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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바꿔라

유대인의 <탈무드>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책 중의 하나로 불린다. <탈무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혀가 가장 중요하다. 혀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탈무드>는 혀를 단순한 신체기관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인생이라는 배의 방향을 결정하는 키로 본다. 인간의 모든 길흉화복을 불러들이는 4차원적인 무엇으로 생각한다. <탈무드>의 혀에 대한 관점은 의학계와 물리학계 양쪽에서 증명되었다

뇌 의학에 따르면, 대뇌의 98%는 다름 아닌 ‘말’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양자역학에 따르면, 지구라는 공간을 가득 채운 물질의 최소 단위인 양자(원자보다 수십만 수백만 배나 작다고 한다)는 언제든지 물질로 변할 준비를 갖추고 있는데 양자는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생각에너지와 말에너지에 반응한다고 한다.

“말이 씨가 된다”거나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폴이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속담이 뇌 의학과 양자역학으로 충분히 입증 가능한 ‘사실’이라는 점이 현대에 들어서야 겨우 밝혀진 것이다.

말에는 두 종류가 있다. 성공을 불러들이는 말과 실패를 불러들이는 말. 성공을 불러들이는 말은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나를 극복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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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8일(토)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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