 식사와 식사 사이에 천연비타민C, 아우름밥상을 먹는다(이번에 이것을 먹지 않고 해서 힘들었다)

암이나 고혈압 당뇨, 심장병, 아토피와 같은 신진대사가 안 되어 생긴 병들은 넘치는 영양도 걸림돌이지만 영양의 어울림이 깨진 것이다.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자연식품을 먹어 신진대사장애를 바로잡는데 도움이 된다.

 – 병의 뿌리가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려면 천연비타민C가 들어있는 감잎을 5g 먹어야 한다. 소금과 미네랄이 모자라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기운이 없고 메스꺼워진다. 죽염을 먹어도 하지만 죽염은 먹기 힘들고 먹고 난 다음 30분간 물을 마시면 안된다.

 – 칠면초는 미네랄도 죽염보다 훨씬 풍부하여 하루 동안 10-20g의 칠면초를 먹도록 한다.

 – 아우름밥상을 10-20g 먹는다. 단식을 할 때는 효소에 다 먹으면 되고 환으로 먹어도 된다.

<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

7. 냉온욕을 한다.

 <열흘 셀프단식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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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8일(토)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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