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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뚝! 겨자팩으로

코로나, 오미클론 등 감기의 실체는 바이러스다.

독감이 걸리면 백신을 맞을 것이 아니라 겨자 팩으로 바이러스를 태워버리면 된다.

겨자 팩을 만들어 하루 2번만 해 보세요.

저는 지난 10년 동안 콧물이 나거나 몸살기가 있거나 감기 기운 있으면 했던 방법입니다.

지난주 낙상으로 엉덩방아 찧어 허리, 목도 안 돌아갔는데 겨자 팩과 관장으로 거뜬해졌습니다.

<준비물>

1. 온도계 100도자리 문방구에 가면 구할 수 있습니다.

2. 비닐 2장, 천(광목)이 좋습니다. 전 포목점에서 구입했어요.

3. 55도-57도의 물, 60도 이상의 물은 겨자가 익어버려 효과 없습니다.

<겨자 팩 만드는 방법>

1. 비닐을 깐다.

2. 천을 비닐 위에 올려놓는다.

3. 비닐로 덮는다.

4. 겨자 7스푼(밥숟가락), 통밀가루 3스푼을 골고루 섞는다.

(단, 아이들은 통일가루 7, 겨자 3의 비율로 섞으세요. 아이들은 피부가 너무 약하지요, 갓난아기는 통밀가루 8 겨자 2의 비율로 해주세요.)

5. 55-57도의 물로 손으로 밀어 밀릴 정도의 반죽 농도를 만든다.
6. 비닐-천위에 겨자 놓고 비닐로 덮어 넓게 펼친다.

7. 맨 아래 비닐을 떼내면 겨자 팩 완성

천이 피부에 닿게 하여 목- 가슴- 배- 등도 뒷목-어깨 -허리로 내려가면서 차례로 하면 된다.(5분-20분정도)

처음에는 5분 정도로 시작하여 20분 정도까지 해도 괜찮습니다.

20분 이상 넘어가면 피부가 벌겋게 달아오릅니다. 본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조절하시길

혹시 시간을 너무 오래두어 벌겋게 달아 올랐으면 올리브유를 피부에 발라주면 효과 만점입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5분만 하여도 화끈거립니다. ㅎㅎ

겨자 팩은 1번 만들어 아침, 저녁, 겨울에는 다음날 아침까지도 쓸 수 있습니다.

감기약은 먹어도 7일, 안 먹어도 1주일 갑니다

병원 가시지 말고 한 번 실시해 보시길, 자연건강법은 몸에 전혀 해가 없습니다.

효과 없으면 만 원 드립니다.

미세먼지 등으로 겨울에는 분지라 청정 강원도도 겨울부터 봄까지 이런 날이 많네요

면역력 강화에 햇빛이 최고입니다.

하루 30분 이상 햇빛 보기도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난 행운아야!   이런 좋은 말들도  일어나자마자 외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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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8일(토)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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