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관장, 자연건강법에서 몸 속에 독을 없애는 한 방법 으로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라는 책은 내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책으로 자주 보고 있다.
그 중에서 매주 한 번씩 자연의학 관장 즉 셀프관장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다.
고혈압, 당뇨, 심장병, 아토피, 암을 비롯한 거의 모든 병은 창자 속의 묵은 찌꺼기와 독소 떄문에 창자 점막에 상처와 고름이 생겨 일어나는 병들이므로 자연의학 관장을 바르게 배워 꾸준히 해야 한다.
나을 때까지는 치유법으로, 난 뒤에는 병을 막기 위해 한다.
난 2015년 12월에 해독캠프에서 배워 지금까지 매주 한 번씩 한다.
주목!
어린아이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열이 오를 때, 관장을 하면 열이 내린다.
뇌일혈, 중풍 같은 떨림을 일으키는 병에도 관장을 하면 바로 낫는다.
된장찜질과 함께하면 그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에서는
요렇게
우선 준비물부터
어른은 5-7cm, 어린이는 3cm 남짓 집어 넣습니다.
삽입이 끝나면 다리 쭉뻗어 오른쪽으로 5분, 왼쪽으로 누워 5분, 하늘 보고 5분씩 몸을 흔들며 반복 운동, 괜찮으시면 가볍게 운동도 좋아요. 최대한 참으셨다.
흐르는 물처럼 나오는 것만 힘주지 말고 빼고 나서 참았다 싸면 효과 굿!(1시간 후)
주의!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 책에서는 셀프관장은 빼는데 더 없이 좋은 자연의학특수요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셀프관장은 창자 속에 독소와 찌꺼기를 빼는 것이다.
지나치게 하면 장차가 제구실 못하게 되므로 너무 자주, 너무 오래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열흘이 넘게 이어서 하는 것도 좋지 않다.
넣는 양도 한 번에 1리터를 넘어서는 안 된다.
관장을 처음 할 때는 열흘 동안 이어서 하고 그 뒤에는 일주일에 한 두번 하는 꼴로 꾸준히 한다.
된장찜질 전 예비관장을 해 주면 효과 2배
셀프관장보다 더 중요한 것!
의사가 필요없어지는 자연건강법 59가지에서 저자는 강조한다.
먹거리는 농약이나 비료를 뿌리지 않고 깨끗하고 영양 많은 유기농 채소를 먹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적게 먹는 것이다.
소식! 소식!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