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차

수기 2018년

건강을 잃고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잘못된 건강지식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투병과정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답할 수 있는 길이 이 길 뿐이라고 생각하고 여러분께 평생 자연생활 건강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부디 자연생활 건강법을 늘 생활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카페의사가 필요 없어지는 자연 건강법 (자연요법 사랑지기)

제가 쓴 체험수기입니다(가을햇살의 초심을 잃지 말자 3)

첫 번째 할 일은? ′의사가 필요 없어지는 자연 건강법 59가지‵ 책 읽기,

모두 읽으셨나요?

난 유방암에 걸려 ′암 완치의 길‵도 구입하여 읽었다.

두 번째 할 일은?

책을 읽다 궁금증이 생겨 해독캠프에 참여하였다.

2002년부터 해독캠프를 운영해 오셨다는데 난 우연히 책을 읽고 그제야 해독캠프가 있는지 알게 되었다. 참으로 안타깝고 속상하였다. 단식, 풍욕, 자연건강법, 몸을 깨끗이 해야 하는데 관장은 어떻게 하지,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바르게 할까. 책을 보면서 여러 가지 의문이 생기면서 바르게 배워야겠다고 생각하여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2014년 8월 건강검진에서 유방암 판정,

휴직 내고 4개월 매일 찜질, 반신욕, 주 2회 복부 마사지, 비타민C복용, 장청소 등산하고 복식호흡, 골반교정, 척추마사지 등을 했지만 결국 4개월 후 12월에 수술을 하였다. 약사님이 수술도 말렸지만 가족, 친지들의 외압을 난 결국 뿌리치지 못하였다. 약사님이 항암, 방사선은 말렸지만 엄마, 언니의 눈물어린 전화 등으로 그것도 뿌리치지 못하고 항암 8회, 방사선 21회를 받았다. 그야말로 내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차라리 죽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수없이 했다.

교수님을 미리 만났더라면 수술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 이겨 낼 확신이 그 당시 내겐 솔직히 없었다.

몸이 늘 피곤해 7년 동안 약사님의 권유 방법에 따라 위의 방법 이외에도 고춧가루 안 먹기, 돼지고기 살코기만 먹기, 향신료 전혀 안 먹기, 수술 후에도 월 백만원 이상 고가의 각 종 건강 보조 식품들, 실큐, 비타민C, 칼슘, 마그네슘 등 약품 복용, 장어 등 고 단백질 식품과다섭취 등

내 몸에 무슨 짓을 한 것인지, 병원 검사상은 이상은 없는데 아직도 소변에 거품이 나온다.

교수님께서 내 몸의 신호를 잘 관찰하라고 하셨으니 계속 지켜보는 중이다. 이젠 병원을 멀리할 것이다. 병원 검사 및 수치가 무슨 의미가 있으랴, 병의 근원은 뒤로 한 채…….

바르게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무엇을 선택하고 버려야하는지. 환자 자신도 분별력이 없고, 주변 가족 친지들은 저마다의 생각과 방법으로 환자를 괴롭힌다는 것을 환우들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방사선 후에도 호르몬제 5년 처방을 받아 약을 1달 먹었다. 이것도 고통은 장난이 아니었다. 과감히 약봉지를 버리고 계속 약사님이 지시에 따라 약을 먹고 치료를 하였다. 교수님이 쓰신 책을 발견하기 까지는,

어제가 입춘, 내 몸에도 봄은 꼭 오리라. 왜? 교수님을 만났으니깐!

조금 있으면 연수원 주변 동백나무 울타리에 동백 꽃망울이 터지겠지?

홀뫼 해수욕장에서 한겨울에 맨발로 교수님의 범 걸음을 따라하면서 바다 내음도 맞고 철게의 예술작품까지 감상하며 모래사장을 걸었던 행복한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난다.

작년 11월부터 밴드에 동창회 공지로부터 여고 동창회 주관, 34년 만에 만난 나의 모습에 의아해하는 친구들에게 나의 투병과정 공개, 교수님 책 소개, 해독캠프 참여, 생활건강법으로 치유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친구들 건강관리 잘하라고 기꺼이 나의 민낯을 보여주었다. 내 이야기를 들으며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던 친구들, 과연 그들이 얼마만큼 책을 읽고 캠프에 참여할까?

유방암 환우였던 분께 권유했지만 계속 병원치료, 동료교사 친구에게 이 방법을 권했는데도 병원을 선택하는 상황인데, 아니 내 가족에게 캠프 권유를 해도 듣지 않는데,

교수님께 조언을 받아 급한 불은 끄고 2월 캠프에 참여하라고 했는데, 아이에게 평생 고통을 물려주는 수술법을 선택하는 조카, 이게 우리의 현실이다.

캠프 참여 후, 2개월이 되어간다.

동창회 날 새벽 1시에 일어나 5번의 풍욕, 냉온욕을 마치고 10시에 고향으로 운전하여 모임장소로 이동, 사전 준비 마치고 친구들 일일이 맞이하고 회의 주관, 저녁 8시까지 친구들과 함께 한 후 더 이상은 무리라 생각하고 양해 구한 뒤 집에 와서 풍욕하고 된장찜질하며 잠들었다. 정말 놀라우리만큼 체력이 좋아졌다. 집에 와서 며칠 힘들었지만 잘 이겨냈다. 조금만 좋아지면 무리하는데 교수님께서 평생 건강을 위해 1년에서 3년을 꾸준히 하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또 욕심을 부렸단 말인가?

초심을 잃지 말자. 내가 암 환자라는 것을 어느 순간 잊어버렸지만……,

34년 만에 친구들과의 만남은 또 다른 행복을 선사해주었다.

두 번째 할 일은?

떠나라, 자연요법사랑지기로.

참여하라, 해독캠프로.

느껴라, 교수님의 건강 생활을 온 몸과 마음으로.

고맙습니다. 책 꼭 읽어보시면서 옆에 두고 가족, 친지, 아이들에게도 알려주시면서 생활건강법으로 생활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소중한 정보 알려드렸으니 실천은 각자의 몫입니다.

사랑합니다.

2018년 8월 8일

안 용 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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